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www.ggilbo.com/239687_176725_4556.jpg|width=100%]] || ||<:> 마티터널에 설치된 졸음알리미.|| [목차] == 개요 == [[한국도로공사]]에서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터널에 설치한 장치. 2017년 현재 전국 224개 터널에 설치되어 있으며, 일부 터널에서는 라디오로 졸음운전을 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 방식 == 터널 안에 경보기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보통 [[사이렌]] 소리나 [[호루라기]] 소리가 난다. 소리는 제법 커서 잠귀가 밝은 사람들은 버스 등을 타고 가다가 이 소리를 듣고 잠이 깰 정도. 가지산터널처럼 라디오를 켜면 라디오에서 졸음운전을 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오는 곳도 있다. 졸음알리미는 아니지만, 졸음알리미처럼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음향요철이 있다. || [youtube(o8quzTrNfZ8)] || 9분 55초부터 나온다. 스피커에서 경고음을 내보내는 방식이 아닌, 바닥에 크기가 다른 홈을 파 놓고 그 위로 자동차가 지나가면 홈의 진동에 의해 소리가 난다. 피반령터널 등 졸음알리미가 없는 터널 등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 영상처럼 긴 터널에서는 터널 내에 설치되어 있으며, 거리가 짧은 터널은 터널 입구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 터널 내에서 안내방송이 나오는 곳[*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둔내터널이나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을 지나다 보면 과속을 하지 말라거나 터널 내에 차가 막힌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도 있으나, 이는 졸음알리미에 해당되지 않으며, 속도센서 연동에 의한 교통상황 안내방송 시스템이다. [[분류: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