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행정기관 중 하나 == [[주청(행정)]] 문서로. == 임금에게 아뢰어 청하던 일 == 奏請. [[근대]]시대 왕정이 완전히 없어지기 전인 전근대시대까지 [[신하]]들이 [[임금]]에게 건의사항을 직접 올려 나라 발전에 힘을 쏟기 위한 행위. [[신문고]]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신문고는 귀족이건 평민이건 누구나 다 임금에게 아뢰어 청할 수 있었지만, 주청의 경우 귀족만 할 수 있었고 평민은 하지 못했다. 특히 [[벼슬]]을 하는 현직 [[관료]]들만이 할 수 있었던 게 바로 이 주청이다. 그리고 일처리 자체도 신문고보다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되었다는 점이다. == 술집 == 酒廳. [[일본식 한자어]]이므로 [[순우리말]]인 [[술집]]으로 순화해서 쓸 것이 권장된다. [[분류:동음이의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