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zGyjPYsfKc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개그 콘서트]]에서 [[2008년]] [[2월 17일]]부터 동년 [[6월 29일]]까지 방영한 전 코너이다. 제목은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따왔다. 사실상 [[송준근]]을 전국적인 스타덤으로 올려놓은 코너.[* 워낙 임팩트가 커서 그 뒤로 송준근이 다른 코너에 출연하면 "준교수 아니야"라고 선수를 치기까지(...) 했다.] 어느 [[여자대학교]]의 [[영어 강의]] 현장이 배경이다. [[여대생]] 2명([[허미영]], [[장효인]])과 준교수([[송준근]])[* [[본명]]은 김준배다. 준교수의 예비군복에 김준배라고 적혀 있었다. 남동생도 있는데 이름은 그 유명한 [[김덕배(개그콘서트)|김덕배]].]가 이런저런 개그를 한다는 내용이다. [[5월 4일]]부터는 [[송병철]]이 장효인의 경호원으로 등장하였다. [[2007년]]에 있었던 개그 콘서트의 코너들 중 하나인 [[집중토론]]에서 [[김덕배]] 역으로 인상을 주었던 송준근이 처음으로 주인공으로 나온 코너이다. 송준근은 허미영만 좋아하는 식으로 학생을 차별대우하는 설정이었다. 여기서 나온 유행어가 바로 "Would you please 닥.쳐.줄.래?", "준, Relax calm down let's go!", "영-영-영-, Y-O-U Young!", "인-인-인-, 사람 人!"[* 장효인이 여기에 '어질 인이거든요?'라고 태클을 걸면 바로 '어질 仁'으로 바꾼다. 이거 말고도 바리에이션으로 참을 인, 중국인, 서양인, 이계인(...), 외계인(...)이 나오기도 했다.]이다. 첫번째 유행어는 송준근이 후속 코너인 [[도움상회]]에서도 써먹었다. 그러나 경호원 [[송병철]]이 등장하면서부터 장효인이 개콘 대학교 총장 딸이란 게 밝혀지고, 장효인에게 아양을 떨면서 허미영을 내던지는(...) 식으로 나오기도 했다. 물론 거부당하고 허미영에게도 응징 당하면서 마무리. 상당히 반응이 좋았지만 [[박수칠 때 떠나라|박수 받을 때 떠난다면서]] 다소 짧은 기간동안 방영되었다. 여담으로 그 해 [[10월 12일]]에 방영된 [[대포동 예술극단]]에서 패러디되었는데 [[한민관]]이 '''북조선 최고 느끼 령웅 관교수'''(...)로 분했다. ~~그 앙상한 몸으로 느끼함을 표현하는 모습이 왠지 짠하다.~~ ~~[[박휘순|대장 동지]]한테 대고 '''"쌈싸먹으라우"'''라고 말했다가 묻힐 위기에 처하자 '''"진정하라우!"'''라고 외치는 건 덤~~ [[분류:2008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