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1298597977_07_1600.jpg]] ~~보물탐색가의 탈을 뒤집어 쓴 바람둥이~~ Julien Clarense(Julien Clarence[* TA 매뉴얼 표기]) 23세[* TA 매뉴얼에선 24세]. 185cm, 60kg. [[대항해시대 온라인]] 프랑스 이벤트의 주인공 귀공자같은 외모에 화려한 언변, 확실한 실력을 갖춘 보물탐색가로 파리 궁정의 총아라고 불리웠다. 여자 꼬시는 재주가 어찌나 대단한지 그 모습을 본 이후로 [[알비제 오르세오로]]가 혼잣말로 '빅토리아에게 접근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했을 정도. 보물탐색가의 신분을 이용해 [[빅토리아 오르세오로]]와 오르세오로 가문에 접근을 하게 되는데.. 아무튼 겉은 이렇게 화려하지만 왠지 뒤가 구린 구석이 많은 인물이다. 일러스트는 꽤 멋지게 나왔고 3d 폴리곤 캐릭터도 프레드릭이나 알비제에 비하면 준수한 편. [include(틀:스포일러)] 줄리앙이 오르세오로 가문에 접근한 이유는, 사실 알비제와 빅토리아의 아버지인 마우리치오 오르세오로가 프랑스에 있을 때 프랑스 궁정에서 일하던 베르니에 자작 부인 마르그리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줄리앙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우리치오와 마르그리트의 관계는 위험한 것이었고 마우리치오는 누명을 씌워 마르그리트를 죽이고, 줄리앙은 수도원에 맡겨져 [[오규스탄]]의 손에 키워진다. ~~이뭐 막장 드라마도 아니고..~~ 줄리앙이 오르세오로 저택의 보물창고에 계속 들어가려던 이유는, 그가 찾던 성모자상이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을 모델로 그린 그림이기 때문. 성모자상을 훔친 이후에는 억울하게 죽은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여러가지 공작을 해 오르세오로 가문이 풍비박산이 날 지경에까지 처해지고, 빅토리아를 오스만 군에게 죽게 놔두려고까지 했다. 빅토리아가 그 일에 대해 알게 되어 사과를 하자 줄리앙은 흔들리게 되고, 이때문에 이후 자신의 스승이자 자신으로서는 아버지라고까지 여겼던 [[오규스탄]]과의 사이가 틀어지자 그와 싸운 후 죽인다.[* '만약, 단 한마디라도, 당신이 나를 아들로서 사랑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면… 아마도 나는 방아쇠를 당길 수 없었겠지요.'] 빅토리아의 사과를 받아들인 줄리앙은 알비제가 위험에 빠졌을 때 프랑스 황태후를 움직여 프랑스 해군을 급파해 그의 목숨을 구한다. ~~알비제는 줄리앙의 손 안에 있다.~~ 그리고 알비제가 베네치아로 돌아오게 되자, 줄리앙은 10인 위원회의 사주를 받아 그라데니고를 베두인의 것처럼 위장하여 암살[* 베네치아는 프랑스와 수에즈 운하를 만들기로 협의한 상태였는데, 그라데니고가 이를 다 망쳐놨다. 줄리앙은 프랑스 황태후를 움직여 베네치아에 협박편지를 전달했고, 베네치아 원수와 10인 위원회는 프랑스와의 전쟁 회피를 위해 그라데니고를 제물로 죽이기로 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운하는 유저들이 결국 뚫었다.~~]하고 빅토리아에게 작별 인사를 한 후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그노]]들이 오규스탄 같은 자에게 이용당하는 걸 막을 겸 신대륙으로 건너간다. [[분류:대항해시대 온라인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