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조이(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b8NxAEyON2k)] >'''"야호! 재밌겠다. 그치?"'''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딨어!"''' 대사도 많고 말도 빠른데다, 내용 자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법한 것들로 충만하다. 거기다 노래를 부르거나 억양이 말 중간중간마다 휙휙 바뀐다. 조이의 '''정신사나운''' 활달함을 잘 살렸다고 볼 수 있다. 가끔 조이 자신을 3인칭으로 표현하거나 자기 말에 자기가 부정하는 말도 있는데, 이는 설정 상으로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와 여명의 성위가 섞였기 때문이다. 다른 성위처럼 내적으로 혼란스러워하거나 갈등, 망설이는 대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모습이 꼭 어린아이의 변덕 같다. 하지만 그러면서 철학적이거나 진리, 초월자에 걸맞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꺼내니 갭이 크게 느껴진다. 분명 세상의 멸망이니, 끝과 시작이니 뭐니 하면서 뭔가 전달은 하려고 하는데, '''아 몰라. 뭔지 잘 기억도 안 나고 난 놀거야!''' 라는 식으로 얘기를 제대로 안 해주고 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기지에서 첫 이동''' >"이봐, 친구들? 우주 [[대격변]], 종말의 도래, 신들의 섭리, 기타 등등, 알았지? 경고는 충분히 받은 거다~." >"우와! 오늘은 대기 굴절이 극단파 쪽으로 치우쳐져 있네?" >"이 땅의 존재들은 자기들이 우릴 올려다보면, 우리가 굽어 내려다볼 거라고 생각하나? 으음, 안 그러는데 말이야." >"태양과 달이 떠오르고, 잿더미 속에서 웃음이 피어나고, 산이 모든 걸 집어삼킨다... 변화가 올 거야."[* 앞부분은 천천히 말하지만, 뒷부분은 '그러거나 말거나' 투로 빠르게 말한다.] >"잘 들어. 새 친구를 사귀자~🎵 새 친구를 사귀자~🎵 정말 멋진 일일 거야. 멋진 친구들이니까. 우린 멋진 파티도 열고🎵, 멋진... 초코달떡이 좋을까? 딸기달떡이 좋을까? 그래! 초코딸기달떡이닷!" >"저기~! 나 여깄거든? 초고속으로 날 맞춰봐! 이번에는 맞출지도 모르잖아?" >"어후... 뭐 이렇게들 심각해? 쓸데없이." > >"어머? 내가 좋아하는 우주 멍멍이 소리가 들리네?" >"자, 이제 우주의 용이랑 노는 거야. 그 녀석 나름 웃겨. 버릇이 사나워서 그렇지." >"우주의 용들이 원래 버르장머리가 없어. 우리 이 녀석을 길들여보자." (게임 시작 시 적 [[아우렐리온 솔]]이 있을 때) > >"이즈리얼! 안녕! 아... 거기, 너 맞지? 어, 난 여깄어! 난 조이야! 어... 그렇다고." >"안녕, 나 조이야! 이즈리얼 너구나? 아... 내 말은... 어쩌다 알게 됐어...... 아우... 앓느니 죽지..." (게임 시작 시 적 [[이즈리얼]]이 있을 때) >'''공격''' >"공격 잘하는데? 이제 내 차례지?" >"아하? 이런 놀이를 좋아하는구나?" >"네 조그만 세계... 