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1e191a><tablebgcolor=#000000> {{{+1 [[플릿우드 타운 FC|{{{#ffffff '''잉글랜드의 축구감독'''}}}]]}}} || ||<-3><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Joey Barton manager.jpg|width=100%]]}}} || ||<-2><height=40> {{{#ffffff ''' 이름 ''' }}} ||<colbgcolor=#ffffff,#191919> '''{{{+1 조이 바튼}}}''' [br] '''Joey Barton''' || ||<-2><height=40> {{{#ffffff ''' 본명 ''' }}} ||조지프 앤서니 바튼 [br] Joseph Anthony Barton || ||<-2><height=40> {{{#ffffff ''' 출생 ''' }}} ||[[1982년]] [[9월 2일]] ([age(1982-09-02)]세) / {{{-1 [[잉글랜드]] [[리버풀]] }}} || ||<-2><height=40> {{{#ffffff ''' 국적 ''' }}} ||[[잉글랜드]] [[잉글랜드|[[파일:잉글랜드 국기.png|width=28]]]] || ||<-2><height=40> {{{#ffffff ''' 신체 ''' }}} ||[[키(신체)|키]] 180cm || ||<-2><height=40> {{{#ffffff ''' 직업 ''' }}} ||축구선수([[미드필더]] / ^^은퇴^^)[br][[코치(스포츠)|축구감독]] || ||<|2><width=15%><height=40> {{{#ffffff ''' 소속 ''' }}} ||<width=15%><height=40> {{{#ffffff ''' 선수 ''' }}} ||<width=70%>[[맨체스터 시티 FC]] (2002~2007) [br]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07~2011) ''' [br]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1~2015) [br]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올랭피크 마르세유]] (2012~2013, 임대) [br] [[번리 FC]] (2015~2016) [br] [[레인저스 FC]] (2016) [br] [[번리 FC]] (2017) || ||<height=40> {{{#ffffff ''' 감독 ''' }}} ||[[플릿우드 타운 FC]] (2018~2021) || ||<-2><height=40> {{{#ffffff ''' 국가대표 ''' }}} ||1경기 || [목차] [clearfix] == 소개 == 잉글랜드의 전 [[축구선수]]. 막장 선수들이 즐비한 잉글랜드 축구계에서도 손꼽히는 '''최고의 막장'''으로 악명 높은, 최고의 실력과 함께 막장 기질까지 가지고 태어난 선수. 왕성한 활동량과 지칠 줄 모르는 체력에 투지 등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수비형 미드필더]]로서는 잉글랜드 내에서도 손꼽히는 선수이지만, 그놈의 [[다혈질]] 성미를 제어하지 못하여 빛을 보지 못한 선수. 사실 경기장 밖에서의 생활만을 보면 오히려 [[잉글랜드]]에서 가장 모범적인 선수가 아닌가 하는 오해마저 들 지경이다. 출신 배경 때문인지 축구선수 중에서는 엄청나게 검소한 축에 속하고, 훈련에 빠짐없이 참가하여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며, 가장 놀라운 것은 미혼 시절에도 여자는 멀리했고[* 사실 미혼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항목도 바튼이 미혼이라고 작성되어 있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60852|그러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내가 출산, 아이가 생겨서 돈이 필요해서 QPR을 택했다는 내용이 있다.]]] 결혼 후에도 스캔들 한 번 없었으며, 몇 번 사고를 친 이후로는 술은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는다. 하지만 역시 [[에릭 칸토나|그 놈의 성질머리가 문제다.]](...) 아래 기술된 어린 시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제법 험하게 자라서,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으면 가차없이 주먹부터 시전한다. 설령 그것이 거리이든 '''경기장'''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2010-11 시즌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 중 [[모르텐 감스트 페데르센]]이 지나다가 어깨를 툭 부딪치며 농담조로 살짝 놀렸을 뿐인데 그대로 복부에 정권이 작렬한 사건이 가장 좋은 예다.[*사진 [[파일:article-1330175-0C044B2D000005DC-468_468x286.jpg]]] 2014-15 시즌에도 [[헐 시티]]와의 경기 중 톰 허들스톤에게 똑같은 일이 벌어졌고, 곧바로 퇴장당했을 지경. 