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umbat.jpg|width=300]] || ||<-5><bgcolor=#ff6600> '''주머니개미핥기''' || ||<-3><rowbgcolor=#ff9933>Numbat ||<-2>이명 : 눔바트 || ||<-5><bgcolor=#ff9966> ''' ''Myrmecobius fasciatus'' ''' Waterhouse, 1836 || ||<|8><bgcolor=#ffcc66>분류|| ||[[계]]||<-3>'''동물계'''|| ||[[문]]||<-3>척삭동물문(Chordata)|| ||[[강]]||<-3>포유강(Mammalia)|| ||[[목]]||<-3>주머니고양이목(Dasyuromorphia)|| ||[[과]]||<-3>주머니개미핥기과(Myrmecobiidae)|| ||[[속]]||<-3>주머니개미핥기속(''Myrmecobius'')|| ||[[종]]||<-3>주머니개미핥기(''M. fasciatus'')|| ||<-5><bgcolor=#ff9966> '''[[아종]]''' || ||<-5>''M. f. fasciatus'' †''M. f. rufu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umbat_Face.jpg|width=500]] ~~[[아 ! 얼마나 무섭습니까|아 ! 얼마나 귀여운가!]]~~ [목차] == 개요 == 호주에 서식하는 [[유대류]]의 일종. 생긴 건 전혀 안 닮았지만[* 얼핏 [[몽구스|줄무늬몽구스]]와 비슷하다.] 태반류로 비유하면 [[개미핥기]]에 해당하는 생태를 가지고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주머니개미핥기의 생태적 지위가 흔히 알려진 '큰개미핥기(''Myrmecophaga tridactyla'')'[* 상당히 큰 동물이며 작은 동물인 눔바트에 상응한다고 보기에는 약간 괴리가 있다. 큰개미핥기 중 큰 것은 '''[[늑대]]만한 것도 있다!''']가 아니라 '남방개미핥기(''Tamandua tetradactyla'')'[* 일본에서 그냥 '개미핥기(アリクイ)'라고 불리우는 종이며 우리나라에 흔히 알려진 '큰개미핥기'는 반드시 '오오아리쿠이(オオアリクイ)'라고 부른다. [[개미핥기 먹는 개미]] 항목 참조.]에 해당한다는 점이다. 호주에 '큰개미핥기'에 상응하는 비태반류동물이 있긴 했으나, [[유대류]]가 아닌 단공류인 [[가시두더지]]의 일종들[* 정확히는 긴주둥이가시두더지의 일종으로 [[양(동물)|양]] 정도 크기에서부터 [[멧돼지]] 정도 크기의 종들이 있었다.]로 현재는 모두 멸종했다. 주머니고양이목에 속하며 2009년에 시행된 분자생물학적 연구결과에 따르면 멸종된 [[주머니늑대]]의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고 한다. 유대류로써는 특이하게도 '''육아낭이 퇴화했다.''' 사람으로 따지면 [[미숙아]]를 낳았는데도 [[인큐베이터]]가 없는 것과 똑같은데, 따라서 새끼들은 어미의 [[유두]](...)에 매달려 산다. 다만 번식기에 암컷의 배 피부가 두꺼워지고 배 부분의 털도 길어져서 육아낭이 없어도 그럭저럭 보호는 된다는 듯. 태반류의 작은개미핥기와는 달리 이들은 [[애완동물]]로 기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은 매우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기르면 처벌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게다가 아종 중 하나는 이미 멸종한 상태다. 다른 이름인 눔바트(Numbat) 때문인지 [[웜뱃]]과 헷갈리는 일반인도 있는 듯. 사실 외모부터 시작해서 분류군까지 따지면 전혀 다른 동물이다. 국내에서는 눔바트보단 넘뱃이라고 쓰는 편인데 전자는 원주민식 발음이고 후자는 영국식 발음이다. 즉, 전자가 원음에 좀 더 가깝다. [각주] [[분류:유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