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후한]] 말의 인물 == 朱漢 생몰년도 미상 === 개요 === 하내 사람으로 [[원소(삼국지)#s-1|원소]]가 도관종사로 임명했으며, 이전에 [[한복(삼국지)#s-1|한복]]이 자신을 예로써 대하지 않아 마음 속으로 원한을 품고 있었다. 또한 원소에게 아부하기 위해 마음대로 성곽의 병사들을 내어 한복의 집을 포위하고 칼을 뽑아 집 위로 오르게 했다. 한복이 달아나 누대로 올라가자 주한은 한복의 큰 아이를 잡고 매질해 두 다리를 끊었으며, 주한은 결국 원소에게 체포되어 죽임을 당했다. === 미디어 믹스 ===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에서는 [[한재]]가 이준경이 있는 원술군에 임관하면서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언급되는데, 기주를 원소에게 빼앗긴 후에 주한이 한재의 형님에게 사소한 실수를 꼬투리잡아 심하게 매질했고 그 후유증으로 한재의 형님이 죽었다고 한다. 드라마 [[영웅조조]]에서는 원소가 기주를 탈취하자 한복의 집에 찾아와 술에 취해 대들어서 자신이 곤장을 심하게 맞은 것 때문에 화재에서 어머니를 구해드리지 못했다면서 한복의 아들을 장대로 후려쳐 다리를 부려뜨린다. 하지만 원소가 와서 주한을 질책하고 포박시키는데 주한이 원소가 시킨 것임을 말하자 원소에게 죽는다. 원소는 한복에게 주한이 거짓말을 한 것처럼 말하고 한복이 내일 떠난다면서 오늘 만이라도 편하게 있다고 싶다고 하자 원소는 한복의 신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경비를 강화해 감시한다. 주한은 원소가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다가 죽은 정사와는 달리 이 드라마에서는 원소에게 이용당하고 죽은 셈이다.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49, 무용 51, 지모 26, 정무 32, 인사 32, 외교 26의 능력치로 162년생으로 나온다. == 駐韓 == [[한국]]에 주둔한단 뜻이다. 주둔이란 개념이 군대의 개념이기 때문에 한국에 주둔한 외국군을 가리킨다. 넓은 의미로 확장하면 [[나제전쟁]] 등으로 한반도에 거주했던 [[당군]]이나 [[몽골군]], [[명군]], 북한 지역에 있었던 [[중국 인민지원군]]이나 [[소련군]]의 케이스도 있다. === 관련 항목 === * [[주한UN군]] * [[주한미군]] == 가상의 인물 == * [[가내수공업 Ent.]] - 주한 [[분류:동음이의어/ㅈ]][[분류:동명이인/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