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造營 : 집 따위를 지음 == [[후한]] 말의 인물 == 趙英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 사람으로 [[조앙#s-2|조앙]]과 [[왕이#s-1|왕이]]의 딸. 양쌍의 반란으로 서성이 함락되어 두 명의 형제가 살해되었을 때 어머니 [[왕이#s-1|왕이]]와 함께 살아남았으며, 왕이가 자결하려고 했지만 조영이 있었기 때문에 단념했고 이 때 조영은 6살이었다. 왕이가 자신의 몸을 피폐하게 해 목숨을 부지했다가 양쌍이 주, 군과 화해해 반란이 끝나자 조앙이 사자를 보냈는데, 이 때 조영은 왕이와 함께 조앙에게로 향했고 30리를 남겨두고 왕이가 독약으로 죽으려고 했지만 해독제가 있었기 때문에 왕이는 죽지 않아 조영은 왕이와 함께 조앙에게로 갈 수 있었다. === 미디어 믹스 === [[삼국전투기]]에서는 [[권법소년]]의 한송이로 나오며, 기 전투 편에서만 등장한다. 왕이의 등에 업혀 있었으며, 왕이가 "조금만 참아 이제 곧 아빠가 계신 곳에 도착할 것"이라는 말을 하자 "응"이라고 대답하는 모습으로 나왔다. == 의료 용어 == Contrast Enhancement [[영상의학과]]에서 실시하는 상당수의 검사에서 조영제라고 불리는 특수한 약물을 인체에 주입하여 병소나 [[혈관]]을 더 잘보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혈관조영술|혈관에 대한 조영술]] 자체는 Angiography라고 한다. [[CT]]와 [[뇌혈관조영술]], [[관상동맥조영술]] 등 X선 기반 검사에서는 혈관을 보려면 조영제가 필수지만, 2000년대 이후 [[MRI]]에서는 조영제 없이도 혈관을 볼 수 있다. 조영제 없이 MRI로 혈관을 보는 경우는 Time of Flight라는 방식이고 조영제 투여시에는 Contrast Enhanced 방식이 된다. [[PET]]나 [[SPECT]] 검사시에 방사성 물질이나 혈관확장제를 투여하지만 이들을 조영제라고 하지는 않는다. [[분류:한나라/인물]][[분류:용어]][[분류:동음이의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