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죠죠의 기묘한 모험 관련 카드게임, rd1=죠죠 스탠드 바이 미)] [include(틀:롯데제과의 제품/아이스크림)] [목차] == 개요 == || [[파일:external/gdimg.gmarket.co.kr/642527597.jpg|width=350]] || [[파일:attachment/1280387879_jaws_bar.jpg|width=350]] || [[롯데제과]][* [[롯데푸드]](구 롯데삼강. 롯데푸드는 롯데삼강 + [[롯데햄]] + [[파스퇴르유업]]의 [[파이널 퓨전]].)에서 만든 것이 결코 아니다. [[보석바]], [[빠삐코]]가 롯데푸드 제품이며 [[스크류바]]나 [[메가톤바]]는 롯데제과 제품.]에서 영화 [[죠스(영화)|죠스]]를 모티브로 따 와 1983년 출시한 아이스크림이다. 나름대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초장수 [[아이스크림]]. 가격 면에서는 롯데 아이스크림의 엔트리 레벨 제품이며 [[빙과류]]의 대명사. 한때 포장지에 쓰인 이름이 '바'가 붙지 않은 '죠스'인 적도 있었으나, 2018년 기준으로 상표명은 '죠스바'다. [youtube(fBYLDIcxoKs)] [* 광고 영상의 배경음악은 전주 부분이 [[죠스(영화)|죠스]]의 테마곡과 유사한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신세계로부터]] 4악장이다.] 옛날에는 영화 [[죠스(영화)|죠스]]의 패러디로 서양의 한 해수욕장에 죠스가 출몰해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며 도망가다가 등장한 죠스가 아이스크림으로 변해 한 서양 미녀의 입으로 들어가고, 남자가 "무섭지 않아?"라고 묻자 여자가 "맛있기만 한 걸!"이라고 대답하는 약 한 사발 들이킨 광고가 있었다. [[http://youtu.be/jnb9qsOqL7c|#]] [[죠크박]] 중에서 가장 맏형이다. 오리지날과 발렌시아 오렌지맛이 있다. == 상세 == 오리지날은 겉은 남색이고 속은 분홍빛이 도는 빨간색이다. 오렌지맛이 오리지날과 다를 바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속도 오리지날과 같이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빨갈 뿐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끝 맛이 약간 오렌지 향이 난다는 의견도 있긴 하다. 일단 성분표를 보면 합성착향료 오렌지맛과 오렌지 농축액이 포함되어 있긴 하다. '''0.2%지만'''. 겉부분과 속부분은 맛 외에 굳기 등도 다르다. 속부분이 비교적 부드럽고 겉부분은 아삭아삭하게 씹힌다. 90년대 초에는 속에 있는 것은 좀 더 젤리 같이 말캉했으나 지금은 겉과 비슷해졌다. 광고에 잠깐 나오는 단면을 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은 조심스럽게 겉부분만 까 먹고 속부분을 남겨두는 것으로 만족감을 느끼기도 한다. [* [[수박바]], [[캔디바]], [[엔쵸]], [[스크류바]] 등 코팅된 아이스크림은 이렇게 먹는 사람들이 있다.] == 바리에이션 == 바리에이션으로 백상아리 죠스도 있다. 겉면이 푸른색이 아닌 흰색. 맛은 오리지날 죠스바와 거의 같다. 선호도는 오리지날보다 낮지만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중이다. 편의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빙과류 가격이 전체적으로 상승하던 시절에 크기를 키우고 명칭을 빅죠스바로 바꿨지만, 어찌 되었든 통용되는 이름은 죠스바. 물론 가격은 크기 이상으로 올랐다... 2018년 5월 말 핑크 죠스바가 출시되었다. 핑크퐁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보이며, 겉면이 핑크색이고 오리지날보다 오렌지 맛이 덜 난다. == 여담 == * 처음 출시된 1983년부터 100원에 팔던 시절에는 상어 지느러미가 더 도드라진 형태였고, 이후 그냥 앞이 둥근 바 형태로 점깐 바뀌었었다가 지금의 모양이 유지되고 있다. * 죠스바 개발 이전에 [[롯데삼강]]에서 개발하던 제품이 취소되어 검은색 색소가 많이 남았는데 이 색소를 활용할 방안을 찾다가 영화 죠스를 보고 개발하게 된 게 죠스바라고 한다. 당시 검은 색소를 쓸 곳이 없어 굉장히 애를 먹던 찰나에 메가히트급 제품이 나왔다. * 상기에 언급된 검은색 색소 덕에 예전에는 한 번 먹고 나면 혀가 색소에 물들어 일시적으로 새파랗게 변하는 바람에 초딩들이 서로 혀를 내밀고 누가 더 진하게 변했는지 비교하며 놀기도 했다(...). 천연 색소로 바뀐 이후부터는 예전만큼 혀가 물들지 않게 되었지만 대신 몸에도 덜 해로워졌다. * 컵 아이스크림 버전으로도 나왔다. 젤리 버전으로도 나왔다. * 동물성 성분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채식주의#s-2.4|비건]]들도 먹을 수 있다. 상어 모양이라 먹기가 꺼려지는 비건도 있는 모양이지만. * [[르노삼성자동차]]의 [[SM5]] 3세대 모델이 이 죠스바라는 별칭으로 흑화된 적이 있었다. 본넷과 앞 범퍼, 그릴의 굴곡 라인이 하필 죠스바를 뒤집어 눕혀놓은 모양 같아서 그렇다고... . [[분류:빙과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