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include(틀:다른 뜻1, other1=성경에서 이 나무로 오역된 것, rd1=대추야자)] ||<-5><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cc00>[[파일:데이트팜트리.jpg|width=300]]|| ||<-5><bgcolor=#00cc00> '''{{{#black 종려나무}}}''' || ||<-3><bgcolor=#5fe609> 원산지 ||<-2><bgcolor=#5fe609> [[동남아시아]], [[중국]] || ||<-3><rowbgcolor=#abf200> Date palm ||<-2> 이명: - || ||<-5><bgcolor=#bdff12> ''' ''' || ||<|6><bgcolor=#d7ffce> 분류 || ||[[계]] ||<-3> '''식물계''' || ||[[문]] ||<-3> 속씨식물문(Angiospermae) || ||[[강]] ||<-3> 외떡잎식물강(Monocotyledoneae) || ||[[목]] ||<-3> 종려나무목(Arecales) || ||[[과]] ||<-3> 종려나무과(Arecaceae) ||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ffffff,#1f2023> [[파일:영대이트.jpg|width=240]] ||<-2> [[파일:파일아아앙.jpg|width=240]] || || 어린 종려나무. 성장하면서 땅속에서 줄기가 솟아오른다. || 종려나무의 열매. 주황색 [[매실]] 같은 모양이다. || || [[파일:Bppㅗㅗ.jpg|width=240]] || || 종려나무의 꽃. ‘종어’ 라고 불리며, 일부 중국 요리에 향을 가미하는데 사용된다. || [목차] == 개요 == 원산지는 [[중국 대륙]] 남동부와 [[일본]] [[큐슈]] 지역이며 온대성 야자수로 겨울에 한파를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수종인지라 [[한반도]]의 [[남해]]안 지역인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창원시]], [[통영시]]+[[거제시]], [[사천시]][* 사천과 가까운 내륙인 [[진주시]]에서도 많다.], [[전라남도]] [[완도군]], [[여수시]], [[순천시]] 일대와 동해남부인 [[경상북도]] [[포항시]][* 역시 주변 내륙인 [[대구광역시]]에서도 간혹 보인다. 대구도 겨울은 따뜻하다.] 및 [[울산광역시]], 서해남부인 [[전라남도]] [[목포시]], [[신안군]]과 그 주변인 [[광주광역시]] 그리고 [[제주도]]에서도 당종려, 혹은 왜종려를 들여와 가로수로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당종려는 과거 한반도에서 제주도와 동래, 여천 등에 원래 자생하던 식물로 바다를 통해 큐슈에서 씨앗이 들어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술했듯 내륙에도 분포해서 [[진주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에서 보이기도 한다. 특히 광주는 부산이나 제주도 못지않게 종려나무를 여기저기 많이 심었다. 광주도 겨울이 그렇게 춥지는 않은 지역이다. 더구나 방한대책만 잘 해주면 해양성 기후에서도 번식이 가능해 [[강원도]] 동해안 즉 [[영동]]지방에서도 재배가 가능하여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양양군]], [[속초시]] 등에서 볼 수도 있다. 원산지가 원산지인지라 [[태풍]]이 와도 뿌리가 잘 뽑히지 않는다. 진짜다.[* 탄성력이 있어 타격을 입으면 휜다.] 심지어 불로 태워도 뽑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다. 태풍 내습이 잦은 [[큐슈]]나 [[오키나와]], 그리고 중국 동남부의 [[저장성]], [[푸젠성]] 일대에서 오래 자생해오다 보니까 뿌리가 잘 안 뽑히도록 단단해진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루이지애나]], [[뉴멕시코]] 등 남부 지역들에서 가정집 정원에 많이 심기도 하며 [[휴스턴]], [[뉴올리언스]], [[잭슨빌]], [[탬파]], 빌록시, 모빌, 펜사콜라 등 해안도시들은 아예 가로수로도 심어놨다. 뉴올리언스에 가면 길가에서 흔히 보인다. 