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010101> '''{{{#ffffff 이름}}}''' ||<bgcolor=#ffffff>조셉 코신스키 (Joseph Kosinski)|| ||<bgcolor=#010101> '''{{{#ffffff 국적}}}''' ||<bgcolor=#ffffff>[[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bgcolor=#010101> '''{{{#ffffff 출생}}}''' ||<bgcolor=#ffffff>[[1974년]] [[3월 3일]] / [[위스콘신 주]] [[밀워키]]|| ||<bgcolor=#010101> '''{{{#ffffff 직업}}}''' ||<bgcolor=#ffffff>[[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 광고 감독|| ||<bgcolor=#010101> '''{{{#ffffff 활동기간}}}''' ||<bgcolor=#ffffff>1999년~현재|| [목차] == 소개 == [[미국]]의 [[영화 감독]]. 영화 데뷔 전에는 광고 감독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데뷔작인 [[트론: 새로운 시작]]을 연출하기 전에도 영화 연출 제의를 많이 받았을 정도다. [[디즈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 블록버스터 [[트론: 새로운 시작]]로 영화 데뷔를 했지만, 비주얼과 겨우 본전치기의 흥행을 빼면 전반적인 평가가 좋진 않았다. 2013년에 [[톰 크루즈]]가 참여한 [[오블리비언]]으로 돌아왔지만, 이 작품은 전반적인 평가는 전작보단 나아졌지만, 전작처럼 훌륭한 영상미에 비해 스토리가 미흡하다는 비평을 들었다. 다행히, 4년 후의 차기작인 [[온리 더 브레이브]]은 흥행에는 망하지는 않았던 전작과 달리 실패를 했지만,~~흥행실패가 다행이란 말이 아니다~~ 작품성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전작들에 비해 연출이 발전했다는 평이며, 스토리 부문에서도 좋은 평을 들었다. [[탑건]]의 후속작인 [[탑건: 매버릭]]의 메가폰을 잡으면서, [[오블리비언]]에 이어서 [[톰 크루즈]]와 협업했다. == 필모그래피 == [include(틀:조셉 코신스키 감독 장편 연출 작품)] * [[트론: 새로운 시작]] (2010년) - 감독 * [[오블리비언]] (2013년) - 감독 * [[온리 더 브레이브]] (2017년) - 감독 * [[탑건: 매버릭]] (2021년) - 감독 * [[익스케이프 프롬 스파이더헤드]] (2021) - 감독 [[분류:미국 영화 감독]][[분류:뮤직비디오 감독]][[분류:1974년 출생]][[분류:위스콘신 주 출신 인물]][[분류:1999년 데뷔]][[분류:폴란드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