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오대십국시대 십국/왕조)] ||<tablealign=right><:> '''[[묘호]]''' ||없음 || || '''[[시호]]''' ||없음 || || '''[[성씨|성]]''' ||주(朱) || || '''[[휘]]''' ||문진(文進) || || '''[[연호]]''' ||개운(開運, 944년 ~ 945년)[* [[후진]]의 연호를 습용하였다.] || || '''생몰 기간''' ||??? ~ 945년 || || '''재위 기간''' ||944년 ~ 945년 || [목차] [clearfix] == 개요 == [[오대십국시대]] [[민나라]]의 군주. == 상세 == 주문진은 본래 민나라의 장수였다. 939년에 [[왕계붕]]이 폭정을 저지르자, 연중우와 함께 쿠데타를 일으켜 왕계붕을 시해하고[* 사실 여기에는 다른 이유도 있었다. 왕계붕의 재위기간인 939년에 북궁이 화재가 일어나 궁이 소실되었다. 연중우와 왕계붕은 화재현장 정리를 맡았는데 이때 왕계붕으로부터 방화 의심을 받은 것. 이로 인해 이들이 본격적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 자리에 [[왕연희]]가 즉위하였다. 하지만 왕연희는 왕계붕과 마찬가지로 폭정을 자행하고 황음무도했으며, 자신에게 간언하는 신하들을 내쫓기도 하였다. 민나라의 혼란 속에 결국 주문진과 연중우는 944년에 왕연희를 살해하였고, 연중우의 추대를 받아 주문진은 [[후진]]에 칭신하며 민왕이 되었다. 주문진은 민왕에 올라 민나라의 왕씨 일족들을 살해하였지만 오히려 이 때문에 민심을 자극하였다. 결국 연중우와 주문진은 부하들에 의해 살해당하고, 왕연희의 아우인 [[왕연정]]이 민나라로 복귀하였다. [[분류:오대십국시대/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945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