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熊(주웅)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주거#s-2|주거]]의 장남. [[이궁의 변]] 때 [[손패#s-1|손패]]를 후계자로 세우려는 [[손노반]]이 [[손화]]를 비난하는 것에 [[손노육]]은 따르지 않아서 사이가 갈라졌으며, [[손량]]이 즉위하고 [[손준]]이 권력을 잡은 후에 손준과의 간통 사실을 감추려는 손노반이 마침 손준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자 이와 관련되도록 참소해 죽게 했다. 태평 연간[* 256 ~ 258년이다.]에 손노반에게 손량이 손노육이 죽은 사실에 대해 묻자 손노반은 자신은 모르고 주웅, [[주손]]의 소행이라 참소했으며, 주웅은 주손과 함께 손량에게 살해당했다. == 창작물에서 == [[삼국전투기]]에서는 주손과 함께 사약을 받으라는 명이 내려오자 갑자기 웬 사약이냐고 놀라는 모습으로 나오다가 하늘나라에서 주거에게 착한게 호구라는 소리를 듣자 우리를 보낸 저들도 저렇게 살다가 언젠가 이쪽으로 오겠다는 말을 했다. [[분류:동오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