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 종 || || [[유니코드]] || C885 || || [[완성형]] 수록 여부 || O || || 구성 || ㅈ+ㅗ+ㅇ || || [[두벌식]]–[[QWERTY]] || whd || || [[세벌식]] 최종–QWERTY || l/a , lva || [목차] == 순우리말 == === 종, [[하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하인)] == 1자 한자어 == === 종(種), [[생물 분류 단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생물 분류 단계, 문단=3.8)] 유명한 [[종의 기원]]도 이 종이다. === [[종(악기)|종]](鐘), 타악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종(악기))] 무언가가 완전히 끝장난 상황을 '''종쳤다'''고 하는데 타악기인 종에서 유래했다. 사람이 죽으면 조종(弔鐘)을 울렸던 관습에서 유래한 것이다. 간혹 終쳤다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 한자 == [[교육용 한자]] 중 '종'으로 읽는 글자는 다음 6자이다. * [[從]] (좇을 종) * [[種]] (씨 종) * [[終]] (끝날 종) * [[鐘]] (종 종) * [[縱]] (늘어질 종) * [[宗]]: [[묘호]]에 붙이는 한자. 일반적인 군주들 대부분이 받는 묘호. 그럭저럭 자리보전을 했을 경우 붙는다고 한다. [[조|祖]]보다 낮으나, 조는 평범한 인물을 [[추존]]하여 높인 경우가 많아 반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밖에 '종합(綜合)'의 綜,[* [[일본의 상용한자]]에도 없기에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발음이 동일한 総([[總]], [[총(동음이의어)|총]], [[そ|ソウ]])로 [[당용한자/동음 대체|대체]]한다.] 종용(慫慂)하다'의 慫, '[[종기]](腫氣)'의 腫이 있다. == 외국어 == === [[종(건축물)|종]](dzong), [[부탄]]과 [[티베트]]의 건축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종(건축물))] === 종(jong), [[인도네시아]] [[정크선]]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정크선)] [[문명 6 인도네시아]] 특수유닛으로도 등장했다. == 인명 == === [[종(성씨)|종씨]](鐘/宗), 한국의 성씨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종(성씨))] [[분류:동음이의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