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일주일)] {{{+1 [[週]][[末]] / Weekend}}} [목차] == 개요 == [[국제표준화기구|국제표준화기구(ISO)]]와 표준국어대사전 정의에 따르면 '''한 주의 끝'''. 한국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한 주의 시작을 월요일로 정의내렸으므로, 주말은 토요일 뿐만 아니라 일요일도 포함이 된다고 추론할 수 있다. 다만 언론 등에서는 토요일을 주말, 일요일을 휴일로 엄격히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은 한 주의 시작이 달력 순서대로 일요일이다. 유럽은 대체적으로 한 주의 시작을 월요일로 보는 분위기인 듯하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과거에는 한 주의 시작이 일요일이었다는 소리가 있다. == 주말이 토요일, 일요일이 아닌 경우 ==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등 아랍에서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주말이다.[* 그 전에는 목요일, 금요일이 주말이었는데 서방과의 무역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금요일과 토요일로 주말을 바꿨다.] 굳이 아랍이 아니더라도 [[말레이시아]]도 일부[* 크다 (Kedah), 클란탄 (Kelantan), 조호르 (Johor), 트렝가누 (Terengganu) 주]에 한해서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주말이다. [[이란]]은 아예 [[목요일]]과 [[금요일]]이 주말이다. 몇몇 직장인의 경우 업무의 특성상 스케줄 근무 때문에 주말을 반납하는 대신 평일 중 이틀을 연달아 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쉬는 요일이 주말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매달 내지 매주 바뀌는 경우도 많지만. 대개 남들 다 쉬는 주말에 쉬는 걸 선호하긴 하나 평일에 쉬면 은행에 다녀오거나 관공서 업무를 보기도 편하다는 점 때문인지 되려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도 간혹 있긴 하다.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인해 주말에 근무를 하기가 곤란하다고 여기는 사람의 경우 이러한 직장을 기피하기도 한다. [[KBO 리그]]에서의 주말 3연전에는 [[금요일]]도 포함된다. [[분류: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