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존 시나)] [목차] == 개요 == [[존 시나]]는 [[WWE]]의 [[아이콘]]으로 군림하면서 수많은 선수들과 대립한 적이 있고, 그 중에서도 명대립으로 수많은 라이벌들을 만들었다. 존 시나와 더불어 4대 아이콘이라 불린 [[헐크 호건]], [[스티브 오스틴]], [[더 락]]등은 시대의 라이벌로 각자 붙거나 혹은 당대 최고의 레슬러와 라이벌리를 이뤘다면, 존 시나는 데뷔 이후부터 숱하게 많은 대립을 가졌고, 그 속에서 자신의 위상도 올라가면서 WWE의 기록적인 라이벌 캐릭터들도 양성해냈다. 국내 WWE팬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언급되는 선수라면 [[랜디 오턴]], [[에지(프로레슬러)|에지]], [[CM 펑크]], [[데이브 바티스타]]등이 꼽힌다. == [[존 시나]] vs [[랜디 오턴]] == [[파일:0979f097758be55ae28a95068534bb48.png]] WWE 내에서도 팬들과 수뇌부가 가장 지지하는 라이벌로 [[OVW]] 수련생 시절부터 만나 대립을 이뤘던 관계이다. 존 시나를 탑페이스로 성장시킨 악역이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JBL]]이라면, 아이콘으로써 라이벌리를 자랑하는 건 바로 랜디 오턴이다. 한쪽은 RAW, 한쪽은 스맥다운의 최고 유망주였고, 대비되는 부분이 많은 두 사람의 대결은 스토리라인도 탄탄했다. [youtube(F4TUdOlc58s)] WWE 공식 홈페이지에서 랜디 오턴과 존 시나의 라이벌리 매치를 모아 업로드 했고, 현재 전적은 14:8로 시나 우세이다. == [[존 시나]] vs [[에지(프로레슬러)|에지]] == [[파일:10029260.jpg]] [[랜디 오턴]] 다음으로 큰 지지를 받았던 라이벌리로 [[에지(프로레슬러)|에지]]와 존 시나의 대립이다. 2006년 [[무적 선역 기믹]]으로 압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던 존 시나를 패배시킨 에지이며, 쓰러트린 방법도 [[머니 인 더 뱅크]]를 이용하여 체력이 빠진 시나를 기습하여 이긴 것으로 에지의 기회주의자 기믹에도 어울리며, 시나의 패배에도 위상을 살린 대립이었다. 이후 [[WWE 챔피언십]]과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을 놓고서 2006년부터 2011년 에지의 1차 은퇴까지 숱한 대립을 해왔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존 시나에게 패배하는 시나리오 때문에 에지의 단일 챔피언 보유기간이 길지 못하다는 것[* 에지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과 WWE 챔피언을 합쳐 총 11번에 챔피언에 올랐으나 전부 합쳐 보유기간은 400일 남짓이었다. 그 중에서 존 시나와의 대립에서 벨트를 잃은 것이 4번이다.] == [[존 시나]] vs [[CM 펑크]] == [[파일:CMPunkandJohnCena3_crop_north.jpg]] {{{#!HTML <iframe src='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E47F74152052ADC1872468D8D7C4FFF51451&outKey=V1246810568bd46370b478879c2f89d8e49245fbabebd5d0ae91d8879c2f89d8e4924'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iframe>}}} 2011년 펑크의 [[파이프밤]] 이후로 벌어진 명대립으로, CM 펑크가 몇 번의 신랄한 마이크웤을 통해 시나가 엄청난 푸쉬를 받으면서 더 이상 언더독 선역이 아니라 압도적인 위상을 갖춘 [[뉴욕 양키스]]와 같은 존재로 거듭났음을 지적한다. 이에 대해 시나도 전과는 사뭇 다른 대응을 보여주면서, 그야말로 존 시나의 대립 방식과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립 중 하나.[* 시나는 이후 정말로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으며 등장한 적이 몇 번 있다.] CM 펑크 역시 존 시나와의 라이벌리 이후 434일 WWE 챔피언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존 라우리나이티스]]라는 공적을 상대로 묘한 관계를 유지하는 등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을 이어가게 되었다. == [[존 시나]] vs [[데이브 바티스타]] == [[파일:1238618000547_f_original.jpg]] 둘의 제대로 된 만남은 [[WWE 로얄럼블(2005)]]에서 최후의 2인으로 남았을때 부터 시작한다. 각본상 우승자는 바티스타였으나 '''역대급 방송사고'''[* 우승자인 바티스타가 실수로 존 시나와 같이 링 밖으로 떨어져서 무승부 처리가 될뻔한 걸 두 선수의 애드립과 빈스의 중재로 겨우 재매치 끝에 바티스타가 우승했다.]이후 메인이벤터에 오른 둘은 RAW에서 바티스타가 [[트리플 H]]를 상대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올랐고, 존 시나가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JBL]]을 상대로 [[WWE 챔피언십|WWE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이후 둘의 메인이벤트 챔피언의 위치가 바뀌어 바티스타는 [[WWE 스맥다운|스맥다운]]의 탑페이스로 존 시나는 [[WWE RAW|RAW]]의 탑페이스로 활약하게 된다. 이 시기에 스맥다운 vs 로우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탑 페이스로 둘을 커버 이미지로 올렸고, 이후 악역 바티스타와 선역 존 시나의 대립이 제대로 이뤄진 것은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0)]]에서 [[빈스 인 더 뱅크]] 이후의 대립이었다. 이후 [[WWE 레슬매니아 XXVI|레슬매니아 26]]에서 대립한 둘은 그 다음 PPV인 [[WWE 익스트림 룰즈(2010)]]와 [[WWE 오버 더 리미트(2010)]]에서 I Quit 매치까지 치르게 되고 이 경기에서 패배한 바티스타는 이후 은퇴를 선언한다.[* 이후 바티스타는 영화판과 종합격투기판을 전전하다 2014년, 2018년~2019년에 한 번씩 복귀하지만 각각 [[디 어소리티|어소리티]]와 vs [[트리플 H]]라는 더 중요한 각본이 있었기에 시나와 더 이상의 대립은 없이 은퇴하게 된다.] [각주] [[분류:존 시나]][[분류:VS놀이/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