마음에 들어!" >"황혼이 지면 새로운 놀이가 시작되는 거야." >"난 조이야. 넌 이름이 뭐니?" >"나랑 노니까 재밌지? 그렇지?" >"별일은 없고?" >"나 여깄어!" >"아파? 어쩌겠어, 난 가끔 그냥 그래." >"정말 잠깐 살다가는구나? 그래서 더 반짝이나 봐." >"자, 좀 바꿔보실까?" >"새로운 현실이란 이렇게 팍팍한 거라구." >"그냥 인사나 하려고 들렀어!" >"누굴 괴롭히는 걸 멈출 수가 없네. 미안!" >"너 되게 웃긴다. 마법이 아프기나 한 것처럼 구네." >"어서! 날 잡아보래도?" >"나랑 재밌는 놀이하자? 응, 응, 응?" >"별방울놀이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줄까?" >"야호! [[꿀잼]] 시간! [[허니잼]], 맞지?" >"날씨 참 좋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구." >"어때? 이제 내가 좀 다르게 보여?" >"나랑 안 놀아? 그렇겐 안될걸?" >"안 웃네? 안 재밌어?" >"재밌을 거야. 재밌고 말고." >"반짝이가 더 필요해. 지금 당장!" >"안녕! 내 이름은 조이야!" >"난 조이라고 해!" >"오? 또 뭐가 재밌어?" >"웃어봐, 제발!" >"넌 이름이 뭐니?" >"정말 멋진 거 보여줄까? " >"좀 즐기란 말이야. 세상이 끝나버릴지도 모르잖아? 아님 말구." >"우와! 뭐하고 싶어? 뭐할까, 뭐할까?" >"술래! 이제 네 차례야. 야? 네 차례래도?" >"짜잔! 마법 선물을 줄게!" >"간다~?" >"지루할 틈이 어딨어?" >"난 더 크기 싫지롱~ '''메로메롱!'''" >"이런 식으로 주고 받는 거 되게 이상하다." >"이런 놀이를 좋아하는 거야?" >"아이 참! 어리석긴." >"거기? 뭐해?" > >"쓰다듬어주는 거야." >"떽! 너, 우주용! 혼 좀 나볼래?" >"넌 정말 너밖에 모르는구나?" >"난 우주의 용! 이 우주의 중심엔 내가 있지! 참나..." (아우렐리온 솔) > >"어때? 좋아?" >"너, [[내꺼하자]]." >"럭스 정도면 나쁘지 않지, 어... 근데 더 잘 찾아보면 어때?" >"너랑 초코달떡 중에 선택하라고? 아잉💜 난 못해." >"저기~! 나 네가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 >"왜 때리냐고? 아이, 알면서!" >"어, 안녕! 저기... 아이 참..." >"누가 너랑 뽀뽀하고 싶대? 흥칫핏!" >"내 매력?! 아직도 모르겠어?" ([[이즈리얼]]) > >"키 큰 여잔 딱 질색이야!"[* 럭스는 어린 편이고, 키도 그리 크다는 묘사가 없다는 것을 보면 그냥 트집에 가깝다. ~~그냥 조이가 쓸데없이 작은 거다~~] >"내 운명의 경쟁 상대! 죽을 각오해라!" >"그 사람이 너 좋아하는 거 알고는 있어?" >"이즈리얼만큼 멋진 남자가 어딨어?" >"너~ 무 화가 나서 손이 그냥 막 움직이네?" ([[럭스(리그 오브 레전드)|럭스]]) > >"핑크색이 좋은데 이유가 필요해?" >"완전 여성스럽지. 난 여자... 니까... 그렇... 지?" >"우와! 예쁘다! 나랑 친구하자. 응, 응, 응?" >"나랑 언니동생 할래?" >"너랑 나랑 우리 둘이 절친, 절친." >"우리 같이 뭐하고 놀까? 어? 너 달떡 좋아해?" >"별가루가 필요해 보이는데? 내가 좀 줄까?" >"재밌지? 그치?" >"완전 멋져! 