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on Nash. [[폴아웃: 뉴 베가스]]에 등장하는 [[프림(폴아웃: 뉴 베가스)|프림]] 시민이다. 꽤 나이가 들었으며, 부인인 루비 내쉬와 함께 살고 있다. [[프림(폴아웃: 뉴 베가스)|프림]]이 아직 [[파우더 갱어스|파우더 갱]] 탈옥수들에게 점거되어 있을 때[* 즉 My kind of town 퀘스트를 아직 해결하지 않았을 때]는 다른 마을 사람들과 함께 빅키 & 밴스 카지노에 머무르면서 거래를 하지만, 퀘스트를 완수한 뒤에는 본인의 집인 모하비 택배사 건물로 돌아간다. 집인 모하비 택배사 건물 앞에는 다른 배달부[* 시체를 뒤져보면 이 사람이 하우스의 네번째 배달부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가 한 명 죽어 쓰러져 있는데 신경도 안 쓴다(...). 집 안에는 [[ED-E]]가 고장난 채로 놓여 있다. 그리고 유일하게 율리시스와 디바이드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 마을의 문젯거리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려 하는 점에서 [[프림(폴아웃: 뉴 베가스)|프림]]의 이장 같은 인물로 생각되며, 아직 My kind of town 퀘스트를 받지 않았다면 이 사람이 내 준다. My kind of town 퀘스트를 어떻게 수행했냐에 따라 집에 돌아갔을 때 거래하는 상품의 가격이 달라진다. * NCRCF에 수감되어 있던 마이어를 기용할 경우: 비글과 내쉬 두 명 모두가 바라는 케이스. 내쉬는 마이어의 정의 구현에 상당히 만족하며 상품을 좀 싸게 팔아 주고 비싸게 사 준다. * [[NCR 군대]]의 비호를 받게 할 경우: NCR의 무거운 세금에 대해 다소 부담을 느낀 내쉬는 상품 가격을 다소 올리게 된다. 다만 NCR의 보급을 받게 되므로 파는 물건량이 전보다 많아진다. * 빅키 & 밴스 카지노의 로봇 프림 슬림을 기용할 경우: 기발한 대책이지만 특별히 득도 손해도 되지 않는지 종전과 똑같은 가격에 거래한다. * 마을 사람들을 다 죽이면 당연히 거래도 못 한다(...). [[분류:폴아웃: 뉴 베가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