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조선로동당 재정경리부]], 일명 39호실은 조선로동당의 외화벌이 기관으로, 사실상 [[김씨왕조]]의 비자금의 관리와 확충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공식적으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국 소속이다. == 규모 == 39호실은 북한 전역과 해외에까지 걸쳐 산하에 각종 총국·지도국·무역회사·은행·기업소 등등으로 이루어진 방대한 조직체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https://www.voakorea.com/a/3918439.html|있다]]. 주된 수익원은 각종 대외교역과 합작사업부터 시작해서, [[외화상점]] 운영, 인민들에게 부과시키는 [[https://www.rfa.org/korean/weekly_program/nk_now/dollar-06232014100728.html|외화벌이과제]], 외교행낭은 수색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마약]]밀매·무기밀매·[[밀수]]업· 그리고, [[위폐]] 보험사기 등의 범죄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H&nNewsNumb=201508100036&page=6|있다]]. 오늘날 [[북한의 핵개발]], 김씨왕조의 호화 사치, 그리고 여러 치적사업과 선물정치를 유지하는 돈의 원천이다. 그 기원은 [[1974년]] [[김일성]]의 일인독재가 완성되고 동시에 [[김정일]]이 그 후계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조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https://www.voakorea.com/a/1652323.html|보인다]].명목상으로 김정일이 39호실의 책임자였지만 39호실은 사실상 장성택이 관리했었다 규모는 2006년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의 추산으로 총액 약 [[https://news.joins.com/article/2479002|40억 달러]], 연 수입 약 3~5억 달러 수준이다. 2018년 초 거듭된 핵·미사일 개발, 각종 선심성 사업, 그리고 미국의 강화된 대북제재의 영향으로 자금이 거의 고갈되었다는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secretfund-01242018081703.html|소식]]이 전해졌다. 참고로 39호실 출신 탈북자가 한국을 거처 미국으로 망명한 사례가 있다.[[https://news.v.daum.net/v/20201211134502863|#]] [[분류:북한의 정치]][[분류:북한의 경제]][[분류:조선로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