[[분류:기업의 유형]]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세계의 기업)] [목차] [[https://www.hpe.or.kr/|중견기업정보마당]] [[http://www.ahpek.or.kr/|한국중견기업연합회]] == 개요 == 中堅企業. 자산규모 5천억 원 이상 5조 원 미만인, 전체 [[대한민국]] 기업중 0.12%가 포함되어있는 기업 단위이다. 규모, 실적 면에서 '[[대기업]]에는 못 미치나 [[중소기업]]보다는 우수한 [[기업]]'을 뜻하는 말로, '중견'이란 말 자체가 '규모 등에서 크지는 않지만 중심적 역할을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의미한다. 그 의미에서 보이다시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대기업인줄 알았던 기업 일부가 여기 포함되어있다. [* 예를 들면 식품회사나 [[3N]]. 일부는 준대기업. ] == [[용어#s-2|용어]]의 [[역사]] == 과거 [[대한민국]]의 [[기업]] 분류는 다른 나라들처럼 [[중소기업]]과 [[대기업]] 2개 뿐이었다.[* 사실 기업을 규모에 따라 분류할 때, 형식상 대기업/중기업/소기업으로 나누고, 재벌형 대기업 중심으로 성장한 한국경제 사정상 대기업에 대한 행정력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중기업/소기업은 행정편의상 중소기업으로 묶어버렸고, 중소기업청이라는 중앙행정기관이나 [[중소기업은행]]이라는 국책은행 명칭이 나올 정도로 '''중소기업'''이 고유명사화되어 버린 결과 중규모 기업을 나타내는 단어로 중견기업이라는 명칭이 나오게 되었다. 2017년 현재 대규모 기업(대기업)과 중규모 기업(중견기업)을 [[산업통상자원부]]가 담당하고, 소규모 기업을 [[중소벤처기업부]]가 담당하는데 조직 명칭대로라면 중규모 기업도 중기부에서 담당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중견기업'이란 "[[하청]]업체 수준에서 머물러있지 않고 자체 [[브랜드]]와 제품을 개발하여 성공한 [[중소기업]]"을 뜻하는 관례적인 단어였을 뿐. 하지만 [[중소기업]]을 분류하는 기준은 자산 규모 5000억 원 미만인데 비해 [[대기업]]을 분류하는 기준은 자산 규모 10조 원[* 과거에는 5조 원이 기준이었다. 이후 10조 원으로 바뀌면서 5조~10조 원 사이 기업은 [[준대기업]]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쓰게 되었다.] 이상이다. 중견기업을 대략적으로 분류하여 이야기할 때 '''자산총액 5천억~5조 원''' 사이 정도 기업을 의미한다.[* 물론 말한대로 법적 기준이 여러가지이므로, 이 단순한 법인자산 기준의 기업들이 모두 법적으로 완벽하게 중견기업인 건 아니다. 예외도 많이 있다.] 거기에 더해서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진입하는 순간 중소기업특별공제를 포함해서 정부 공공 조달, 지자체 지원, 기금 지원 등 수십 가지의 혜택이 사라지고 수십 가지의 규제가 새로 생기다 보니 기업 규모가 커져도 쪼개기 등의 꼼수로 [[중소기업]]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피터팬 증후군]][* 조사에 따르면 경계선상의 기업 10곳 중 3곳이 이런 꼼수를 부린 적이 있다고 한다 [[http://www.yonhapmidas.com/lifeeconomy/focus/2014-07/140713104617_959140|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232816|참고]]]이 나타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중견기업을 육성하자는 목적으로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157342&efYd=20140722#0000|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을 제정하여 중견기업에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그런데 이래 놓으니까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도약하기 싫어하는 [[피터팬 증후군]]이 다시 나타났다고 한다.''' [[http://m.kr.ajunews.com/view/20150309141822561|기사]] == 소개 == 일단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는데, 중견기업이라는 용어는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만 쓰인다'''. 