반했어요!" >"비밀 하나 말해줄까? 나 네가 좋아!" >"어때? 재미... 없어?" >"나도 열심히 할께. 초코 달떡이도 열심히 할 거래." >"누구랑 절친이 될진 아무도 모르는 거야." >"머리도 옷도 어쩜 그리 예뻐?" >"난 그냥 귀여운 거고, 넌 정말 매력이 넘쳐!" >"널 위한, 이 선물이 있어!" >"우와! 지인짜 예쁘다!" >"왜 나랑은 안 놀아줘?" >"혹시 남친 있어? 없어? 사실대로 말해." (여성 챔피언) > >"넌... 무지개로 만들어진 거 야? 우와! 귀여워." >"너... 진짜! 복슬복슬하다!" >"오또케 오또케, 귀여워! 너무 귀여웡." >"아웅💜 깜.찍.해." >"희한하게 생겼네? 그래도 귀여워." >"앙 깨물어주고 싶어." >"아유~ 요들, 귀여워 죽겠쬬요!" >"복슬복슬 귀염둥이! 달려!" >"어우 야! 넌 딱 행복한 털복숭이잖아!" >"꽉 안아서 빵 터뜨려주고 싶어잉~" (요들 챔피언) >'''이동''' >"하늘이 날 불러서 갔었거든. 멋있더라고. 그렇지만 여기도 멋있어." >"저기? 나한테 비밀 얘기 안 해줄래? 약속할게! 모두... 에겐 말하지 않겠다고." >"남자밖에 모른다고? 아니야! [[모솔|그냥... 아직... 남친이... 없을 뿐이야."]] >"말도 안되는 걸 이해시키려는 게 아니야. 그냥 너희들에게 정보를 줄 뿐이지. 고맙긴 뭘." >"자, 그래서 음과 양이 있는 거고, 얘들이 무슨 발사체처럼 움직이는데 이게 4차원에서 서로 격돌하는 거거든? 그치만 이게 가측 함수 같은 건 아니구 그러니까... 부웅! 쉬익! 콰쾅! 하는 식이지." >"여기, 너희 모두를 위한 전갈이 있다. 일종의 경고랄까? '''그러나 우선 반짝이가 보고 싶어!'''" >"현실 속엔 구멍이 뚫려 있기 마련. 도너츠에도 있지." >"천상계는 수십억의 폭발과 화염이 뒤섞인 건데, 어떻게 이게 안 궁금해? 으음, 난 봤거든. 정말 멋지더라고." >[[엔트로피|"괜찮아, 괜찮아. 걱정 말자, 조이. 원래 만물은 파괴되기 마련이잖아. 현실도, 행성도, 뭐... 그런 것들 모두."]] >"살다 보면 운명을 피할 수 없는 날이 있지. 마치... '''떡볶이를 먹는 날처럼 말이야!'''"[* 떡볶이 대신 영어로는 타코라고 번역되고 일본어로는 과자로 번역된다.] >"여기 이곳을 탐험하자. 랄라라🎵, 뭐라고 불리는지 몰라도. 랄라라🎵, 그게 무슨 대수라고. 랄라라.🎵" >"여긴 정말 황당한 애들이 많잖아? 아하! 최고야!" >"[[모솔|여기 어딘가에 내 남자가 있긴 한거야?]] 누가 내 손 꼭 잡고 내 눈을 지긋이 바라봐주면 좋겠다. '''귀여운 남자가 말이야.'''" >"낮은 너무 밝고, 밤은 너무 어두워. 난 더 많은 색깔을 원해!" >"여긴 천년마다 꼭 와야겠는걸? 마음에 쏙 들어!" >"아... 타곤만의 규율이 있지만... 아, 됐어! 그냥 같이 어울려 놀래." >"수레바퀴는 돌고, 낮은 밤이 되고. 자, 색을 칠해볼까?" >"여기가 이렇게 예쁘지 않았으면 변화가 오든 말든 신경도 안 썼을 거라구." >"기다리는 동안은 계속 행복할 거야. 아하하(코 먹는 소리)." >"음... 남자들은 뭘 좋아하지?" >"시간은 파도 같아서 뭘 실어다주든 다시 쓸어간다고." >"난 내 멋쟁이 바지를 입고 춤출 거야. 왜냐고? 안 그러면 다 벗고 춤추게 될 테니까!" >"오? 이게 차가운 현실이라는 건가?" >"신의 눈을 똑바로 봐선 안 돼. '''귓속으로 날아들어가도 안 되고 말이야.'''" >"원래 난 계시를 전하러 온건데, 그... 