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존 F. 실버/info.png]] [[엔젤 얼라이언스 택틱스]]의 등장인물. 작중 주인공 일행의 훈련 교관. 성우는 [[비후 히토시]]/[[김민성]]. 겉으로는 엄하지만 사실 생도들을 챙기는 마음 깊은 인물... 사실 진지한 면모보다는 개그 캐릭터의 성향이 강하다. 주로 얽히는 것은 [[엘리엇 하우젠]]...[* 4스테이지는 앨리엇에 의해 매우 빡친 교관의 공격으로부터 버티는 스테이지다...] 전직 이범군 군좌였으나 고라이어스 공략작전에서 아끼는 병사들을 다수 잃은 뒤 트라우마가 생겨 스스로 군을 퇴직하고 부하들을 잃지 않아도 되는 기사 생도 교관으로 직업을 바꾸었다. 마찬가지로 군과 트러블이 있었던 소드 학원장과는 통하는 면이 많은 듯. 군에 있을때는 한 끗발 날려서 은퇴한 지금도 이범군에서 알아주는 장병이 많다. 엔딩에서는 제국을 구한 공로로 파티를 즐기는 ~~군기 빠진~~ 주인공 일행을 갈구면서 훈련 일정을 새로 잡아 원성을 듣는다. [목차] [[분류:엔젤 얼라이언스 택틱스]] == 드라군 == ~~왠지 4족보행을 해야할것같지만~~ 무난한 인간형 기체. 4스테이지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고, 실버 교관을 동료로 넣는 분기를 탔다면 라스칼개 혼자서 상대해야 해서 존재감이 한번 더 폭발한다. 기체 특성은 밸런스형이며 고유 외부장치로 차지 1,2,3 을 사용할수 있어, 1/2/3칸 앞으로 돌격하며 적을 공격하는게 가능하다. 차지로 추가 이동할수 있다는 점 때문인지 기본 기동력은 짜게 주어진 편. 합류시키고 나면 적으로 나왔을때의 존재감에 비해 뭔가 포스가 떨어진다...~~당연히 [[아군이 된 적 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