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인물]], [[정치인/목록]] [include(틀:국방부 조사본부장)] [include(틀:역대 대한민국 경찰청장)] [[파일:external/rokps.or.kr/991.jpg|width=150]] 曺興萬 1926년 1월 9일 ~ 2017년 5월 24일 [[대한민국]]의 전 [[군인]], [[경찰공무원]], [[정치인]]이다. 호는 해암(海岩)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1926년 [[경기도]] [[용인시|용인군]]에서 태어났다. [[중동고등학교|중동중학교]], [[육군사관학교]] 제3기를 졸업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대한민국 제2공화국|제2공화국]] 시기에 [[육군본부]]의 [[군사경찰|헌병감]]을 재임하다가 [[5.16 군사정변]] 직후에 [[행정안전부|내무부]]의 치안국장(1950년대~1960년대의 [[공무원/계급|이사관]]급 경찰총수)을 겸직했지만, [[군사정변]]의 주도세력이 아닌 탓에 자연스럽게 육군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1963년 [[박정희]](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공약(민정 이양) 불이행을 비판하면서 [[신정당]](야당)에 입당했는데, 같은 해에 다시 [[국민의당(1963년)|국민의당]]에 입당하였고, 국민의당이 민주당에 흡수되자 민주당원이 되었으며, 1965년 민주당과 [[민정당]]이 통합아댱 [[민중당(1965년)|민중당]]으로 통합하자 민중당원이 되었지만, 1966년 다시 [[신한당]]에 입당하였다. 1967년 신한당이 민중당과 재합당하여 [[신민당(1967년)|신민당]]이 출범하면서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당의 [[전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박정희가 [[3선 개헌]]을 추진할 당시 동료 의원 [[성낙현]], 연주흠과 함께 느닷없이 반대에서 지지로 돌변했고, 이 후 해당행위에 분노한 신민당 수뇌부가 '''정당 소속 인사만 국회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당시 선거법을 이용해 당을 일시 해체 후 재창당하기로 하면서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후 정계에서 은퇴, 우익단체에서 활동했다. 그의 장남 [[조대현(언론인)|조대현]]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까지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을 지내며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을 축소보도하며 KBS 뉴스의 [[땡전뉴스]] 회귀를 부채질한 바 있다(...). [[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2017년 사망]][[분류:경찰공무원]][[분류:용인시 출신 인물]][[분류:1926년 출생]] [[분류:중동고등학교 출신]][[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분류:제7대 국회의원]][[분류:신민당(1967년) 국회의원]][[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