이러한 투쟁심이 스포츠 선수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있고 때때로 필요하기도 하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이 분은 선을 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 == 어린 시절 == 1982년, 영국 [[리버풀]]의 하이턴(Huyton)에서 태어난 바튼은 상당히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가장 큰 이유가 고향인 하이턴 때문이었다. 공업 도시 리버풀의 외곽에 위치한 하이턴은 영국에서 세 번째로 가난한 지역으로, 도시 곳곳에 마약과 범죄가 만연하고 젊은 청년들 중 4분의 1이 실업자라고 한다. 하이턴이 속한 머지사이드의 자치구 노즐리가 영국에서 가장 생활 환경이 좋지 않은 열 곳 중 한 곳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다는 것만 보아도 상당한 [[막장]] 동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를 뒷받침하듯이, 바튼이 어렸을 때 그의 삼촌 중 한 명은 동네 도박장에서 피투성이로 발견되었으며 2년 뒤에 또 다른 삼촌이 길거리에서 살해당했다. 이에 대해서 바튼 자신도 하이턴을 너무 위험하고 거친 지역으로 묘사하며, '''살아남으려면 어느 정도 공격성을 지닌 채 살아야 하는 곳'''이라 회고했다. 어린 시절의 바튼은 이러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축구에만 집중했으며, 덕분에 그의 부모님은 그가 어떤 사고나 사건에 휘말릴 걱정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축구장에 가 있을 것이 뻔했으니까. 바튼은 그곳에서 자라나며 몸에 밴 강인함이 없었다면 축구계에서 오래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 말한다. 마찬가지로 그처럼 하이턴에서 자라난 선수를 거론하는데, [[피터 리드]](코벤트리), [[토니 히버트]](에버튼), [[스티븐 제라드]](리버풀)등, 하나같이 거친 플레이를 펼치지만 어느 정도 이상의 성공을 거둔 선수들이라 할 수 있겠다. 바튼은 14살 때까지 하이턴에서 살다가, 부모님이 이혼을 하며 하이턴에서 1.6km 정도 떨어진 할머니의 집에서 생활을 했다고 한다. 덕분에 범죄의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이후 그는 할머니의 엄격한 교육 아래 바르게 성장하여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 말이 허언만은 아닌 것이, '''조이 바튼의 이복 동생인 마이클 바튼은 2005년 한 흑인 청년을 얼음 송곳으로 찍어죽여 인종차별에 의한 살인죄[* 살인 이유가 백인 여자랑 같이 길을 가는게 꼴사나워서 그랬다고... 마이클은 그 흑인 청년을 죽이고 달아났고 그 청년 여친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마이클은 조이 바튼에게 도주자금을 부탁했으나 조이 바튼은 거부하고 자수를 권했다고 한다.]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또한 2008년에는 그의 사촌 2명이 역시 하이턴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되었다. 조이 바튼도 축구와 할머니가 없었다면 그러한 인생을 살지 않았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조이 바튼 스스로 자신보다 실력이 나았다고 평가했고 리버풀 유스팀의 관심도 받았다는 조이 바튼의 한 친구는 바튼이 축구선수가 되어서 논란에 휩싸여 있을 때는 이미 절도죄로 수감된 뒤였다.] == 선수 경력 == === [[맨체스터 시티 FC]] === 14살 때 [[에버튼 FC]] 에 입단테스트를 받았으나 떨어지고 말았고, 후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전 에버튼 스카우트에게서 전화를 받아 [[맨체스터 시티 FC]]에 입단하게 된다. 2002년 20살이 되던 해에 1군 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되며, 이후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주로 폭행 사건)를 일으키긴 했지만 2007년까지 괜찮은 활약을 한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그리고 2007년, 9년 이상 머물렀던 맨체스터 시티에 더 이상 머물고 싶지 않다고 선언하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뉴캐슬]]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5.8m. 뉴캐슬로 간 뒤에도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필드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지만, 가끔씩 필드 안에서 거친 행동으로 출장 정지를 당하거나, 필드 밖에서 축구와는 전혀 상관 없는 문제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등, 그 꼴을 지켜봐야 하는 뉴캐슬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애증의 존재가 아닐 수 없었다. 