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국산 [[좀비 영화]] == [[유일한(어느 날 갑자기)|유일한]]의 [[어느 날 갑자기]] 중 한 작품을 영화화한 것. 노골적으로 [[이블 데드]]를 따라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을 보면 이블 데드 상영회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정말 간만에 나오는 본격 좀비영화라 많이들 기대했으나...연기, 각본, 편집, 연출 두루두루 '''망했다'''. 오히려 좀비나 공포 따위보다는 작중 '''[[신음태그|소이현의 신음소리가 너무나도 색정적이라 화제가 되었다.]]''' 주요 촬영지는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에 위치한 조령산[* 또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을 배경으로 삼았다. 당시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에서 인기 캐릭터였던 '타조알' 김영준이 나오는데, 황당한 장면이 있다. 타조알이 좀비로 변하자 괴력을 드러낸다. 소이현을 찾기 위해 단숨에 점프해서 차 위로 올라가거나, 차 밑에 숨어있던 소이현을 발견한 뒤 그냥 쑤욱 엄청난 속도로 끄집어낸다. 사실 이 정도 인간을 초월한 괴력이라면 연약한 여성인 소이현의 목을 한 손으로도 으스러트릴 수 있을텐데, 정작 소이현을 쓰러트린 뒤 두 손으로 목을 낑낑대며 조르다가 소이현이 휘두른 칼 맞고 뻗는다.(...) 물론 유명 좀비영화 [[새벽의 저주]]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다. 주인공들이 계단을 막 올라가서 잠겨있는 문을 열려고 노력하는데, 좀비들이 미친 듯한 속도로 쫓아올라오더니, 정작 마지막 계단까지 올라와서는 올라오기를 쭈뼛대며 서성대면서 주인공들이 문을 열 시간을 벌어준다.(...) 코멘터리에서 감독이 시사회 때 어느 분들이 저 좀비들의 모습을 지적하며 물어보길래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이건 영화니까요" === 결말 === 자신의 손으로 우진을 살해하는 환영을 봐버린 정아는 칼로 스스로 손을 그으며 피를 흘리게 한 뒤 우진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우진은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정아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하였고 마지막으로 그녀는 좀비가 되기 싫다고 하여 그에게 자신을 자유롭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결국 우진은 그녀의 부탁을 들어줘야 했고 그녀주변에 불을 붙는다. 정아는 우진에게 내 기억 전부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며 화염 속으로 사라진다. 모든 것이 끝나는가 싶지만 바닥에 떨어진 사진 하나를 발견한다. 그것은 한 남자의 가족사진이며 4명이 찍혀있다. 그 사람들을 찍어준 또 한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낡은 차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누군가가 차에서 내린다. 이 때 우진은 그 남자의 한 말을 떠오른다. '''아직 끊지 못한 밧줄이 하나 남아 있거든''' 우진은 차에서 내린 소녀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지으며 정아의 환영처럼 눈동자에 붉게 물들고 피눈물을 흘리며 쓰러진다. 그리고 몇 일 후 차를 탄 한 일행이 그 휴양림에 도착한다. 뉴스 아나운서에 의하면 소설가 유일한 씨를 살해한 혐의로 정신병원에서 보호감호중이다가 탈출한 3명의 살인마들이다.[* 그 과정에서 18명이나 살해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환자복이 피투성이가 되었다.] 여기서 도망칠려 하다가 좀비가 된 우진이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 [[나루토]]에 등장하는 지명 == [[나뭇잎 마을]]에서 중급닌자 시험 때 사용된 곳으로 제 2시험 때 사용되었는데 이 곳에서 천, 지라고 쓰여진 두루마리 쟁탈전을 진행하였으며 이 곳은 각종 독과 사나운 동물들이 서식하여 중급 닌자들도 상처없이 지나가기 힘든 곳이라고 한다. 이 곳에서 주인공인 [[우즈마키 나루토]] 일행이 [[오로치마루(나루토)|오로치마루]]와 처음으로 만난 곳이기도 하며 또한 중급닌자 시험에서 처음으로 전투를 치른 곳으로 제44 연습장이라고도 불리는 장소다. 이 숲의 지름이 20km이다. [[분류:나루토/지명]] == 2014년에 공개된 프리웨어 1인칭 생존 호러 게임 [[공포의 숲]]의 영어명 Death Forest == [[공포의 숲]] 문서 참조. [[분류:동음이의어/ㅈ]][[분류:한국 공포 영화]][[분류:2006년 영화]][[분류:좀비를 소재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