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르루]]가 창조한 [[탐정]]. [[노란방의 비밀]]에서 처음으로 등장. 룰타비유의 모험 시리즈의 주인공. 룰타비유는 동그란 머리때문에 붙은 별명이고, 원래 이름은 조제프 조제팡. 추리 능력은 좋지만 성격은 괴팍하고, 생긴 것도 이마가 툭 튀어나온게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 또한 언론인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연극 배우처럼 쇼맨쉽도 좋다. 직업은 [[기자]]로 18세 때 신체가 심각하게 훼손된 시체의 다리를 찾은 뒤 특혜로 기자가 되었다. [[노란방의 비밀]]에서는 특이하게 귀납적 추리를 하기보다는 자신이 생각한 스토리에 증거를 끼워맞추는 연역적인 추리를 하는데, 증거는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라르상이 증거를 조작하고 있었다. 러시아 황궁에서 일어난 [[살인]]을 해결하려고 차르가 부르기도 하고, 나중에는 프랑스의 비밀 요원이 돼서 독일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파리를 지켜내기도 한다. 그런데 <룰타비유의 범죄(Le Crime de Rouletabille)>에서는 아내가 죽었으며 오히려 부인을 죽였다고 누명까지 쓴다. 안습. <검은 옷을 입은 부인의 향기>에서 그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라르상과 마틸드 사이에서 태어났다던 아이가 조제프 조제팡이었다. [[명탐정 코난]] 42권 표지에서 소개된 적이 있다. [[분류:소설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