다른 나라는 중견기업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다.[* [[준대기업]]이라는 용어도 한국에서만 쓰이지 다른 나라에는 이 용어 자체가 없다.] 아무튼 [[대기업]]처럼 막대한 규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들 중견기업들은 [[대기업]] 수준의 세계화, 경영 혁신, 독자적인 [[브랜드]] 파워를 갖추고 있어서 경쟁력과 장기적인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즉 [[대기업]] 수준의 규모와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다. [[2015년]] 현재 [[대한민국]]의 중견기업의 수는 3864개로 전체 기업의 0.12퍼센트에 불과하지만 수출의 15.7퍼센트, 고용의 9.7퍼센트를 담당하여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http://m.kr.ajunews.com/view/20150423142253209|기사]] 의외로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잘 구분하지 못하거나 중견기업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규모는 몰라도 인지도 만큼은 어중간한 대기업 쌈싸먹을만큼 높은 중견기업들이 상당수 존재할뿐더러[* 의외로 대기업 중엔 B2B 위주로 굴러가는 회사가 여럿 존재한다. LS, OCI가 대표적. 관련 산업 종사자가 아니고선 이러한 회사들보단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B2C 기업들의 인지도가 높은건 당연하다.] 급여 역시 어지간한 대기업 수준으로 주는 곳이 꽤 많아서 착각하기 쉬운걸로 보인다. 후술할 리스트를 잘 살펴보면 평소에 흔히 봐왔던 인지도 높은 회사들의 상당수가 중견기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것이다.[* 특히나 평소 익숙한 웬만한 식품기업은 대부분 중견기업이다.] 그러나 [[후성]]이나 [[조선내화]]처럼 재벌그룹의 1차벤더로 납품을 하는 방계 회사들도 많아서 소비자 인지도와는 별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중견기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앞날이 창창한 [[샐러리맨]] 성공 신화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의 [[대기업]] 수준의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이뤄놓고도 [[빚|부채]]라거나 [[R&D]] 부진 등의 이유로 추락하는 [[기업]]들도 많다. [[팬택]], [[아이리버]] 등. --제품 발표회에서 제발 사달라고 빈다.-- [[안습]]. 아니, [[실패]] 사례가 워낙 많다 보니 [[성공]] 사례가 눈에 띈다고 하는 것이 옳다. 당장 우리나라는 대기업도 [[대기업/대한민국#s-5|여럿 망한 바 있는데]] 중견기업이라 다를 건 없다. 중견기업이 계속 성장을 거듭하면 [[대기업]]으로 진입한다. [[하림]]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061220208024883|기사]] 하지만, 2016년 9월 30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기준을 10조로 상향하면서, 하림은 [[준대기업]]으로 분류되어 사익편취규제집단 규정도 그대로 적용받는다. 현재는 자산총액 10조원이 넘어 2019년 현 시점으로는 대기업으로 분류된다. == 중견기업의 범위 == ||[[파일:external/www.ahpek.or.kr/sub06_01.png]]||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중견기업법]]에 의하면 1. [[공정거래법]] 상 상호출자제한 기업군에 속하는 기업이 아닐 것 2. [[통계청장]]이 고시하는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 아닐 것 가. 