특히 강등당한 08-09 시즌은 프리시즌을 감옥에서 시작(...)해서 폼도 완전하지 않았고, 시즌 중반 ~~또다른 폭력배인~~ [[리 캐터몰]]에게 중족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으며, 3달만에 돌아와 복귀전에서 [[사비 알론소]]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당했고, 이를 비판한 [[앨런 시어러]] 감독에게 대드는 등 팀의 나락행에 톡톡히 한몫을 했다. 시어러 감독에게 욕설을 내뱉은 바튼은 뉴캐슬이 강등당할 때 방출 통보를 받았고 실제로 이적 제의를 한 팀들도 있었지만 이적하지 않고 남았는데, 자신이 완전 폐품으로 몰릴 때 데려온 뉴캐슬에 빚을 진 거 같아서 그랬다고. 시어러에게는 골프장에서 만나 정중히 사과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잔류하고 맞이한 09-10 시즌은 부상으로 사실상 개점휴업에 가깝게 보냈고, 어쨌든 팀이 승격하여 팀과 함께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올 수 있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맞이한 10-11 시즌 바튼은 [[https://youtu.be/-oVLqIyndBs|2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그림같은 중거리 슛으로 팀의 시즌 첫 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고, [[앤디 캐롤]]과 [[케빈 놀란]]과 함께 팀의 핵심 선수가 되어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바튼의 진가가 드러난 것은 [[https://youtu.be/Gq_t9GOdzdw|아스날과의 그 유명한 4-4 명승부]]에서였는데, 적절한 신경전으로 [[아부 디아비]]를 퇴장시킨 후 페널티 킥 2개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게임을 지배하며 팀의 4점차 극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10-11 시즌이 끝난 후 구단이 선수단을 재편하며 캐롤[* 엄밀히 말하면 10-11 시즌 겨울이적시장에 떠났다.]과 놀란 등 팀의 주전 선수들을 이적시키자 그에 따른 불만 등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정확히 말해 이에 대한 불만은 [[호세 엔리케]]가 먼저 언급하였다가 벌금 크리 먹었고, 바튼은 이에 대해서 까는 형태의 내용이었다.][* 다만 바튼의 트위터 사랑은 꽤나 유별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 이전에도 트위터에 구단의 방침을 비꼬는 글을 올려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었고, 한 편으로는 재계약에 관련된 이야기나, 뉴캐슬에 남고 싶다는 글도 여러 번 남겼으며, 쟈유계약 사태가 벌어진 이후에도 잔류할지도 모른다고 글을 올려 트위터를 이용해 여론몰이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뉴캐슬은 8월 2일 구단의 홈페이지에 바튼을 이적선수 목록에 올리면서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도 된다고 통보했다. 조이 바튼 스스로는 뉴캐슬을 떠날 생각이 별로 없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구단주의 입장은 상당히 단호했다.[* 팀의 상황이나 방출 내용 등을 보면 [[안토니오 카사노]]를 연상시킨다.] 당시 팀이 새로 영입된 패서 [[요앙 카바예]]에게 기대를 걸고 있어서 카바예 중심의 팀 재편을 위해 말썽 많은 바튼을 쳐내려는 행동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쨌든 그는 바튼과 다른 포지션으로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 주던 차였다. 또한 전임 [[크리스 휴튼]] 감독의 경질에 공공연히 안타까움을 표했던 바튼과 놀란 등을 [[앨런 파듀]] 신임 감독이 껄끄러워했다는 얘기도 있다. 어쨌든 멘탈이 개선되고 성적도 제2의 전성기 이야기가 나오던 상황이어서 조이 바튼의 인기는 폭발했다. 이적도 아닌 자유계약이라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아스날 FC]], [[토트넘 홋스퍼 FC]], [[볼턴 원더러스 FC]], [[스토크 시티 FC]], [[아스톤 빌라 FC]] 등 상당수의 구단들이 순식간에 들러붙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적은 진척되지 않았고, 바튼은 아스날과의 개막전과 그 다음 라운드인 선더랜드 원정까지 동참하여 적절한 활약으로 팀의 우세에 공헌했다.