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명나라의 추존 황제]] [include(틀:역대 명 황제)]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F0C420><tablebgcolor=#F0C420> '''[[명나라#s-7|[[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Imperial_seal_of_Ming_dynasty.svg.png|width=5%]] {{{#800000 명 추존 황제}}}]][br]{{{#800000 {{{+1 熙祖 裕皇帝 | 희조 유황제}}} }}}''' || || '''[[묘호|{{{#800000 묘호}}}]]''' ||<bgcolor=#fff><(>'''[[희조]](熙祖)''' || || '''[[시호|{{{#800000 시호}}}]]''' ||<bgcolor=#fff><(>유황제(裕皇帝) || || '''[[성씨|{{{#800000 성}}}]]''' ||<bgcolor=#fff><(>주(朱) || || '''[[휘|{{{#800000 휘}}}]]''' ||<bgcolor=#fff><(>초일(初一) || || '''{{{#800000 생몰 기간}}}''' ||<bgcolor=#fff><(>? ~ ? || [목차] [clearfix] == 개요 == [[명나라]]의 추존 황제이며 명태조 [[주원장]]의 할아버지. 의조항황제에 추존된 주사구(朱四九)의 차남이다. 1368년 손자 [[홍무제|주원장]]이 [[명나라|명조]]를 건국하고 덕조, 의조, [[주세진|인조]]와 같이 희조(熙祖) 유황제(裕皇帝)로 추존된다. == 문헌 == >본조(本朝) 영락 13년의 상정 종묘의(詳定宗廟儀)에는 명나라의 예제(禮制)에 의거하여 각 제실(祭室)마다 술을 따라 드리고 난 뒤에, 지게문 밖으로 나가서 한가운데 서서 다만 두 번 절하기만 하였습니다. 지금 조정(朝廷)의 《친왕혼례묘현의(親王婚禮廟見儀)》를 살펴보건대 왕과 비(妃)가 봉선전(奉先殿)에 이르러, 덕조 현황제(德祖玄皇帝)와 현황후(玄皇后)의 신위(神位) 앞에 나아가서 술을 잔에 따라 드리고 난 뒤에, 부복하였다가 일어나서 그전 자리로 돌아가서 양쪽에 배례(拜禮)를 행하고, 다음에 의조(懿祖)·'''희조(熙祖)'''·[[주세진|인조]](仁祖)의 신위 앞에 나아가서 예(禮)를 이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이로 말미암아 보건대 조정(朝廷)에서는 태묘(太廟)에 제향(祭享)할 때에 술을 잔에 따라 드리고 난 뒤에, 매 제실(祭室)마다 두 번 절하는 것이 송나라 제도와 같은 것을 이로써 알 수 있습니다. >---- >[[http://sillok.history.go.kr/id/kda_10901009_003|세종실록 35권, 세종 9년 1월 9일 무술 3번째기사]] [[조선왕조실록]]에서 예조에서 [[세종(조선)|세종]]에게 종묘에 제향할 때의 절차를 고하면서 언급된다. 이로 보아 조정에서 치루는 예(禮)는 송나라 제도와 같은 것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