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지역.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후가 문제인지 대마왕 [[버언]]의 본거지가 있는 것이 문제인지 토착민은 고사하고 생명체 하나도 없다. 심지어 상공 위로 새들도 지나가지 않을 정도. 이런 척박함 때문에 세계의 끝이라든가 세계 최후의 비경이라는 식으로 유명했으며 특히 이 곳에 발을 딛고서 살아 돌아온 이가 없어 더더욱 악명이 높았다. [[포프]]가 처음 발을 딛었을 때 생명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지 전체에 살기가 감돌고 있다 말했다. 이는 이 곳에 사람이 출입하는 걸 원치 않았던 대마왕 [[버언]]의 마력에 의한 것이었다고 한다. 묘하게 [[노스렌드]]하고 비슷한 느낌.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 일행을 위시한 인간 연합군이 총공격을 위해 인근에 모이기 시작하자 대지에 대규모의 지각변동이 일어나 하늘에까지 닿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바위산이 솟아났다. 이 곳에 정찰하러 왔던 [[치우(타이의 대모험)|치우]]에 의하면 하늘에서 산을 넘으려 해도 불가사의한 힘에 의해 밀려나왔다고. 지하에 대마궁 [[버언 팔레스]]가 존재하고 있었고 [[해들러]]의 몸 속에 있던 [[검은 핵]]을 [[미스트 번]]이 터트리며 산산조각나서 사라진다. [[분류:타이의 대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