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3년 출생]] [[분류:브라질의 축구선수]] [[분류: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은퇴, 이적]] [[분류:CD 나시오날/은퇴, 이적]] [[분류:EC 바이아/은퇴, 이적]] [[분류:플루미넨시 FC/은퇴, 이적]] [[분류:대구 FC/은퇴, 이적]] ||<-2><tablealign=center><bgcolor=#ffffff,#191919> [[파일:attachment/Junio_César_Arcanjo.jpg|width=100%]] [br]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신영록]]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직후 || || '''풀네임''' || 주니우 세자르 아르칸주 [br] (Junio César Arcanjo) || || '''생년월일''' || [[1983년]] [[1월 11일]] || || '''국적''' || [[브라질]](Brazil)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키''' || 176 cm || || '''클럽 경력'''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2002~2007) [br] [[플루미넨시]](임대, 2005~2006) [br] [[CD 나시오날]](2007~2012) [br] [[EC 바이아]](임대, 2009~2010) [br] [[대구 FC]](임대, 2011) [br] 히우 브랑쿠(2013) [br] 구아라칭게타(2013) [br] 아나폴리스(2014~ ) || == 개요 ==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일명 '''주닝요'''(Juninho)라고 한다.[* 처음 입단 당시에는 '''주니올'''(Junior)이라는 이름을 썼었는데 결국 등록명은 주닝요로 정해졌다.] 아나폴리스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K리그]]에서 뛸 당시에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홍길동]]'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적극적으로 수비 가담을 했다. 패싱 능력과 경기 조율 능력 등 기술적인 부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선수 경력 == 1996년 [[브라질]] 리그의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데뷔했으며,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플루미넨세 FC로 임대되어 활약했다. 2007년 [[포르투갈]] 리그의 CD 나시오날로 이적해 자신의 첫 해외 이적을 이뤄냈으며,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브라질 리그의 EC 바이아로 임대되기도 했다. 2011년 계약금 7만 [[미국 달러|달러]]와 연봉 20만 [[미국 달러|달러]]에 1년 임대 형식으로 [[대구 FC]]에 입단했으며, 먼저 영입한 [[끼리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었다. 팀의 프리시즌 훈련에 제대로 참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이후 좋은 활약을 보이며 [[코너킥]], [[프리킥]] 등 세트 플레이를 맡기도 했으며, 8 라운드인 [[울산 현대 호랑이]]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데뷔 골을 터뜨렸다. 15 라운드인 [[성남 일화 천마]]와의 경기에서 역시 페널티 킥으로 득점에 성공해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으며, '15 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히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체력 저하로 부진이 계속되어 구단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는 못했고, 결국 시즌 종료 이후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15경기 2골이라는 기록을 남긴 채 원소속팀으로 복귀하였다. 2003년 [[브라질]] U-20 국가 대표팀에 발탁되어 FIFA 청소년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6경기를 뛰며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조별 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하는 등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