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 작사-안창만 작곡-성동춘 1974년에 발표된 노래로, 조선인들이 결심하여 통일의 문을 열자는 내용이다. == 가사 == 이 노래는 남한에 소개되면서 상당히 개사가 되어서 불리고 있다. 첫째로 원곡의 특성상, 북쪽 체제와 직접 관련되는 내용을 개사했고(아예 노골적으로 나오는 3절을 빼버리는 경우도 있다), 둘째로 이 노래가 남한 대학가에서 주로 구전으로 소개되면서 가사 전달 과정에서 변형되어서 그렇다. 이 동영상도 마찬가지. 원가사는 취소선으로 나타냈다. 두음 법칙이나 맞춤법에 의한 차이는 따로 나타내지 않았다. ~~그런 내용 다 빠지고 공화국기 대신 태극기가 등장하는 이 동영상을 보면 오히려 원작자들 열 받을 듯~~ [youtube(hxy4kjNAZTo)] > >1.반만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는~~ 조선은 하나의 민족 >백두산의 ~~줄기가~~ 정기가 내리어 이땅은 하나의 ~~강토~~조국 >갈라져 몇해더냐 헤어져 몇해더냐 >겨레여 나서라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 >2.슬기로운 민족의 가슴에 애국의 피가 끓는다 >잘리워진~~짓밟힌~~ 반도의 ~~남녘의~~ 산천은 고통에 몸부림친다 >통일이냐 분열이냐 역사의 물음 앞에 >겨레여 나서라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 >3.단결하라 조선의 민족아 통일의 문을 열자 >통일의 그날을 바라는 민족의 마음은 하나 >~~수령님 밝혀주신 5대강령 홰불을 따라~~ 자주의 불타는 가슴 통일의 불타는 가슴 >자주의 한길로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 [[분류:북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