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철도 관련 [[논객]]이자, [[철도 동호인]]. [[디시]] [[철도갤러리]] 초창기때부터 [[남만주철도주식회사|만철]]조사부장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다가 조사부장으로 닉네임을 변경. 그 외에도 수시로 닉네임을 바꾼다. [[디시]]의 제한적 실명제 실시로 인하여 현재는 개인 블로그 조사부장 집무실과 대화방에서 활동을 하고있다. --[[http://inspector.tistory.com/|예전 주소]]-- [[http://inspektor.weebly.com/|여기]]. 모종의 사정으로 2014년 11월 1일 쯤에 블로그를 옮겼다. 최종적으로 [[디시]]에 남긴 마지막 글은 2007년 7월 26일로써, 그 이후로는 디시에 별도의 기고를 하지 않고 있다. 조사부장 집무실에 상당히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으나, 현재는 글 리젠 속도가 [[시망]]인 듯. 하지만 블로그 외에도 여기저기서 게릴라식으로 꾸준히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철도 갤러리]]에서 챗방이 열릴때 가끔씩 들어오므로 그 때를 기다리자(참고로 챗방에 이 분이 계시면 20명 찍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가끔 [[리브레 위키]]에서 글을 쓰고 사라진다 [[카더라]]. == 누구인가? == 인적사항에 대해 넷상에서 억측이 많지만, 한 차례를 제외하고 어떠한 것도 본인이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때문에 사실상 업계인으로 대우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으며, 이에 대해 직업인증 논쟁이 한 차례 있었고, 그 때문에 논쟁 당시 조사부장이 스스로 자신이 재직 중인 회사를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실제로 재직중인 회사는 철도와 무관한 모 공단이라고 하며, 인사/노무 컨설팅에 종사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단, 이것도 2015년 현재 시점에서는 과거의 정보이니 참고로만 하자. == 특징 == 쓰는 족족 [[개념글]]을 탄생시켰으며, [[키배]]에는 되도록이면 끼어들지 않는다. 그러나 한번 [[키배]]를 시작하면 상대방을 완전히 압도하는 후덜덜한 포스를 보여준다. 철도 관련 담당실국에서 주요 참고 대상으로 하는 인물 중 하나이며, 철도연이나 교통연 등 관련 연구기관 쪽에서도 게시물을 많이 참고한다고 한다. 읽는 사람이 꽤 진한 보수쪽 성향을 갖고 있다면 약간 정치 편향적으로 느낄 부분은 있으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읽어볼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현 한국 철도계, 특히 관련 정책에 관해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해당 정부 부처부터 시작해서 코레일, 철도 설계 일선에 [[현대로템]],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철알못]] 정치인과 지자체, 거기에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 때는 방대한 자료와 내공으로 정부부처와 그 언플의 실행자가 된 언론들을 탈탈 털어버리기에 이르기까지 안 까는 구석이 별로 없다. 특히 분할민영화 떡밥에 관해서는 온갖 거친 말투를 쏟아낼 정도. 굳이 안 까는 구석을 꼽는다면 기관사 등 운영 일선의 종사자 정도. 그나마 유럽 대륙 철도, 특히 [[스위스 연방철도]]를 나쁘지 않게 쳐 주는 편이다. 사실 이 분 글이 직접적으로 날선 태도로 키배를 벌이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자료'의 융단폭격과 탄탄한 논리구조로 툭툭 던져놓는 것에 상대가 허우적거리다 자멸하는 게 흔한 패턴. 근래에는 기존선을 활용한 지방 광역철도의 구축을 강력히 주창하고 있다. 특히 [[광주선]] 셔틀을 눈여겨 본 모양이고, 실적이 부진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를 [[http://inspektor.weebly.com/blog/20171103|변호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 기타 == 오프라인에 있는 저작은 존재하지 않았으나, [[밀덕후]]들이 즐겨 보는 3대 잡지중 하나인 [[플래툰]]에 글을 한 차례 기고한 바 있다. 당시 글의 내용은 일본의 [[TK-X]] 사업과 일본 내 철도수송을 분석한 글로써, 상당한 내공을 점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조사부장이 [[밀덕후]]가 아닌가 하고 의문을 제기한 [[밀덕후]]들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여러 [[밀덕후]]들에게 [[밀리터리]]분야에 대해 감수를 의뢰했다고 한다. 물론 그 뒤로 [[화이트데스]] 챗방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다. 2010년부터 발간되고 있는 격월간 철도잡지 [[레일러]](Railers)에 '국철진의 철도만상'으로 기고하고 있으니, 전국의 철덕들은 참고하시라. '''--그런 그도 [[문명]][[문명하셨습니다|하신 바]]가 있다.--'''(...) [[http://inspector.tistory.com/entry/다이어-개정-논란|#]] 은근히 덕후 지식도 풍부한 편. 포스트을 읽다 보면 대뜸 [[박원순|박시장]] [[마에카와 미쿠|팬 그만둡니다]] 같은 드립이 튀어나올 때도 있고, [[진해선]] 무궁화호 폐지 때는 [[기렌 자비]]의 연설을 [[http://inspektor.weebly.com/blog/just-kidding|통째로 패러디한 포스트]]를 쓰기도 했다. [[분류:디시인사이드의 고정닉]][[분류:철도 동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