[* 아스날과의 개막전에선 ~~송에게 발을 밟힌 화풀이로~~ 이번에 이적한 아스날의 신입생 [[제르비뉴]]에게 적절한 시비를 걸어 퇴장을 유도해내는 등 10-11 시즌 25라운드의 아부 디아비의 악몽을 재현하였고, 경기가 끝난 후에 [[알렉스 송]]과 제르비뉴는 3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반면 본인은 단순 벌금형으로 끝이 나는 등 아스날 팬들에게 있어선 그야말로 책사, 그리고 공포 그 자체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부분의 팬들은 적어도 계약이 끝나는 이번 시즌까지는 바튼이 뉴캐슬에 남을 것이라 예상하였고, [[앨런 파듀]] 뉴캐슬 감독 역시 바튼을 중용하며 이 트위터 자유 계약 소동은 한때의 해프닝으로 끝나는가 싶었는데... === [[QPR]] === 이적 시장이 막바지로 흘러가는 8월 24일 경에, 프리미어 리그 잔류를 위해 전력 강화를 노리는 [[QPR]]이 바튼의 에이전트와 접촉. 결국 2011년 8월 26일, 자유계약 신분으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와 주급 8만 파운드에 4년짜리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 2012년 5월 13일 마지막 38R [[맨체스터 시티 FC]][* 위의 내용들을 보면 알겠지만 하필이면 유스 출신인 친정팀이다. 그의 성격이 얼마나 막나가는지를 알 수 있다.]와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테베스]]를 팔꿈치로 쳤다는 이유로 후반에 퇴장을 당했다. 바튼은 테베스에게 손바닥으로 얼굴을 맞다가 경합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했지만 심판은 가차없이 레드 카드를 꺼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무릎으로 찍어버리고 따지러 온 [[뱅상 콩파니]]에게 박치기를 하여 일타삼피를 시전하였다. 겨우 화를 풀고 퇴장하던 중 ~~기다리고 있던~~ [[마리오 발로텔리|멘탈킹]](…)과 말싸움이 붙어 몸싸움을 벌이려다가 양팀 스태프들이 황급히 막는 바람에 본격적인 배틀은 일어나지 않았다. ~~세기의 대결이 날아갔다~~ 이번 일로 인해 무거운 징계는 피할 수 없게 되었으며 결국 '''12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게 얼마나 무거운 징계냐 하면 [[루이스 수아레스]]의 에브라 인종차별 사건 당시에 8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다. 잉글랜드 FA컵에서는 상습범이었던 바튼이었기에 추가적으로 징계를 때린 것으로 보인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도 그의 거취에 대해 고민 중. 시즌 직후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56971|고향인 리버풀의 나이트 클럽에 갔다가 21세의 두 청년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이 기사가 ~~의도적으로~~ 와전되어 '''바튼을 폭행한 두 청년이 [[게이]][[커플]]이며, 바튼이 게이를 욕했다가 [[청년막]]을 따일 뻔했다'''는 괴소문이 퍼지기도 했었다. ~~사람 게이 만드는 거 순식간이다.~~ 정작 조이 바튼 본인은 [[http://www.rs.goal.com/kr/news/148/england/2012/01/30/2874502/%EB%B0%94%ED%8A%BC-%EA%B2%8C%EC%9D%B4-%EC%B6%95%EA%B5%AC-%EC%84%A0%EC%88%98-%EB%8C%80%ED%95%9C-%EC%B0%A8%EB%B3%84-%EC%97%86%EC%95%A0%EC%95%BC|'''"게이 축구 선수에 대한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의 삼촌이 동성애자인 것을 한참 동안 모르고 살았던 것과 그의 성장 배경이 맞물린 듯. 바튼은 자신이 속했던 노동자 계급에서 동성애는 철저히 금기시되어 있었다며 "삼촌이 [[커밍아웃]]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부정해야 했다. 나는 삼촌에게 당신이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상관없이 당신 자체를 사랑한다고 밝혔었다."라며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이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391468|트위터에 '무지개 끈' 축구화를 올리는 등]][*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색이 무지개색이다.] [[호모포비아]]를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69853|게이에 대한 인권 운동으로 한 영국 성적소수자 잡지에서 선정하는 인권상 후보에 올랐다.]] ~~역시 바튼은 좋은 사람~~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임대) ==== 12-13 시즌,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임대되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60852|QPR에 간 것을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마르세유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예전에 비해 사고를 치지 않는 것을 보면 ~~꾸준한 입 배틀과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이빨]]은 여전하지만~~ 프랑스 생활이 영국에서 벌인 막장생활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이래서 사람은 환경이 중요합니다~~ 날이 갈수록 QPR에 대한 독설이 장난이 아니었으나, [[토니 페르난데스|생불]]은 그가 다시 복귀하여 2부 리그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다. 