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고려의 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 [목차] == 개요 == 趙元 생몰년도 미상 [[고려]]의 인물. == 생애 == 1007년 6월에 고응이 진사를 뽑으면서 을과로 합격했으며, 1010년에 요나라가 고려를 공격해 제2차 [[여요전쟁]]이 일어나 통군녹사로서 출전했고 요군이 서경을 포위하자 [[대도수]]가 탁사정으로부터 함께 협공할 것처럼 제안을 받았다가 속아서 대도수가 혼자서 요군에 맞서다가 항복했다. 이로 인해 여러 장수들이 흩어지고 성 안 사람들이 두려워하자 조원은 강민첨, 홍협, 방휴와 함께 어찌할 바를 몰라서 신사에서 기도하면서 점을 치자 좋은 징조를 얻었으며, 조원은 병마사에 추대되어 흩어진 군사를 수습하고 성문을 닫고 굳게 지켜 서경을 보존할 수 있었다. 1018년에는 시랑을 지내고 있었으며, 요나라에서 소배압을 보내 고려를 공격하면서 제3차 여요전쟁이 일어나자 고려의 군사들은 별동대를 파견해 각지에서 요군을 격파했는데, 조원은 마탄에서 요군을 공격해 1만여 명을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