금융업 나. 보험 및 연금업 다.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3.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3항 본문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보는 기업이 아닐 것 4. 비영리법인이 아닐 것 == 대한민국의 중견기업 목록 == 아래는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재된 중견기업 목록이다. * [[경동나비엔]] - 러시아와 중국에서의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중견기업으로 뛰어올랐다. * [[경원여객(안산)]] * [[경향신문]][* 지금은 사주 체제가 아닌 임직원 자본으로 신문사를 하고 있지만 과거 창립 당시에는 사주 체제였고 [[4.19 혁명]] 이후에 중소기업이자 최대 일간지로 운영하다가 이후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까지는 [[신진자동차]] 계열사로 편입되었던 적이 있었고 그러다 [[정수장학회]] 산하 신문인 적도 있었다. 그러다가 최대 법인 신문으로 운영하다가 다시 1990년에서 1998년에는 대기업인 [[한화그룹]]의 계열사로 돌아갔다가 현재는 임직원 판매 자본으로 운영되고 있다.] * [[계룡건설산업]] * [[고려해운]] * [[골프존]] * [[교원구몬]] * [[국민일보]] * [[금복주]] * [[금성백조]] * [[나이스그룹]] [* 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 KIS정보통신, ITM반도체, 한국전자금융 등이 소속되어 있다. 나이스그룹의 계열사 대부분은 중소기업이나, 위에 명시된 회사들은 나이스그룹의 핵심기업들로 중견기업에 속해있으며, 지주회사인 나이스홀딩스가 중견기업이기 때문에 중견기업에 기재.] * [[남양유업]] * [[네오위즈]] * [[넥센]]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 [[넥슨]] * [[넥스콘테크놀러지]] * [[놀부(프랜차이즈)|놀부]] * [[농심그룹]] - 라면 업계 1위의 유명 기업이지만, 총 자산은 2조 3천억원 정도의 중견기업이다. * [[다우기술]] * [[다원시스]] * [[대교그룹]] * [[대상그룹]] * [[대선주조]] * [[대한유화]] * [[더본코리아]] * [[더존비즈온]] * [[도루코]] * [[동부고속]] * [[동아일보]] * [[채널A]] * [[동아제약]] * [[동원그룹]] * [[동서식품]] * [[동양고속]] * [[동화약품]] * [[두원공과대학교#s-8|두원공조]] * [[디지털대성]] *[[대성마이맥]] * [[락앤락]] * [[로젠택배]] * [[롯데관광개발]] * ~~[[르노삼성자동차]]~~ * [[매일경제신문]] * [[MBN]] * [[매일유업]] * [[메가스터디]] * [[무학(기업)|무학]] * [[문화방송]] * [[문화일보]] * [[모나미]] * [[모두투어]] * [[미래엔]] * [[부광약품]] * [[불스원샷|불스원]] * [[비알코리아]] * [[빅텍]] * [[빙그레(기업)|빙그레]] * [[비상교육]] * [[삼양식품]] * [[삼천리자전거]] * [[서부T&D]] * [[서울신문]] * [[서울 지하철 9호선]] * [[서울시메트로9호선]] * [[서울반도체]] * [[서희건설]] * [[수원여객]] * [[시대인재 학원]] * [[신분당선]] * [[신분당선주식회사]] * [[경기철도주식회사]] * [[스마일게이트]] * [[쌍용건설]] * ~~[[쌍용자동차]]~~ * [[아남그룹|아남전자]] * [[다이소|아성다이소]] * [[아진산업]] * [[아워홈]] * [[아프리카TV]] * [[안랩]] * [[알라딘 커뮤니케이션]] * [[에스티유니타스]] * [[에이스침대]] * [[엔씨소프트]] * [[NC 다이노스]] * [[예림당]] * [[티웨이항공]] * [[오뚜기]] * [[오리온그룹]] * [[오비맥주]] * [[오케이에프]] (OKF) * [[옥션]] * [[웹젠]] * [[우진산전]] * [[웅진그룹]] * [[위메이드]] *[[위메프]] * [[유성기업]] * [[유한양행]] * [[유한킴벌리]] * [[이디야]] * [[이스타항공]] * [[이엠텍#s-1|이엠텍]] - 여기서 말하는 이엠텍은 리시버 및 스피커 제조업체 이엠텍을 말한다. 