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워크래프트 3/아이템]] Necklace of spell immunity [[워크래프트 3]]에 등장하는 아이템. 착용 영웅에게 마법 면역을 부여하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이 아이템을 착용했을 경우 크리티컬이나 배쉬 등의 패시브 스킬, 그리고 홀리 라이트의 회복 등 아군에게 이득을 주는 일부 기술 외에는 거의 모든 기술에 면역이 되므로 평타로만 공격할 수 있다. 오리지날 1.1버전 당시 킹스 크라운, 셉터 오브 마스터리[* 3회 사용 가능 아이템으로, 상대 플레이어의 유닛을 뺏을 수 있다. [[어둠 순찰자]]의 참을 마나 없이 3번 쓸 수 있는 효과.]와 함께 10레벨 아이템[* 아이템 최고 레벨이 8로 바뀐 것은 프로즌 쓰론 이후의 일이다.]으로 등장했으나, 그 사기성이 너무 심해 셉터 오브 마스터리와 함께 다음 패치에서 바로 짤렸다. 그 짤린 자리는 데스 마스크가 채우게 된다. 오리지날 오크 캠페인에서 예언자([[메디브]]) 찾기 임무에서 [[케른 블러드후프]]가 마법의 원석을 찾을 때 원석을 지키는 [[가시멧돼지]] 무리를 '''비콘으로 죽이지 않고 순수 전투로 전멸'''시키면 드랍하고, 나이트 엘프 캠페인에서는 일리단 구출/드루이드 오브 클러 찾기 임무중에 숨겨진 '''역사상 가장 큰 팬더곰'''이라는 중립 크립을 잡으면 준다. [[하이잘 산 전투]]에서는 [[티란데 위스퍼윈드]]에게 주면 스타폴을 방해받을 염려가 덜어진다. 물론 말퓨리온에게 줘도 트랜퀼리티로 아군 회복에 도움이 된다. 말퓨리온과 티란데 모두 궁극기의 성능이 강력하고 채널링이라 차단당하지 않아야 하므로, 두 영웅이 쿨다운마다 돌려 쓰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다가 [[프로즌 쓰론]]의 [[워크래프트 3/캠페인/보너스|듀로타 건설]] 켐페인의 2부 해묵은 증오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마을의 상점에서 '''3000골드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주역 4인방이 모두 장착'''할 수 있다. --나엘보다 더 우월한 트롤의 기술력-- 이렇게 하면 짜증나는 스턴공격과 하이드로멘서나 채플린 같은 마법 유닛, 그리고 마지막 미션에서 가장 성가신 웨이브 타워를 바보로 만들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