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강화군]] [목차] == 개요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에 위치해있는 1937년 설립된 방직공장이자 신문리 [[미술관]] [[카페]]. == 역사 == [[조양방직]]은 1937년 홍재용, 홍재묵 형제가 설립한 [[방직]][[공장]]이다. 설립 당시 125,000원(현시가 60억 원 내외)의 자본금으로 시작하였으며 700여 평의 2층 건물과 50여대의 [[직조기]]를 갖추고 인견과 [[마직물]] [[염색]]을 주로 하였다. 그러나 설립 이후 착공에 이르기 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공장 가동 후 1년여가 되는 1939년에 큰 [[화재]]가 나서 [[소실]]되고 말았고 피해액은 40만원(200억 원 내외)에 달했다고 한다. 설립 초기에 사장은 형인 홍세묵이 맡고 일본에서 대학을 나온 동생 홍재용이 부사장을 맡아 운영하였다. 하지만 1942년 [[미쓰비시 그룹|미쓰비시]] 산업에서 일하던 이세현에게 공장을 매각하였으며, 이세현은 아들 이현일과 함께 [[조양방직]]을 운영하다가 [[한국전쟁]]을 거쳐 1958년에 폐업한다. 이후 방치되다시피하다, [[2010년대]] 중반에 들어어서 [[미술관]] [[카페]]가 들어서게 된다. [[2020년대]]인 지금은 많은 인파가 찾아온다. == 영업시간 == 수요일 오전 11:00~오후 9:00 목요일 오전 11:00~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1:00~오후 10:00 토요일 오전 11:00~오후 10:00 일요일 오전 11:00~오후 10:00 월요일 오전 11:00~오후 9:00 화요일 오전 11:00~오후 9:00 == 기타 == 주변에 주차장과 신문리와플집이 있다. 그리고 주차장 주변에는 땅콩아이스크림, 식혜등 길거리 음식을 판다. 근처에는 [[강화작은영화관]], 덕신고등학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