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본명 조지 프란시스 호츠(George Francis Hotz), 'GeoHot'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해커]]다. == 상세 == 1989년 10월 2일생 [[미국]]인이다. 만 17살 때 아이폰의 [[탈옥(iOS)#s-1|탈옥]]을 성공시켰으며, [[소니]]가 한 때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플레이스테이션3]]를 해킹하는데 성공해 천재 해커로 이름을 날렸다. 플레이스테이션 3 해킹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PlayStation 3#s-10|해당 문서]]에 기재되어 있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3]]를 해킹하면서 소니가 [[개인 정보]] 보호에 무책임한 자세를 비판하기도 해 지오핫이 해킹 실력과 더불어 윤리 의식도 뛰어난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열 제대로 받은 소니가 소송을 걸었고, 조지 호츠가 [[PSN]]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조지 호츠가 PSN 계정을 만들면서 PSN 가입 약관에 동의했고, 이를 기반으로 조지 호츠가 약관 위반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주장해 유죄가 인정되어 결국 PS3 구입 및 PS3 해킹툴 공개 금지 등 온갖 규제를 동의하고서야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었다. 이후 해킹 활동을 접지 않고 2014년 [[갤럭시 S5]] 운영체제의 해킹툴 공개 및 구글 크롬의 취약점을 발견해 15만 달러의 사례금을 수령하고 구글 보안 팀에 채용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동년 7일, 한국에서 개최된 해킹 대회 '시큐인사이드 2014'에 출전했는데 '''팀으로 출전하는 대회임에도 홀로 출전해 940개 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http://www.donga.com/news/View?gid=65071014&date=20140709|#]] 대학교에도 1학기만 다니고 자퇴했으며, 이후 [[존스 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 CTY를 이수했다. 대학에 대해 "대학교는 역대 최고의 사기꾼"이라는 발언도 하며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후 [[페이스북]]에서 8개월, [[스페이스X]]에서 4개월, [[구글]]에서 구글 스트리트뷰 카메라 제작에 5개월을 근무했다. 이러한 다양한 경력과 관심사를 두고 '코딩 방랑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6년, '콤마닷AI'를 설립한 조지 호츠는 '''혼자서''' [[자율주행]]차량을 집 주변을 돌아다닐 수 있는 수준으로 차량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로 인해 화제가 되었으며 한 투자사로부터 35억 원을 투자받기도 했다.[[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6/04/253717/|#]] 이후 동년 12월, 이 자율주행차의 SW 및 HW를 오픈소스화해 [[깃헙]]에 공개했다. 본래 판매 목적이었으나 규제를 피하기 위해 오픈소스화 하였다고 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20202109922732007|#]] 2017년, 미국 네브라스카대학교의 학생이 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700달러에 자율주행차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https://www.oss.kr/news/show/f2a6b968-583a-4bcd-8993-9fa73977db66|#]] 2018년 10월에 진짜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캐시]]라는 발언을 했다. 또 기존 [[비트코인]]에 적용되고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너무 복잡해서 쓸 수 없고, 수수료 또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의 개인적 최대 소망은 '''[[뇌]]를 해킹하는 것'''이다. [[분류:미국의 인물]][[분류:해커]][[분류:1989년 출생]][[분류:뉴저지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