본인은 이미 적응이 된 마르세유를 나가길 싫어하지만 팀에서는 복귀를 바라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A1%B0%EC%9D%B4+%EB%B0%94%ED%8A%BC&sm=top_hty&fbm=0&ie=utf8|하지만 바튼의 입장은 단호했다.]] [[QPR]]로 절대 돌아가지 않겠다며 주급을 삭감해서라도 마르세유에 정식으로 남겠다고 한다. 마르세유에서 호의적인 팬들도 늘어났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서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보여 팀에 정이 든 것으로 보인다. --[[에릭 칸토나|그 분]]의 전철을 밟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시절 [[즐라탄]]한테 코가 크다고 도발했다가 즐라탄이 넌 [[불알|검열삭제]]가 작지 않냐는 대답을 받기도 하는 등 독설은 죽지 않았지만. ==== 다시 [[QPR]]로 ==== [[QPR]]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못을 몇 번이나 박은 바튼이었지만 결국에는 복귀했으며, 바튼의 복귀 후 챔피언쉽에서 연승을 하고 있는 QPR의 승격을 제대로 도왔다. 평소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면과 반대로 자신에게 주장으로서 팀을 일으키라는 직무가 떨어지게 되면 불응하지 않고 의무감에 충실한 플레이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결국 1시즌 만에 승격에 성공하여 빛을 보게 되었다. QPR의 승격이 확정된 이후 14-15 시즌 목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일단은 17위라고밖에 대답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하긴 12-13 시즌의 악몽을 생각해 보면… 1월 이후 일곱 번 연속으로 경고를 받았다.(...) 과격한 플레이로 카드캡터가 되어가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결국, 헐 시티와의 2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2분 상대 선수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톰 허들스톤]]의 아랫배를 때려 주심에게 포착되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그러나, 경기를 망쳤다는 죄책감 때문에 자신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해 sns를 통해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50222101404016|사과했다.]] --5월 2일에 있을 [[리버풀 FC|모 팀]]과의 경기는 별 일이 없다면 [[마리오 발로텔리|멘탈킹]]과의 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모두의 기대와 불안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마리오 발로텔리|멘탈킹]]이 출장하지 않아 세기의 대결은 날아갔고 퀸즈파크는 리버풀에게 1:2로 패배하여 사실상 강등권으로 추락 중이다. === [[번리 FC]] === 그리고 QPR은 바튼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FA 선수 신분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난 시즌 보여준 활약이 꽤 괜찮아서 무적 선수 베스트 11에도 꼽혔다. 어느 팀으로 갈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 듯. 자유계약으로 번리로 이적해 번리의 챔피언십 1위와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번리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덤. === [[레인저스 FC]]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으로 2016-17 시즌부터 복귀하게 되는 [[레인저스 FC]]가 ~~본격적으로 [[올드펌]] 더비 준비하려고~~ 바튼을 노린다는 소식이 돌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레인저스 FC 이적이 확정되었고 2년 계약을 맺었다. [[http://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34377|링크]] 그런데 한동안 잠잠 하다 싶더니 [[셀틱 FC]]와의 경기에서 대패한 이후 팀 동료와 다툼을 벌였고 결국 3주 출전 정지 징계가 떨어졌다. 