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의 괴현상. [[모스크바 지하철]] 곳곳에 깔린 도관과 터널에서 들리는 이상야릇한 메아리. 작품 안에서 이 소리의 대부분은 바람이 울려 만들어지는 단순한 메아리로 취급되지만, [[아르티옴(메트로 유니버스)|아르티옴]]이 폐허가 된 역에서 들은 어린아이가 웃는 소리는… 게다가 가끔 이 소리에 홀려 죽는 경우도 나온다. [[칸(메트로 유니버스)|칸]]은 이 소리를 '''[[천국]]과 [[지옥]]이 전부 [[핵전쟁]]으로 날아가서 [[지박령|메트로에 갇힌 죽은 영혼들]]'''이라고 설명했다. 그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게임에서 유령 터널([[수하렙스카야]]/[[트루기네프]]의 터널)의 도관에 가까이 가면 이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이 소리를 들으면 트루 엔딩 [[플래그]] 하나가 선다. 칸과 함께 저주 받은 터널로 떠날 때 칸이 파이프에 귀를 대다 떼며 들어보라고 할 때도 들린다. 너무 오래 들으면 대미지를 입으니 레인저 모드에선 비추천. 메트로의 유령들에 대해서는 [[유령(메트로 유니버스)]]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중 늪지대 사방팔방에서 들린다. [[분류:메트로 유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