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aaaaaa><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rgba(50%, 50%, 50%, 30%) 0%, transparent);" {{{+1 {{{#000000,#e5e5e5 ''' 포르투갈의 前 축구선수 '''}}}}}}}}}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vlsxn.jpg|width=100%]]}}} || ||<-2><height=40><col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이름'''}}} || '''{{{+1 주앙 핀투}}} [br] João Pinto''' || ||<-2><height=40> {{{#000000,#e5e5e5 '''본명'''}}} ||주앙 마누엘 비에이라 핀투 [br] João Manuel Vieira Pinto || ||<-2><height=40> {{{#000000,#e5e5e5 '''출생'''}}} ||[[1971년]] [[8월 19일]] ([age(1971-08-19)]세) [br]{{{-1 [[포르투갈]] [[포르투]]}}} || ||<-2><height=40> {{{#000000,#e5e5e5 '''국적'''}}} ||[[포르투갈]] [[파일:포르투갈 국기.svg|width=28]] || ||<-2><height=40> {{{#000000,#e5e5e5 '''신체'''}}} ||171cm || ||<-2><height=40> {{{#000000,#e5e5e5 '''직업'''}}} ||[[축구선수]]([[공격수]] / ^^은퇴^^) || ||<width=15%><height=40> {{{#000000,#e5e5e5 ''' 소속 ''' }}} ||<width=15%><height=40><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 선수 ''' }}} ||[[보아비스타 FC]](1988~1989)[br][[아틀레티코 마드리드]](1990~1991)[br][[보아비스타 FC]](1991~1992)[br][[SL 벤피카]](1992~2000)[br][[스포르팅 CP]](2000~2004)[br][[보아비스타 FC]](2004~2006)[br][[SC 브라가]](2006~2008) || ||<-2><height=40> {{{#000000,#e5e5e5 '''국가대표'''}}} ||81경기 23골^^([[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포르투갈]] / 1991~2002)^^ || [목차] == 소개 == 주앙 핀투는 [[루이스 피구]], [[후이 코스타]], [[세르지우 콘세이상]] 등과 함께 [[1990년대]] 포르투갈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공격수로서는 크지 않은 신장인 171cm라는 작은 신장을 갖고 있었지만, 스피드가 빠르고 위치 선정이 좋아서 상당히 위협적인 선수였다. 최전방에 서기보다는 주로 스피드를 활용할 수 있는 측면이나 2선 공격수로 많이 활약했다. 선수시절 거친 플레이로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특히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라이벌팀인 포르투 소속의 파울리뉴 산투스와의 다툼이 악명높다. [* 둘다 한성깔 하는 선수들인지라 서로를 가격하고 퇴장당하기도 했다.]친선경기에서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하거나, 포르투갈 리그 160경기에 출장해 8회의 퇴장을 기록하는 등 주 포지션이 공격수라는걸 감안한다면 상당히 거친 선수임을 알 수 있다. 그중 최악은 후술할 2002 월드컵 한국전의 퇴장과 심판 폭행. == 클럽 경력 == 전성기를 주로 포르투갈 리그의 벤피카와 스포르팅 CP에서 보냈다. 1990년대 막강했던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주전급으로 활약했지만, 자국리그에서만 뛰었으며, 빅리그 경력은 없다. 경력란에 적혀 있는 라 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성인팀이 아니라 B팀이었었고, 그나마도 공식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다. == 국가대표 경력 == 1989년과 1991년, 포르투갈이 20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를 2연패할 때 주축멤버였으며, 특히 91년 청소년대회 조별경기에서는 한국의 남북단일팀을 상대로 골을 넣기도 했다. [[국가대표]]는 1991년부터 2002년까지 활약했다. [[UEFA 유로 1996]] 경기에도 출전했고, [[UEFA 유로 2000]] 예선에서는 10경기 9골이라는 준수한 득점력을 선보였으며, 본선에서도 포르투갈이 4강에 오르는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후 포르투갈이 16년만에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데에도 기여하였다. 하지만 이 한일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은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핀투의 부진도 여기에 한 몫 했다. 포르투갈은 [[히딩크호|한국]],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폴란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미국]]과 함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D조|D조]]에 속해 있었는데, 첫 경기인 미국전에서 2: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후 폴란드전은 4:0으로 대승하였으나 한국전에서는 [[본인]]을 포함하여 2명이나 퇴장당하는 악조건 속에 0:1로 패배. 결국 포르투갈은 1승 2패로 한국과 미국에 밀려 폴란드와 함께 조별예선에서 [[광탈]]했다. 주앙 핀투는 특히 [[히딩크호/포르투갈전|한국전]] 덕분에 한국 팬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핀투는 당시 한국전에서 전반전 27분에 [[박지성]]에게 백태클[* 흡사 [[프로레슬링]]의 [[드랍 토 홀드]]를 연상시킬 수준의 상당히 거친 태클이었다.]을 시전하다가 퇴장당하면서 팀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였다. 핀투의 무리한 플레이는 두고두고 아쉬웠는데, 동시에 열리고 있었던 미국-폴란드전에서는 먼저 탈락이 확정된 폴란드가 크게 앞서고 있었기 때문에(결과는 폴란드 3대1 승) 포르투갈은 [[무승부]]만 거두어도 득실차로 16강에 갈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퇴장을 당한 핀투가 분을 참지 못하고 주심을 폭행한 것이다. 당시 중계 화면을 자세히 보면 주심이 레드카드를 내민 직후 핀투가 달려와서 마주치자 마자 뭔가에 반응한 듯 얼굴이 흔들리는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00188222|이 때 배를 맞았다.]] 그리고 나서 주심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 핀투에게 이리 와보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다른 포르투갈 선수들이 주심과 핀투를 떼어 놓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핀투는 [[피파]]로부터 [[https://news.joins.com/article/1873256|6개월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리고 이 사건의 여파 때문인지 핀투는 이후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원래 핀투는 클럽 경기에서도 거친 플레이로 인한 카드 수집으로 악명이 높았는데, 그 결점이 한일 월드컵에서 제대로 드러난 것이었다.] [[분류:1971년 출생]][[분류:포르투 출신 인물]][[분류:포르투갈의 축구선수]][[분류:보아비스타 FC/은퇴, 이적]][[분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퇴, 이적]][[분류:SL 벤피카/은퇴, 이적]][[분류:스포르팅 CP/은퇴, 이적]][[분류:SC 브라가/은퇴, 이적]][[분류:포르투갈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분류: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참가 선수]][[분류:1988년 데뷔]][[분류:2008년 은퇴]][[분류:UEFA 유로 2000 참가 선수]][[분류:UEFA 유로 1996 참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