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삼국시대(중국)/인물]] 趙寵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장막#s-2|장막]] 휘하의 사마로 초평 연간에 장막이 [[동탁]]을 토벌하기 위한 군사에 참가하자 종군했으며, [[전위(삼국지)|전위]]가 조총 휘하에 속했고 아문의 깃발이 장대해 사람들이 능히 감당하지 못한 상황에서 전위가 한 손으로 세우자 조총은 전위의 재주와 힘을 기이하게 여겼다. 조총이 전위가 깃발을 한 손으로 세우는 장면을 보고 전위의 힘과 재주를 기이하게 여기는 것을 [[삼국지연의]]에서는 전위가 [[조조]]에게 임관할 때 나오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 미디어믹스 = 소설 난세의 별에서는 전위가 군졸 십여 명과 저잣거리에서 큰 싸움을 벌일 때 고유가 이를 중재해 이를 말리려고 하는데, 전위가 고유에게 병졸들과 싸우는 이유를 말하기 전에 조총이 전위를 무시했다고 언급한다. 소설 삼국지 유월현전에서는 양주(서량) 출신이고 [[조융]]의 친척으로 [[순우경]]의 부장을 지내고 허에서 순우경과 함께 사냥을 나갔다가 동탁 휘하의 서영이 이끄는 자객들의 습격을 받아 한 쪽 팔을 잃고 중상을 입었으며, 순우경을 탈출시키기 위해 맞서 싸우다가 서영에게 죽는다.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59, 무용 64, 지모 33, 정무 38, 인사 38, 외교 33의 능력치로 160년생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