위키러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컴퓨터 부품 회사 이엠텍은 오히려 중소기업이다. * [[인천국제공항철도]] * [[공항철도주식회사]] * [[인켈]] * [[인터파크]] * [[자일대우상용차]] * [[장금상선]] * [[재능그룹]] * [[제주항공]] : 2016년 상장. * [[조선일보]] * [[TV CHOSUN]] * [[중앙고속]] * [[중앙일보]] * [[JTBC]] * [[메가박스]] * [[참좋은여행]] * [[천재교육]] * [[카스(기업)|카스]] [* 맥주브랜드 카스가 아닌, 전자저울 제조업체 카스이다. 맥주브랜드 카스의 [[OB맥주]] 역시 중견기업. ] * [[카페24]] * [[컴투스]] * [[컴퓨존]] * [[쿠쿠]] * [[쿠팡]] * [[코리아와이드 경북]] * [[코웨이]] * [[코스트코]]코리아 * [[크라운제과]] * [[해태제과식품]] * [[깨끗한나라]] * [[태양]] * [[타타대우상용차]] * [[티머니(기업)|티머니]] * [[티몬]] *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 [[파라다이스 그룹]] * --[[팬택]]-- * [[페이퍼코리아]] * [[푸르밀]] * [[풀무원]] * [[풍산그룹]] * [[하나투어]] * [[하츠(기업)|하츠]] * [[한겨레신문]] * [[한국경제신문]] * [[한국스마트카드]] * [[한국야쿠르트]] * [[한국정보통신]] * 한국[[3M]] * [[한국일보]] * [[한국콜마]] * [[한국항공우주산업]] * [[한국화이바]] * [[한온시스템]] - 매출이 5조 원이 넘으나 자산이 3조 원 대라 중견기업에 분류된다. * [[한일전기]] * [[한진중공업]] * [[한미약품]]: 제약사는 대기업 규모를 구성하기가 힘들다. 자산 5조 원이 넘을 정도의 생산 시설 혹은 토지를 소유할 이유가 없기 때문. * [[한신공영]] * [[한샘]] * [[맘스터치|해마로푸드서비스]] * [[현대그룹]]: 한때는 '''대한민국 재계 순위 부동의 1위'''를 자랑하던 슈퍼 대기업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중공업그룹]], [[현대백화점그룹]] 등이 계열 분리를 하고 [[현대증권]]과 [[현대상선]] 등이 제3자 매각과 채권단 관리 체제로 들어서면서 자산 2조 원 대 중반의 중견기업이 됐다. * [[현대엘리베이터]] * [[현대해상]] * 현대미래로 * [[후성그룹]] * [[후성]] * [[한국내화]] * [[화천기계]] * [[흥아해운]] * [[BGF리테일]] * [[BYC]] * [[다스 실소유주 논란|DAS]][* 자동차 카시트 제조업체. [[다스 실소유주 논란|다스는 누구 겁니까]]의 그 다스 맞다. 절대 일개 하청 회사 급이 아니다!] * [[이지#s-2|EG]] - [[박지만]]이 대표이사로 있어서 유명한 그 EG 맞다. * [[GC녹십자]] * [[G마켓]] * [[iHQ]] * [[KBS N]] * [[KD 운송그룹]] * [[경기고속]] * [[대원고속]] * [[대원여객]] * [[대원교통]] * [[경기운수]] * [[명진여객]] * [[평안운수]] * [[LIG그룹]] * [[LF(기업)|LF]] * [[SBS]] * [[SPC그룹]] * [[SM엔터테인먼트]] * [[S&T 모티브]] * [[SFA]] * [[YG엔터테인먼트]] * [[YES24]] * [[동아출판]][* 1985년 2월에 전신인 동아출판사가 [[대기업]] 집단인 [[두산그룹]]에 인수되어 두산그룹 계열의 출판사였으나 29년이 지난 2014년 10월 YES24가 두산그룹에서 두산동아를 인수함에 따라 사명을 동년 11월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 [[YTN]] - [[한국전력공사|공기업]] 집단에 속하기 때문에 2016년 6월부터 중견기업이 되었다. * [[신성약품]] '''여기 있는 중견기업들은 한국 중견기업들 중 극히 일부일 뿐이다. 더 많은 중견기업을 보려면 NICE를 보자.''' == 둘러보기 == [include(틀:대한민국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