최근에는 올해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무려 44회의 스포츠 도박 관련 규정을 어긴 혐의로 스코틀랜드 축구협회로부터 기소되었다. [[http://www.bbc.com/sport/football/37567674|링크]] 결국 레인저스와 상호계약해지에 동의하였고 쓸쓸히 팀을 떠나게 되었다. [[http://www.bbc.com/sport/football/37940954|링크]] === 다시 [[번리 FC|번리]]로 === [[파일:external/images.footymad.co.uk/0d62b0e1c32e60691b46cda6063e612d.jpg|width=300]] 12월 20일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3655|번리와 16-17 시즌 말까지 계약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이미 번리 측에서는 11월 중순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이후 훈련장도 제공해주었다고 한다. 구단 측에선 15-16 시즌 때의 모습을 기대하는 듯 하다. 이렇게 다시 또 그의 축구선수 인생은 연장되었다. 레인저스 시절 드러난 40여건의 불법 배팅 혐의에 이어 수사 결과 바튼이 2006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1260건(!)'''의 불법 배팅을 한 사실이 드러나 FA로부터 기소당하였다. 번리로의 정상적인 복귀도 불투명해진 상황. 2017년 번리가 바튼의 정식 영입을 인정하였다. 2017년 1월 15일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안드레 그레이를 대신해 투입되자마자 5분 뒤 수비벽을 통과하는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에 공헌하였다. 역시 스타는 스타인 듯. 그러나 불법 베팅 혐의로 18개월 출전 정지와 벌금 3만 파운드의 징계를 받아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해설자를 잠시 맡았다. 의외로 사고 안 치고 해설은 잘 하는듯. 번리에서의 생활이 선수생활중에서 제일 행복했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선수시절 감독이던 션 다이치에게 감독이 된 이후로도 아직 감독님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번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보다. == 감독 경력 == 2018년 6월 2일 잉글랜드 [[풋볼 리그 1]]의 플릿우드 타운 FC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3년 계약. 2019년 4월 13일 반즐리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4-2로 패배한 후 경기장 터널에서 상대팀의 다니엘 스텐델 감독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바튼은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이후 4월 30일 선더랜드를 홈에서 2-1로 꺾고 선더랜드의 자동 승격을 무산시키며 뉴캐슬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리그 11위의 중위권 성적으로 감독으로서의 첫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2019-20시즌은 플릿우드를 이끌고 플레이오프권에 안착했으나, 준결승에서 위컴에 패하면서 승격은 좌절되었다. 2021년 1월 5일, 플릿우드 타운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였다. 플릿우드에서의 첫 감독직은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 국가대표 경력 == 바튼은 2007년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경기를 가졌다. 당시에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의 공존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을 때 대체자로 손꼽혔다. 여러모로 가능성이 보였고 스스로도 더 큰 선수가 될 수 있었지만 멘탈과 실력의 반비례로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케이스. 후에 이때의 국가대표 생활에 대해 광역 [[디스]]를 계속한다. 그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팀의 선수들은 돈만 밝히는 놈들이라 팀이 제대로 굴러갈수가 없다고 하기도 하고 잉글랜드 선수중에 월드 클래스란 없고 다 [[EPL]] 버프를 받은것이라며 누워서 침뱉기를 시전하였다. 또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새로 발표된 대표팀의 유니폼 가격에 거품이 심하다며 한 장에 3000원으로 족하다(...)