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주제 아당 폰세카 (José Adão Fonseca) || || K리그 등록명 || 아다오 || || 국적 || [[브라질]] || || 출생 || 1972년 11월 30일 || || 신장 || 186cm || || 포지션 || 공격수 || == 개요 == 주제 아당 폰세카, 통칭 '''아당(Adão)'''은 1998년 '''아다오'''라는 이름으로 [[전남 드래곤즈]]에서 뛴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이다. == 전남 시절 == 1998년 3월, 계약금 3만7천5백달러, 연봉 8만4천달러의 조건으로 전남의 공격력 강화를 위해 영입되었다. 4월 7일 아디다스코리아컵 포항전에서 데뷔하였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 했다. 아다오가 이름을 알린 것은 5월 23일 필립모리스컵 [[부산 대우 로얄즈]]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이후로 4경기에서 6골을 터뜨리면서부터다. 당시 필립모리스컵에서 전남은 [[김도근]], [[김태영]]의 월드컵 대표팀 차출과 미드필드의 핵이었던 [[김정혁]]의 부상, [[노상래]]의 컨디션 난조로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었다. 8경기 9골이라는 빈공이 시달리며 꼴찌로 내려앉았지만 9골중 6골을 아다오가 책임지면서 [[허정무]] 감독을 고무시켰다. 하지만 프랑스 월드컵 도중 경질된 [[차범근]] 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허정무]]가 내정되고 그 후임이 [[이회택]] 감독이 되면서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다. 정규리그에서는 [[노상래]]가 컨디션을 회복하였고 [[김도근]]이 팀에 복귀해 아다오는 주전에서 밀려났고 결국 교체 자원으로 전락하여 12경기 1골이라는 성적을 남기고 전남에서 방출됐다. 98 현대컵 K-리그 전남 드래곤즈 득점 랭킹 [[노상래]]: 18경기 6골 4도움 [[김도근]]: 18경기 6골 2도움 [[김인완]]: 18경기 4골 1도움 [[김종현(축구)|김종현]]: 11경기 3골 2도움 [[마시엘]]: 17경기 1골 1도움 '''아다오: 12경기 1골''' [각주] [[분류:1972년 출생]] [[분류:브라질의 축구선수]]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분류:전남 드래곤즈/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