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브라 조한규를 찾으시려면 [[조한규(e스포츠)]] 문서로. || [include(틀: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파일:external/newsimg.sedaily.com/1L5983SH7P_2.jpg]] [목차] == 기본 정보 == 이름 : 조한규(趙澣圭 / Cho, Han-Kyu) 출생 : [[1955년]], [[전남]] [[순천시]] 직업 : 전직 언론인 학력 : 경희대학교 - [[순천고등학교]] 경력 : 한국무죄네트워크 공동대표[[http://shindonga.donga.com/3/all/13/151405/1|#]] (2015.9) [br] 제14대 세계일보 사장(2013.09) == 개요 == [[MBN]] 정치해설위원과 [[세계일보]] 사장을 역임한 언론인. 세계일보가 2014년 11월 ‘[[정윤회]] 문건’을 보도한 지 석 달 만인 2015년 2월 세계일보 사장에서 해임됐다. 본인은 부당하게 해임당하였다고 주장하나 부당 해임을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하였다. == 폭로 ==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세계일보 시절 공개하지 않은 '''8개의 청와대 특급 정보'''가 있다'고 밝혔다.[[http://www.huffingtonpost.kr/2016/11/22/story_n_13141154.html|#]] [youtube(Zl47BCdbspc)]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2016년 12월 15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4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와 “청와대가 [[양승태]] [[대법원장]]의 일상 생활을 사찰한 문건이 있다. 이것은 헌정질서 유린”이라고 폭로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151035001&code=91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 “양승태 대법원장의 대단한 비위가 아니라 등산 등 일과 생활을 낱낱이 사찰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과 당시 2014년 당시 최성준 [[춘천지방법원]]장의 관용차 사용이랄지 두 건의 사찰 문건이다. 이것은 부장판사 이상 모든 간부들을 사찰한 명백한 증거”라고 덧붙였다. == 관련 문서 == * [[국정조사]]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특검]] [[분류:순천시 출신 인물]][[분류:동명이인/ㅈ]] [[분류:순천고등학교 출신]] [[분류:경희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