라는 드립을 치는 등 어떤 라이벌 국가의 선수보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을 조롱하고 증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플레이 스타일 == 기본적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서 뛰며, 왕성한 활동량으로 볼을 탈취해내는데 능하다. 또한 패싱 능력도 좋아서 공격 전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또한 패싱 뿐만 아니라 크로스나 데드볼 상황에서의 킥 능력도 상당한데, 가는 팀마다 대부분 프리킥이나 코너킥을 바튼에게 맡기고 있으며, 뉴캐슬에서 뛰던 2009년에는 아예 오른쪽 미드필더로 전업하여 [[데이비드 베컴]] 부럽지 않은 양질의 크로스를 매 경기마다 올려주기도 했었다.(…) 이는 당시 새롭게 팀의 중원을 책임져줄 수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 [[셰이크 티오테]]의 존재와, 마땅히 오른쪽에서 뛸 자원이 없는 당시 뉴캐슬의 사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결과라 할 수 있는데, 실제로 바튼의 오른쪽 기용이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조이 바튼이 원래 오른쪽 미드필더가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여러모로 한창 때 기량만 보면 빅클럽에서 주전 경쟁을 하고도 남을 능력을 갖춘 선수건만,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그놈의 성질머리... == 사생활 == 성 관련 추문이 많은[* 실제로 이쪽 방면(...)으로는 매우 악명 높은 [[브라질]]의 악동 [[호비뉴]]도 맨시티에서 뛸 때 경험한 바로는 브라질보다 [[잉글랜드]] 선수들이 더 심하다며 몇몇 선수들의 실명을 거론하기도 하였다.] 여타 잉글랜드 선수들과 다르게 이성 관련 문제는 깨끗한데, 대신 폭행 관련 뉴스가 상당히 대부분이다(…). 당시 사회봉사 명령이 내려져 초췌하고 후줄근한 차림으로 [[쓰레기]]를 줍는 장면이 대문짝만하게 뉴스에 실리기도 했다. 맨시티 시절의 사건 사고로는 팀 동료였던 [[오스만 다보]]를 심하게 폭행하여 구치소에 수감되었던 사건이 꽤 유명하며, 2004년 크리스마스 파티 때 2군 선수 제이미 탠디의 '''눈을 시가로 지져 버린 사건'''과[* 바튼 스스로의 증언에 의하면 시가로 옷을 태우는 장난을 하고 있었고, 상대도 라이터로 자신의 옷을 태우려고 했다고 한다. 이 때 시가를 얼굴에 들이댄 것이, 결과적으로 눈을 지졌고 순식간에 바튼이 술병으로 머리를 맞는 등의 싸움으로 진행되었다. 결국 내부 조사로 밝혀져서 10주 분량의 주급이 날아갔고 당시의 [[케빈 키건]] 감독에게 제대로 찍히게 된다. 근데 국내에서는 바튼이 일부러 지졌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진실은 본인만이 알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이 제이미 탠디는 축구선수로 큰 족적은 남기지 못하고, 후일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는다.]태국 투어 시기 15세의 에버튼 팬을 폭행한 사건[* 조이 바튼의 명예를 위해서(...) 자세한 상황을 설명하자면 --명예가 있기는 한가-- 시비는 그 에버튼 팬이 먼저 걸었다. 가만히 있는 바튼에게 로우 킥을 날렸으니(......)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셈이나 마찬가지. 물론 이를 말리다가 오히려 싸움에 말려들었던 [[리처드 던]]이 분노했던 것처럼 이게 프로다운 행동은 절대 아니다.]으로 본격적으로 [[에릭 칸토나|악명]]을 떨쳤다. 그 외에 음주운전으로 인도로 가고 있는 사람을 치어서 다리 골절상을 입힌 일도 있다. 이후 뉴캐슬로 이적한 이후에도 고향 리버풀에서 일반인과의 시비 끝에 폭력을 휘둘러 징역 6개월을 선고받기도 하였다[* 참고로 CCTV 영상이 있는데 시비가 붙고 나니까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 버린다. 다만 죄목은 [[손괴|기물파손죄]].[[https://www.youtube.com/watch?v=w897VuJfXQI|#]]]. 2008년에는 상술한 오스만 다보의 폭행에 대해 4개월 출장정지를 먹는 위엄을 보였다. 결국 리버풀에서 팀 동료 [[욘 아르네 리세]]를 골프채로 후려쳤다는 [[크레이그 벨라미]][* 벨라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골프채를 가지고 리세의 방에 난입(...)한 건 맞아도 때리지는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리세는 골프채로 두들겨 맞은 것치고는 멀쩡하게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챔스 경기에 출전했다. 문제는 그 다음 벨라미가 골을 넣고 골프채 세리머니를 한 것. 이것 때문에 벨라미는 문제아로 낙인찍혔지만 실제로는 잉글랜드 언론을 풍자하는 세리머니였을 확률이 높다. 실제로는 그 경기에서 벨라미는 리세에게 적절한 어시스트를 넣어주며 사실상 폭행 사건 주동자끼리 리버풀의 승리를 이끌었고, 2000년대 중반 리버풀 팬들의 바이블과도 같은 명경기로 남았다.]와 함께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스트리트 파이터]]로 등극했다. 