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를 찾으셨다면 [[김주하]] 참고. * [[어서오세요. 305호에!]]의 등장인물을 찾으셨다면 [[양주하]] 참고. 周賀 (? ~ 232)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232년 3월에 장군으로 있을 때 손권의 명으로 [[장미(삼국지)|장미]], 허안, 만태, [[배잠#s-2|배잠]], [[하달]] 등과 함께 관리와 병사 4백명을 이끌고 금과 옥 및 진귀한 보물들을 보내면서 [[공손연]]에게 연왕으로 임명하려고 갔다. 그런데 공손연이 손권에 대해서 너무 먼 곳에 의지할 수 없는데다가 재물을 탐하는 것을 걱정했으며, 공손연이 사자를 보내서 군으로 오도록 유인했다. 요동에 도착한 후에 변심한 공손연의 공격을 받았으며, 다른 이들이 붙잡히는 와중에 주하는 도망치는 것에 성공했다. 그러나 도망가던 길에 [[전예]]의 날씨 예측에 따라 위치가 예측되어 위나라 군사에게 붙잡히면서 처형당했다. 전예에게 습격당한 것이 명제기에는 10월, 오주전에는 9월로 되어있으며, 주하를 바닷길로 보내 요동 땅에 이르게 할 때 중간에서 맞이해 주하를 공격하자는 논의를 할 때 대부분 신하들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이 때 손자가 계책을 결행하자고 했고 결과적으로 주하를 격파해 [[손자(삼국지)|손자]]가 좌향후로 승진했다. [[삼국전투기]]에서는 [[지옥의 묵시록]]의 킬고어 중령으로 등장하며, 소개에는 오의 장군이긴 한데 어떻게 장군까지 갔는지는 모르겠다고 되어있다. 여기에선 공손연에게 만만하게 보여 호구잡혔고, 그 다음 오로 돌아가다가 풍랑을 만나고 전예에 의해 사로잡히며 등장 종료. [[분류:동오의 인물]] [[분류:232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