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住職, 주지의 직무 또는 절을 관리하는 승려인 주지를 뜻한다. 한국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일본에서 '''주쇼쿠(じゅうしょく)'''란 단어로 자주 쓰인다. == [[후한]] 말의 인물 == 周直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에 세력을 형성한 인물이다. 부하가 2천여 가구나 되던 인물로 [[이통]]이 진공과 함께 군사를 일으켰지만 진공이 과단성이 없어 이통이 독자적인 계책을 정해서 이통의 부름을 받고 회합을 열었는데, 주연에서 흥이 무르익자 주직은 이통에게 살해되었다. 주직의 죽음으로 회합에 있던 사람들은 큰 소동을 벌였지만 이통이 군대를 이끌고 그 도당의 두목을 주살하면서 그 진영을 병합했다. 이통처럼 여남 일대의 임협 집단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여남 내부의 싸움에서 이통에게 패해 죽은 것으로 보인다. === 창작물에서 === [[삼국전투기]]에서는 이통의 경쟁 세력의 보스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이통이 아뵤오오~라고 외치면서 형 화나면 존내 무서운 거다!!라고 하면서 발로 차이는 모습으로 나왔다. 검은 옷을 입고 있으며, 자세히 보면 손에 갈퀴 같은 것을 차고 있다. 한쪽 손의 갈퀴와 머리모양 등으로 보건대 [[용쟁호투]]의 한으로 추정된다. [[분류:동음이의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