음성 파형을 까먹었지 뭐야." >"이 세계가 살아남으면 좋겠는걸? 마음에 들거든." >"나 말고 다른 누군가랑 재밌게 대화하고 싶어라. 음! 난 경청을 잘하는데 말이야." >"안전한 길만 찾다간 아무데도 못 가." >"이 장난꾸러기 별들은 말이야, 가스층으로 덮여있는데, 아우, [[메탄|냄새가!]]" >"뚜뚜 빠라 뚜비두밥 바 뿝!🎵" >"나는, 나는, 나는, 어디론가 가고 싶네. 예, 예, 예!" >"랄랄라 룰루랄라 랄랄루🎵" >"이렇게 깡총깡총, 저렇게 팔짝팔짝!"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반짝이를 터뜨리면서 말이야." >"별빛은 내재된 무언가가 터져나오는 그런 거야."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야겠어. 인간들이 안 죽어도 되는 그런 놀이 말이야." >"장난꾸러기에게 패배는 없어. 이 조이가 규칙을 정하니까 말이야." >"어? 여긴 유니콘이 별로 없네?" >"아직도 이 현실이 안 끝난 거야? 이봐요? 저기요?" >"근처에 누구 없나?" >"자유로운 영혼은 장난을 즐기기 마련이지." >"여긴 뭐가 재밌지? 저긴 또 뭐가 재밌지?" >"모든 건 바뀌기 마련. 다 똑같을 수도, 다 다를 수도 있는 법.🎵" >"난 내 주위의 모든 게 좋아. 생명체들이랑 또... 어... 식물들도." >"황혼이랑 새벽은 같은 거야. 그러니 결국 두 가지의 내가 존재하는 거지. 거짓말일 수도 있지만." >"있잖아, 나도 날 믿진 않겠어. 그치만 날 되게 좋아할걸? '''맞아! 난 내가 참 좋아!'''" >"매일, 그리고 매 계절 모두 끝나기 마련. '''그리곤 새로운 게 시작되는 거야!'''" >"크기 싫으면 안 크면 돼. 크고 싶으면 크던가. 난 아니거든?" >"누구, 나랑 저~ 기 물놀이 갈 사람? 손! 손!" >"현실에 대한 착각들을 하잖아? 근데 그게 사실은 현실이 아니거든. 마치 안에도 옆에도 있는 것처럼 말이야. 근데 위에는 없거든. 아유, 됐어. 농담이야. 사실은 농담 아닌데." >"난 다가오는 변화를 알려주는 거야. 그게 우리의 사명이거든. 꽤 쉬운 일이지." >"황혼과 새벽! 끝은 곧 시작! '''랄라랄라라'''(콧노래)" >'''도발''' >"우리 모두의 내면엔 또 다른 현실이 있지. '''넌 아닐지도.'''" >"저 하늘 어딘가 다른 곳에서 나타날 수도 있지. 다른 시간대거나. '''그게 낫겠다!'''" > >'''도발 반응''' >"아우, 낮잠이나 자야겠다." >"지금 그걸 놀린다고 하는 거야? 그게 뭐야? 따분하게." >"물어봐줘서 고마워. 난 나비랑 유니콘이랑 유한한 현실의 종말을 지켜보는 걸 좋아해." >"아니면 어쩔래!" >"우와. 그거. 정말이지. 불변의. 세상의 이치를 넘어서는구나." >"방금 그거... 나랑 같이 놀자는... 거야?" > >[[얀데레|"나한테 관심 안 주면, 네 세상을 날려버릴 테야!]] 아마... 안 그러겠지만... 할 수도 있다구!" >"너 이 세계 출신이니? 난 세상 사이를 돌아다니거든. 아니 뛰어다닌달까? 그래서 너... 귀엽당!💜" >"나 궁금한 게 있는데, [[답정너|너 내가 질문하기 전에 우선 '응'이라고 대답부터 해."]] >"그러니까 내 말은, 손이 정 잡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야." (이즈리얼) > >"무지개가 네 건 줄 알아?" >"쌍무지개는 멍청이 같아! 