뉴캐슬 시절 [[앨런 파듀]] 감독이 그를 알콜중독자 치료모임에 보냈는데 바튼은 거기서 활발히 활동하여 알콜중독자 치료 모임의 회장도 맡았다고 한다. 바튼의 말로는 다른 사람들은 다 회복되어 그 모임을 나갔는데 자기는 계속해서 거기 있어야 해서 자연스럽게 리더쉽을 가지고 회장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위에 언급했듯이 [[트위터]]로 리그와 국적을 불문하며 [[어그로]]를 끌어당기는 전방위 입파이터로서 높은 승률을 자랑하며 맹활약 중. 먼저 어그로를 끌어놨음에도 적절한 시기 및 전장 선택과 더불어 잔혹한 이빨을 날리며 입싸움에는 미숙한 축구인들을 차례차례 털어버리는 놀라운 실력을 과시한다. [[네이마르]]의 경우 아예 주적으로 삼아 한껏 물어뜯다 바르샤로 이적하자 재빨리 퇴갤하는 비범함을 뽐냈다. 트위터가 인생의 낭비라지만 아직까지는 바튼의 경우 큰 굴욕 없이 좋은 취미생활로 잘 즐기는 듯.[* 조이 바튼 자신은 은퇴 직후 감독직을 맡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페페(축구선수)|페페]]가 [[토마스 뮐러]]에게 박치기를 시전하여 퇴장을 당한 직후 트위터에 자신의 의견을 게재했다. >As a one time connoisseur of the dark arts of madness, in my expert opinion, that from Pepe, was supreme, world class madness. HT 3-0 >'''"한때 [[광기]]라는 흑마법의 달인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말하면 페페의 행동은 세계구급 또라이짓이다."''' ~~누가 누구 보고 까는지 의아하긴 하지만 바튼이 저런 말 할 정도면 말 다한 거다.~~ 팔로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 "당신이 말하니 신뢰가 간다." 혹은 "한때라고?"(…) ~~불과 며칠후, [[핵이빨|전 우주급 또라이짓]]이 [[루이스 수아레스|벌어지며]] 모두가 데꿀멍 한다.~~ 2014년 7월에는 트위터로 [[2014년 7월 가자지구 분쟁|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의 비인도적 측면을 비판하다가 이스라엘인인 [[요시 베나윤]]이 무리한 쉴드를 치자 그의 트윗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데꿀멍 시켰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0726160505326|관련기사]] 그래도 옛 동료라서 그런지 "우정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응답했고 베나윤도 수긍했다. 성 소수자나 약자에 대해 인권과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보인다. --역시 폭력만 없으면 참 좋은 사람-- --가만 보면 천재란 말이지-- 한편 그의 SNS를 살펴보면 의외로 문학, 음악에서 세련되고 까다로운 --힙스터스러운--취향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 여러모로 반전캐. 힙스터들이 사랑하는 밴드이자 영국의 전설적인 락 밴드 [[더 스미스]]의 팬이다.[* 다만 주지할 만 한 사실은, 스미스가 잉글랜드에선 딱히 힙스터들이나 좋아한다고 할 만 한 밴드가 아니라는 것이다.] 보컬 [[모리세이]]는 사람과 친분을 맺지 않기로 유명한데 바튼과는 사적으로 연락할 정도로 친하다. 참고로 바튼은 모리세이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https://youtu.be/1rmAi9XmlIo|#]] 현재 그의 평소 생활을 보면 적절히 인생을 즐기는 사람. 엄청난 양의 독서와 여행, 요리, 육아가 주 일상. 영국의 문맹 퇴치를 위한 프로젝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에게 책 추천을 부탁했을 때 바튼은 [[플라톤]]의 [[국가론]]을 추천했다. 필드 위에서와 딴 사람 같다. --이래서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정치적인 발언도 많이 하는데, 공화주의자이며 [[노동당(영국)|노동당]]과 코빈의 지지자이다.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포스팅을 올렸다. 그 역시 심각한 인종차별을 적극 반대하는 사람이다. [[https://www.instagram.com/p/CA70buYAcRd/|#]] [각주] [[분류:1982년 출생]][[분류:리버풀 출신 인물]][[분류:잉글랜드의 축구선수]][[분류:미드필더]][[분류:잉글랜드의 축구감독]][[분류:영국의 범죄자]][[분류:2002년 데뷔]][[분류:2017년 은퇴]][[분류:맨체스터 시티 FC/은퇴, 이적]][[분류: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분류: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은퇴, 이적]][[분류: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은퇴, 이적]][[분류:레인저스 FC/은퇴, 이적]][[분류:번리 FC/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