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의료인 출신 정치인]][[분류:인천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37년 출생]][[분류:1996년 사망]][[분류:의사]][[분류:고려대학교 출신]] 趙澈九 1937년 10월 9일 ~ 1996년 12월 30일 == 개요 ==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인]] 출신 전 [[정치인]]이다. 1937년 [[경기도]] 인천부(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송도중학교(인천)|인천송도중학교]], [[성남고등학교(서울)|서울성남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중이던 1960년 [[4.19 혁명]]에 참여하였다. 고려대학교 졸업 후 [[의사]]로 활동하며 구세병원 [[원장]]을 지냈다. 1975년 [[장준하]] 사망 후 검안의로서 타살 의혹을 제기하였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권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정의당]] [[이세기]] 후보와 [[한국국민당(1981년)|한국국민당]] [[조덕현]]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1991년)|민주당]] 후보로 인천직할시 [[서구(인천)|서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자유당]] [[조영장]]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인천광역시 [[서구(인천)|서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신한국당]] [[조영장]]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그러나 지병으로 같은 해 12월 30일 별세하였다. [[분류:제15대 국회의원]][[분류:새정치국민회의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