너도 그냥... 멍청이 같다고!" >"뭐.라.고? 이거나 먹어라! [[메롱|뿌우우!]]" (럭스) >'''춤''' >"따랄랄라라, 따라~ 따랄랄라라🎵" >"뚜비두밥바! 아! 뚜비두밥바!🎵" >"[[비트박스|북치기박치기]], 북치기박치기, 북치기박치기.🎵" >"뚜루뚜뚜뚜 뚜루두루 뚜루뚜뚜뚜 [[신짱구|부리부리]].🎵" >"둠칫 두둠칫, 둠칫 두둠칫.🎵" >"밴드를 결성할까?" >"으응?" >'''귀환''' >"아아? 퓌유~" >'''스킬''' > >'''QQ로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빵야!" >"안녕!" >"잡아봐!" >"하앗!" >"꽈광!" >"맞으면 아! 쾅! 하겠지?" >"그래! 조이 잘한다!" >"떼찌!" >"이걸 어째? (웃음)" >"또 간다!" >"좋았어!" >"골인!" >"별.꼴.이야." >"어흥! (웃음)" >"히앗!" >"쌔앵!" >"우와~" >"빵야!" > >'''QQ 불발''' >"빗나갔어!" >"이런!" >'''"젠장!"''' >"으이쿠!" >"아이참!" >"으잌! 때려쳐!" >'''"이런 쇠똥구리 같은!"''' >"아우 정말!" >"아으으...!" >"난 대체... 어후..." >"이... 바보! 멍텅구리야!" > >'''W 스펠 획득''' >"쓸만한데?" >"쓸모있을까?" >"이 주문을 다 어디에 넣어둔다?" >"이 몸이 써주지." >"우와? 우와!" >"이건 맘에 들어." >"우와, 마법이 늘었어!" >"얘들은 정말 마법을 뚝뚝 흘리고 다니잖아?" >"이거... 가질까 말까?" >"여기 마법을 흘렸는데, 내가 주웠어. 괜찮지? 고마워." >"우와! 이 주문 괜찮다!" >"이거, 내 눈에만 보이는거야?" > >'''사망''' >"너무~ 어지러워." >"이런, 이런, 이런." >"[[쓰레쉬|빙빙 돈다.]]" >"우웨엑!" >'''처치''' >"정말 끝내줬지, 그치?" >"다 이렇게 크는 거야. 넌 죽었지만. 뭐, 암튼." >"잠깐! 이대로 끝인 거야?" >"하하! 초코달떡은 이제 다 내 거!" >"축하해야지! 초.코.달.떡.시.간.🎵" >"바로 내가 최고!" >"새 친구야! 안녕?" >"잡았다! 이게 바로 진정한 반짝이지!" >"낮잠이나 자라구!" >"미안! 미인들은 원래 눈물이 많아. 행복할 때도 말이야." >"잘 가! 근데 아마 더 반짝이고 화려해서 맘에 들 걸?" > >"뭐야? 안돼! 왜 안 움직이는 거야?" >"맙소사! 내가 너무 거칠게 놀았나 봐!" >"죽어버렸잖아! 이제 첫키스는 누구랑 하란 말이야..." >"으응... 정말 귀여웠는데... 헛? 아니... 내 눈엔 그렇게 보였단 건 아니구." (이즈리얼) > >"어머, 난 럭스야. 난 키가 커서 남자들이 다 나만 좋아해. 하! 웃기시네 이 빤짝이!" >"어? 내 질투심이 너무 과했나? 럭스, 미안." >"금발머리도, 데마시아도, 빛의 마법도! 너랑 관련된 건 다 싫어!" >"넌 살아남을 가치는 없었나봐, 미안. '''안 미안.'''" >"흥! 금발머리 잘 가라!" (럭스) > >"우주의 용이라고? 아휴, 말도 많고 또 거드름은 어찌나 심하던지." >"네 별들은 맘에 들어. 넌? 꿈 깨셔, 넌 별로야." >"후, 저 우주 용 입에는 왜 고삐를 안 물려둔 거야?" >"참나, 자기가 별들을 다 만들어? 