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줍다'의 방언 == '줏다'는 '줍다'의 방언형이며, [[경기 방언]], [[영동 방언]], [[영서 방언]], [[충청 방언]], [[서남 방언]], [[동남 방언]], [[제주 방언]]에서 사용된다. 쉽게 말하면 '''[[남한]]의 모든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이걸 표준어로 정하지 않은 게 더 이상하지 않나-- 경기 지역에서는 기본적으로 줍다를 사용하지만 '줏어먹다, 줏어와' 등 '-어'로 활용할 때 '줍-' 대신 '줏-'을 자주 사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외 지역에서는 '줍다'대신 일상생활에서 '줏다'를 자주 사용한다. 현재 형식적으로는 '줍다'의 [[고어]]형이라고 설명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일상생활에서 잘 살아서 사용되고 있다. [[의태어]] '주섬주섬' 또한 '줏다'에서 왔다. 그에 반해 '줍다'는 파생되는 의태어가 없다. [[분류:단어]] [[분류:한국어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