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기능사]] ||<tablealign="center"><:> [[종자기능사]] || → || 종자산업기사 ||<|2> → ||<|2> 종자기사 ||<|2> → ||<|2> 종자기술사 || || 버섯종균기능사 || → || 버섯산업기사 |||||||||||| ||||<table align=right><tablebordercolor=#21439c><bgcolor=#21439c> {{{+2 {{{#FFFFFF '''종자기능사'''}}}}}}[br]{{{+2 {{{#FFFFFF '''種子技能士'''}}}}}}[br]{{{#FFFFFF '''Craftsman Seeds'''}}} || || 관련부처 || [[농촌진흥청]] || ||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목차] == 개요 ==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농업분야 기술자격증이다. 관련부처는 [[농촌진흥청]]이다. 연 3회의 정기검정이 시행되고 있다. [[기능사]] 자격증이라 경력, 학력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필기 비용은 14,500원이고 실기 비용은 43,900원이다. 농업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정책적 배려에서 작물재배가 크게 장려되어 우수한 작물품종의 개발 및 보급이 요구되었고 이에 전문적인 지식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하여금 작물종자의 채종과 생산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자격제도를 제정하였다고 큐넷에서 소개하고 있다. 주 내용은 종자와 작물육종(유전, 육종법), 그리고 작물이다. 21년 1월부터 종자기능사 실기 시험이 작업형에서 필답형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 응시자 수 == ||<-4><bgcolor=darkgray>{{{+1 {{{#black 필기 }}}}}} || || 연도 || 응시자 || 합격자 || 합격률 || || 2019 || 2,220 || 1,289 || 58.1% || || 2018 || 2,239 || 1,331 || 59.4% || || 2017 || 1,208 || 821 || 68% || || 2016 || 1,251 || 450 || 36% || || 2015 || 1,150 || 702 || 61% || || 2014 || 1,256 || 583 || 46.4% || || 2013 || 1,129 || 445 || 39.4% || || 2012 || 813 || 421 || 51.8% || ||<-4><bgcolor=darkgray>{{{+1 {{{#black 실기 }}}}}} || || 연도 || 응시자 || 합격자 || 합격률 || || 2019 || 2,018 || 1,732 || 85.8% || || 2018 || 2,018 || 1,705 || 84.5% || || 2017 || 1,432 || 1,012 || 70.7% || || 2016 || 1,290 || 951 || 73.7% || || 2015 || 1,540 || 1,179 || 76.6% || || 2014 || 1,414 || 1,205 || 85.2% || || 2013 || 1,363 || 1,109 || 81.2% || || 2012 || 1,098 || 892 || 81.4% || 과거에 비해선 응시자 수, 합격자 수가 증가하였다. == 시험 == 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뉘어지며, 필기시험에 합격하면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 필기 === 필기시험은 여느 [[기능사]] 시험과 같이 [[CBT]]로 시행된다. 4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총 60문제가 출제된다. 과락이 없어 60점, 다시 말해 60문제 중 36문제만 맞으면 합격이다. 합격여부는 시험 종료 즉시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과목들은 다음이 있다. [* 작물육종(제 2과목)이 가장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 종자 (제 1과목) * 작물육종 (제 2과목) * 작물 (제 3과목) 필기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과 비슷한 문제 또는 똑같은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편이다. 따라서 근 3~5개년의 기출문제를 풀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 실기 === 2021년부터 2시간 가량의 필답형 시험으로 변경된다. 다만 필답형 출제기준이 이전 작업형과 동일해서 어떻게 나올지는 모른다. --실기시험은 작업형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조만간 법 개정으로 작업형이 필답형으로 바뀔 수 있다.-- [[http://www.q-net.or.kr/cst006.do?id=cst00601&gSite=Q&gId=&brdId=Q006&code=1202|종자기능사 출제기준 본문 참고]] --이 문단에서는 법 개정 이전 내용으로 서술한다.-- --실기시험은 감별 및 종자생산작업(50점)+종자실무작업(50점)으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http://www.q-net.or.kr/cst006.do?id=cst00601&gSite=Q&gId=&brdId=Q006&code=1204|종자기능사 공개문제 참고]] --필기시험과 마찬가지로 총 100점 중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이고, 시험 시간은 총 2시간 정도 주어진다.--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증, 흑색 볼펜, 계산기(사무용), 돋보기, 전정가위, 연필칼, 핀셋, 면장갑, 접칼, 30cm 자, 그림붓이다.-- ==== 감별 및 종자생산작업 ==== * 화서 구분 (10점) 단정화서, 단집산화서, 복집산화서, 전갈고리형 화서, 집단화서, 총상화서, 원추화서, 유이화서, 수상화서, 산방화서, 단순산형화서, 복합산형화서, 두상화서, 육수화서 중 한가지 그림을 보여주면 그에 맞는 이름을 쓰면 된다. * 종자 구조 (10점) 옥수수, 아스파라거스, 양파, 토마토, 당근, 셀러리, 비트, 고추, 강낭콩, 양배추, 상추, 호박 중 하나의 종자 구조 그림을 보여주면 그 안에 배유, 자엽, 유근 등 종자 구조의 이름을 적으면 된다. * 종자 감별 (20점) 실물 종자를 보여주면 그 종자의 이름을 쓰면 된다. 총 20개를 보여주며 각 1점. 20개를 돌아가면서 본다. 돋보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 병충해 감별 (10점) 빔 프로젝터로 병충해의 사진을 보여주면 그 병충해의 이름과 방제법을 쓰면 된다. 방제법의 가짓수는 감독위원에 따라 때마다 다르나 1~2가지 정도 요구한다고 한다. 총 10가지를 보여주며 각 1점. ==== 종자실무작업 ==== 아래 중 몇 가지를 골라서 시행한다. * 발아율 계산 단위에 주의할 것. 단위(%)를 적지 않으면 오답으로 처리될 수 있다. * 맞접 실시 작업하다가 줄기가 끊어져도 재료는 다시 지급되지 않으니 주의. * 깍기접 * 녹지접 * 안장접 * 눈접 * 미세종자 파종 간혹 신문지를 덮는 이유, 저면관수가 어떤 것인지, 저면관수를 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기도 한다. 실기 시험 중에 장갑을 벗거나 다치면 감점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접목시 칼을 쓰므로 자세와 방법을 확실히 익혀야된다.] == 진로 == * 작물시험장, 원예시험장, 종자생산업체, 국립종자원, 원예재배농장, 자영농, 종묘상, 농촌진흥청 등의 관련 분야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기능사 + 실무경력 3년이 충족되면 종자관리사로 등록할 수 있다. *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종자기능사 취득과 도시농업육성법 제11조의2제2항에 따른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도시농업 전문과정[* 「도시농업육성법」제11조에 따라 지정된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총80시간/ 이론 40, 실습 40시간)]”을 이수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는 주말농장, 도시농업공원 등의 유지 관리 인력, 유소년 또는 청소년 대상 학교텃밭 강사, 사회복지시설 등의 복지텃밭 관리 및 교육 인력, 전국 농업기술센터의 사업운영 인력, 전문교육기관 교수요원 등에 진출할 수 있다.[* 참고로 국가, 지자체가 실시하는 도시농업 교육과정 수강생 40명당 1명이상 도시농업관리사를 의무 배치해야 한다.] == 기타 == 개그우먼 [[오나미]]가 이 종자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http://naver.me/xWFvwq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