그걸 또 사람들은 믿어?" >"우주 용이 그리울 거야... '''아, 나비다!'''" (아우렐리온 솔) == 알록달록 해커 조이 == 알록달록 해커 스킨 착용 시 채팅, 버그 등의 대사가 추가된다. 분류 바람. * 여러분 안녕! 우린 조이야, 우리가 모두 해킹 해 줄게! * 자, 시스템을 해킹해 보실까? * 우린 카오스 암호의 베타키랑 복합형코드를 사용해 암호 무시화를 실시할 거야! 으흐하하! 뻥인 거 알지..? * 이거 원,어딜가나 초짜들 뿐이네. * 어머? 얘네 [[리그 오브 레전드/인공지능 대전|봇전]]만 하던 애들인가봐? * 아휴~ 여기 죽은 초보 하나 추가요! * '''[[방정식#s-2.1.2|[math(ax^2+bx+c=0)]일 때 [math(a\neq0)]이면 [math(x=\frac{-b±\sqrt{b^2-4ac}}{2a})]]]![* 원래는 'sin(2a) * sin(b-c)x + sin(2b) * sin(c-a)y + sin(2c) * sin(a-b)x = 0' 를 영어로 말한다.] 어우...그래.. 이거야...어흐! 아름다워...''' * 좋아! 방화벽은 뚫었고! * 다음엔... 좀 더 잘 싸워줄레? * 난, 이 가상현실이 마음에 들어. 특히, 네트워크 보안이 허술한 부분 말이야. * 상대벡터값은 사실 전부 시차값인데 말야. 여기선 특히 훨씬 더 그렇네? * 이 가상현실은 너무 진짜같지 뭐야? 채팅방에 누구 있나? 저기요? 누구 없어요? * 대체현실 가동! 이제 신나는 버그 탐지 시간! * 내 가상현실 모델이 고장난 줄 알았는데...이건 뭐, 완전 끝내주잖아? * 우와... 이 가상현실에 자동렌더링에 기반한 이파리들의 디테일 좀 봐! * 이 모든 일들이 절차에 따라 발생하고 있다는 게 믿겨지지 않아. * 방화벽 무너뜨리기? 캬~ 식은 죽 먹기지. * 난! 조이라고 해. 물론 이건 내 [[부계정|부캐]]고. * 내가 스크립트를 돌리고 왔던가...? 어우 이런... * 이 시뮬레이션 나름 괜찮은데? * 수학은 아름다워~ 우리 주위엔 세상을 다시 창조할 아름다운 숫자와 공식들이 넘쳐나지... * [[미합중국 국방부 청사|정]][[NSA|부]][[미국 중앙 정보국|기]][[백악관|관]]을 해킹하고 말테야....하지만 먼저.. 고무줄놀이를 하자! * 모든 시스템엔 약점이 존재하기 마련. 우린 그걸 찾아낼 거야. * 이 현실의 암호를 전부 해독해 버리자! * 세상에... 이 공간은 하이브리드 암호화가 필수였을 텐데, 그걸 안 해놨네? == 별 수호자 조이 == [youtube(kD5eOBBqZK8)] 기존 대사에 불협화음과 동굴 효과가 적용된다. 추가 대사는 없다. 다만 조이의 악명이 한국에선 유명한지라 본색(...)을 드러냈다는 반응이다. == [[레전드 오브 룬테라]] == [youtube(kQbJFk91R2s)] >'''소환''' >"" >'''공격''' >"" >'''방어''' >"" >'''사망''' >"" >'''승리''' >"" >'''패배''' >"" >'''주문''' >"" >'''레벨 업''' >"" >'''아군 상호 작용'''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적군 상호 작용'''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 (챔피언 이름) : "" >'''불명''' >"" > >""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