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3478><tablebgcolor=#fff,#1f2023><table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15deg, #cd313a 50%, #0047a0 50%)" '''[[독립유공자|{{{#FFFFFF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br]{{{#ffffff {{{+1 주요섭(朱耀燮)}}}}}}'''}}}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img.ichannela.com/44920519.3-44920512.4.jpg|width=70%]]}}} || ||<bgcolor=#003478><width=100> {{{#ffffff '''출생'''}}} ||[[1902년]] [[11월 24일]] || ||<bgcolor=#003478> {{{#ffffff '''사망'''}}} ||[[1972년]] [[11월 14일]] || ||<bgcolor=#003478> {{{#ffffff '''학력'''}}} ||중국 후장 대학 {{{-2 (졸업)}}}[br]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2 (석사)}}} || ||<bgcolor=#003478> {{{#ffffff '''약력'''}}} ||[[신동아]] 주간, 부장[br][[코리아타임스]] 주필[br][[경희대학교]] 교수[br][[코리아헤럴드|코리안리퍼블릭]] 이사장 || ||<bgcolor=#003478> {{{#ffffff '''서훈'''}}}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소설가]], 언론인, [[독립운동가]], 영문학자이다. 호는 여심(餘心), 여심생(餘心生). 대표작으로는 [[사랑 손님과 어머니]], [[인력거꾼]] 등이 있다. == 일생 ==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개신교]] 목사 주공삼의 차남으로 태어나 '요섭([[요셉]])'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그의 형은 최초의 근대시 <불놀이>로 유명한 시인 [[주요한]]이다. 동생은 극작가인 주영섭이다. 1919년 [[평양]]에서 [[3.1 운동]]에 참가하였다. 1919년 5월 평양 숭덕학교 학생들과 비밀리에 독립신문사를 만들고 등사판 "독립신문"을 발간했다. 이 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7월 21일 징역 5월을 선고 받고 평양[[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그 뒤 중국 상하이의 후장 대학(호강 대학)[* [[피천득]], [[현진건]] 등도 다녔던 대학교인데 1950년대에 다른 대학으로 합병되었다. 중국의 고유 명사를 만다린어 발음에 가깝에 표기하는지라 후장 대학이라고 많이 알려지는 듯하다.]에 재학중이던 1921년 12월 23일, 상하이 삼일예배당에서 재상해한인학생회가 개최되었을 때 대한독립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최후의 일인까지 싸워야 한다는 취지로 [[독립정신]]을 고취하는 연설을 하였다. 1926년 11월 상하이의 한인유학생 단체들이 모두 해체되고 통일된 단체인 상해한인학우회가 창립되었을 때 운동부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27년 3월 개최된 상해한인청년회 창립총회에서도 집행위원에 선출되는 등 유학생/청년 단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친 뒤 1931년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신동아]] 주간과 부장으로 활동했다. 그 후 중국 푸렌대학 교수, [[코리아타임스]] 주필, [[경희대학교]] 교수,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 위원장, [[코리아헤럴드|코리안리퍼블릭]]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 작품 활동 == 19살 때 단편 데뷔작인 "추운 밤"을 발표하는데, 성냥팔이 소녀의 영향을 받았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33세 때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발표하며 일약 '''대스타'''가 되었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의 작가로만 기억되지만, [[사회주의]] 계열 문학회인 [[카프]] 쪽 활동을 많이 했다. [[인력거꾼(소설)|인력거꾼]]이 주요섭의 대표적인 카프 계열 소설이다. 하지만 사랑 손님과 어머니가 발표될 무렵에는 카프와 거리를 둔 듯하다. 그 때문에 광복 이후 사회주의에 극도로 민감하고 부정적이던 시절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외의 작품들로 "개밥", "봉천역 식당", "아네모네의 마담", "세 죽음" 등이 있다. == 여담 == * 형 [[주요한]]의 일제 말기 노골적인 친일 행적 때문에 주요섭까지 친일 아니냐고 도매금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분류:한국 남성 작가]][[분류:대한민국의 소설가]][[분류:1902년 출생]][[분류:1972년 사망]][[분류:실향민]][[분류:대동군 출신 인물]][[분류:대한민국의 장로회 신자]][[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동아일보 관련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