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북한 여배우]][[분류:금야군 출신 인물]][[분류:1926년 출생]][[분류:1949년 데뷔]][[분류:1980년 사망]][[분류:뇌혈관질환으로 죽은 인물]]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002266><#002266><-5><:> {{{+1 '''{{{#white '''역대'''}}} [[청룡영화상|[[파일:bluedragonfilmawards_logo.png|width=120]]]]'''}}} || ||<#FFFFFF><-5><:> [[파일:bluedragonawards3.png|width=30]] || ||<#002266><-5><:> [[청룡영화상/여우주연상|{{{#white '''여우주연상'''}}}]] || ||<width=30%><#E0FFFF><:> '''제4회[br]([[1966년]])''' ||<#E0FFFF><:> {{{+1 → }}} ||<width=30%><#E0FFFF><:> '''제5회[br]([[1967년]])''' ||<#E0FFFF><:> {{{+1 → }}} ||<width=30%><#E0FFFF><:> '''제6회[br]([[1969년]])''' || ||<:> [[문정숙]][br](시장) ||<:> {{{+1 → }}} ||<:> '''주증녀[br](산불)'''||<:> {{{+1 → }}} ||<:> [[남정임]][br](분녀) || ||<#002266><-5><:> || ||||[[파일:1552037106118.jpg|width=100%]]|| ||<:>'''본명'''||<(>주증녀(朱曾女)|| ||<:>'''출생'''||<(>[[1926년]] [[2월 11일]] || ||<:>'''사망'''||<(>[[1980년]] [[9월 18일]] || ||<:>'''출생지'''||<(>[[함경남도]] [[금야군|영흥시]]|| ||<:>'''학력'''||<(>함남여고 졸업|| ||<:>'''데뷔'''||<(>[[1949년]] 영화 《조국의 어머니》|| [목차] == 개요 == [[함경남도]] 출신의 [[여배우]]. [[최은희]], 조미령과 더불어 해방 직후 최초의 스타급 연예인이다.[* [[최은희]]의 경우 해방 직후 1950년대는 물론이고 1960년대에도 엄청난 흥행 능력을 보여준 장기형 스타이다. 반면 [[김지미]], [[엄앵란]]의 경우 각각 [[1950년대]] 후반, [[1960년대]] 초반에 데뷔해 해방 직후의 스타라고 보기는 힘들다. [[최은희]], [[김지미]], [[엄앵란]] 다음 세대가 [[윤정희(1944)|윤정희]], [[문희]], [[남정임]]으로 구성된 [[1세대 여배우 트로이카|1세대 트로이카]].] == 활동 == 처음에는 극단 출신의 [[여배우]]였으나[* [[유치진]]이 쓴 [[무영탑]]으로 데뷔했다.] [[1949년]] 영화 조국의 어머니로 데뷔하고 [[1950년]] [[여인애사]]와 흥부와 놀부로 스타덤에 올랐다.[* [[1950년]]에 영화가 5편 상영되었는데 그 중에서 2편에 출연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을 했다. [[1975년]] [[경향신문]]에서 해방 이후 연도별 최고 인기 배우를 선정했는데 주증녀는 1950년을 대표하는 연예인이 되었다. 참고로 이 기사에서 [[1947년]]을 대표하는 연예인은 [[최은희]], [[1965년]]을 대표하는 연예인은 [[신성일]], [[1966년]]을 대표하는 연예인은 [[윤정희(1944)|윤정희]], [[1973년]]을 대표하는 연예인은 [[최불암]] 등 왕년의 연예인이 수록된 것을 보면 꽤나 공신력 있는 평가라 볼 수 있다. ~~[[문희]]가 없는걸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듯 하다.~~] 그러나 [[6.25 전쟁]]으로 꽃다운 젊은 시절을 다 까먹고 정전 이후 얼마 안되어 [[30대]]를 맞이하게 되어 60년대 영화의 전성기 시절에 주로 어머니역을 맡았다. [[1957년]]에 여배우 인기 순위에서 조미령에 뒤이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최은희]]] 예쁜 외모를 가지고도 꽃다운 나이에 터진 6.25 전쟁 때문에 아가씨 역을 잘 맡지는 못했고, 주로 어머니역을 맡았다. [[1958년]] 작 [[별아 내 가슴에]], [[1960년]] 작의 [[하녀]], [[1965년]] 작의 갯마을에서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였다. [[1980년]] [[뇌졸중]]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5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