그리고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전술했듯 겨울 추위를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어 겨울이 꽤 쌀쌀한 곳들에서도 잘만 자란다. == 상세 == 종려목 종려과에 속하는 식물들을 통칭하는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 쉽게 말해 [[야자수]]인데 여기서 말하는 종려나무는 당종려/왜종려 등의 키 작은 야자수를 뜻한다. 당종려는 온대성이라 겨울을 버틸 수 있다. 그러나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에서 자라는 키 큰 야자수는 열대성으로 겨울을 못 견디며 제주도에서도 재배가 사실 힘들다. * 코코야자: [[코코넛]]이 열리는 나무로 열대성이다. * [[대추야자]]나무: [[대추야자]]가 열리며, [[성경]]에 종려나무로 번역되어 있어서, 한때는 이 문서가 대추야자로 넘겨주기도 했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오아시스]]에서 많이 재배된다. 대추야자는 개판이 되기 전 [[소말리아]]의 주요 수출품목이기도 했고 [[수단]]에서는 지금도 많이 수출한다. * [[기름야자]]: [[팜유]]의 원료인 열대성 야자수이며 '''키 큰 야자수'''가 이거다. 열대성이라 겨울을 못 버텨서 제주도에서도 재배가 불가능하다. [[홍콩]], [[마카오]] 등에선 가로수로 쓰인다. * [[사고야자]]: [[동남아시아]] 일대의 [[인도차이나]] 및 [[말레이 반도]] 지역과 [[파푸아뉴기니]] 등지에서 주식으로 쓰인다. 역시 열대성으로 [[싱가포르]]의 가로수로 흔하다. * 당종려: 우리나라 남해안 연안인 [[부산광역시]], [[진해구]]/[[창원시]], [[통영시]]/[[거제시]], [[사천시]], [[여수시]]/[[순천시]], [[완도군]] 등이나 서남해 연안인 [[목포]], [[신안군]], [[진도군]] 등의 지역이나 제주도에서 정원수나 가로수로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주변 내륙부로 겨울이 온난한 [[대구광역시]], [[경상남도]] [[진주시]], [[광주광역시]] 등이나 역시 겨울이 온난한 해양성 기후대인 [[강원도]] 동해안에서도 볼 수 있다. * 왜종려: 당종려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이나 제주도에서 정원수나 가로수로 많이 볼 수 있다. [[한반도]] 남부 지역에 원래 자생하던 수종이며 많은 위키니트들의 생각과 달리 외래종이 절대 아니다. 기록이 꽤 남아 있다. 그 외에 [[왜]]나 [[당나라]] 등에서 유입된 씨앗들도 있긴 했지만 그것보다는 해류를 타고 동남해나 서남해 혹은 제주 남방해역 등에 유입되어 번식한 경우가 더 많다. [[고려사]] 18권에 "정축 11년(1157년) 민가 50여 채를 헐어내고 태평정을 짓고 태자로 하여금 현판을 쓰게 했다. 주위에는 유명한 화초와 진기한 과수를 심었으며 이상하고 화려한 물품들을 좌우에 진열하고 남쪽에는 못을 파 관란정을 세웠다. 그 북쪽에는 양화정을 지어 종려나무로 지붕을 얹었다" 라는 기록이 있어 오래 전 부터 한반도에도 자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연산11년(1505년) 9월 8일에 日本國倭來獻唐椶、鳳尾草、水泡石、孔雀羽(일본국의 왜인이 와서 당종 · 봉미초 ·수포석 · 공작우를 바쳤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연산군]] 때는 왜인이 당종려를 바쳤다는 기록도 있다. == 이용 == [[중국]] 남부 [[윈난성]](운남성)은 저지대가 열대, 고지대가 아열대인 온난한 지방으로 이 종려나무의 [[꽃]]을 이용한 요리가 있다. 이 요리는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를 이용한다. 윈난식 종려나무 꽃을 넣은 [[돼지고기]] 볶음인데, 윈난 요리 중 별미이며 [[쿤밍]]에 가면 먹어볼 수 있다고 한다. [[윈난성]] 및 이웃 [[구이저우성]], [[광시좡족자치구]] 일대에서는 이외에도 종려나무의 수피를 이용해서 옷을 만들 수도 있고 열매는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펀정러우(粉蒸肉, 쌀가루돼지고기찜)라는 요리도 있는데, 삼겹살을 종려나무잎으로 싸서 쪄낸 음식이다.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34|#]] 동남아 일대에서는 이 종려나무꽃의 수액을 굳혀서 설탕 대용으로 이용한다. '팜슈가' 라고 하는데 특유의 풍부한 향과 낮은 당분이 특징이며 대표적으로 [[카야잼]]의 재료 중 하나이다. [[분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