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폴아웃 4'의 등장인물, rd1=존 핸콕(폴아웃 4))] [include(틀:건국의 아버지들)]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역대 미국 주지사#s-2.12|역대 매사추세츠 주지사]] || ||||||||||||<:> [[파일:매사추세츠 휘장.png|width=250]] || ||<:><-2><width=30%> 초대 ||<:> {{{+1 → }}} ||<:><-2><width=30%> [[임시]] || ||<:><-2>'''존 핸콕''' ||<:>{{{+1 → }}} ||<-2><:>[[토마스 쿠싱]] || ||<:><width=30%> 2대 ||<:>{{{+1 ← }}} ||<:><width=30%> 3대 ||<:> {{{+1 → }}} ||<:><width=30%> 4대 || ||<:>[[제임스 보든]] ||<:>{{{+1 ← }}} ||<:>'''존 핸콕''' ||<:>{{{+1 → }}} ||<:>[[새뮤얼 애덤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75px-John_Hancock_1770.jpg]] John Hancock.1737~1793 [[미국]]의 정치인이자, 초대 및 3대 [[메사추세츠]] [[주지사]], 그리고 [[미국 독립선언서]]에 맨 처음 서명을 한 사람이다. 제2차 대륙 회의 4대[* 2년 5개월] 및 13대[* 7개월] 의장을 맡았다. 이 사람 때문에 '''John Hancock'''은 자필서명(handwritten signature)이란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때 분위기 파악 못 하고(또는 영국왕 조지 3세가 돋보기 없이도 볼 수 있도록 [[http://e4u.ybmsisa.com/EngPlaza/hotWord.asp?idx=1557|출처]]) [[크고 아름다운|크고 굵은]] 남자다운 서명을 남겼고, 다른 사람들은 사인할 자리가 없을 것을 걱정하여 조금씩 작게 사인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2/US_Declaration_of_Independence_5000w.jpg|독립선언서 원문]]을 보면 존 행콕의 서명만 다른 서명보다 더 크고 화려하며(심지어 정중앙에 위치), 이후로 존 행콕은 말 그대로 자필서명을 뜻하는 관용어구처럼 쓰이게 된 것이다. [[http://1.bp.blogspot.com/_igm552T_UPA/SURM8SFduSI/AAAAAAAAAXY/baJVvdxnkXc/s400/john_hancock_signature_civics.jpg|확인]][* 참고로 이 사람은 나중에 대륙 의회 의장을 두 번이나 했다.] 또한 존 핸콕은 미국의 만화에 등장하는 초인 '존 헨리'와도 관련이 있다. [[http://bloodbar.tistory.com/661|참고]]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에도 등장한다. 위에 서술된 사실을 반영했는지 서류에 열심히 서명하는 모습으로 첫 당장. [[조지 워싱턴]]으로 변장한 [[베네딕트 아놀드]]가 '''항립'''선언서에 싸인하라고 하자[* 그것도 아주 크게 싸인하라고 했다...] 곧바로 실행하려고 했다.[* 이때 조지 워싱턴이 티미와 함께 타이밍에 맞게 돌아왔기 망정이지...] 조지 워싱턴이 뱉은 나무 틀니에 손을 부딪쳐서 싸인을 못하게 되었는데, 이때 티미가 자기 이름을 직접 서명한다. 그리고 존 핸콕은 이걸 서명이라고 쓴 거냐며 깠다... [[분류:미국의 정치인]][[분류:1737년 출생]][[분류:1793년 사망]][[분류:매사추세츠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