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국방정보본부장)] ||<-2><tablebordercolor=#34632a><tablewidth=4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2a4f22, #34632a 20%, #34632a 80%, #2a4f22)" '''[[국방정보본부장|{{{#FFF 제27대 국방정보본부장}}}]][br]'''{{{#fff '''{{{+1 조보근}}}'''[br]'''Cho Bo Geun'''}}}}}} || ||<-2><:>{{{#!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조보근0.jpg|width=100%]]}}} || ||<#34632a><:> '''{{{#fff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34632a><:> '''{{{#fff 기간}}}''' ||<(> 1981년~ 2015년 || ||<#34632a><:> '''{{{#fff 임관}}}''' ||<(> [[육군사관학교]] 37기 || ||<#34632a><:> '''{{{#fff 최종 계급}}}''' ||<(> [[중장]] || ||<#34632a><:> '''{{{#fff 최종 보직}}}''' ||<(> [[국방정보본부|국방정보본부장]][br] 겸 합참 정보본부장 || ||<#34632a><:> '''{{{#fff 주요 보직}}}''' ||<(> [[국군정보사령부|국군정보사령관]][br] [[제22보병사단]]장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 육군]] 전 [[군인]]. 최종계급은 중장. [[국방정보본부]]장을 역임했다. == 생애 == [[경상남도]] [[합천군]] 출신이다. [[대구광역시]] [[대륜고등학교]](26회)를 졸업했고[* [[이영주(군인)|이영주]] [[대한민국 해병대사령관|해병대사령관]]과 고교 동기다.] 1977년 [[육군사관학교]](37기)에 입학해 1981년에 임관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제22보병사단]]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중장]]으로 진급한 사례이다. 이전 [[이양구]] 소장(육사 35기), [[조성직]] 소장(육사 38기), [[서상국(군인)|서상국]] 소장(육사 40기)는 민간인 [[월북]]사건, [[북한군 노크 귀순사건]],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등으로 모두 해임되었고 중장 진급에는 모두 실패했다. 즉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4명의 [[사단장]] 중 유일하게 사단장 보직을 끝내고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령관]]을 거쳐 중장으로 진급한 것이다. 또한 소장 재직 시절 귀순 완전작전이 성공리에 종료되어 별다른 사고 없이 사단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 수정한 위키니트의 경우 2010년 5월, 대대가 과학화훈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대를 직접 방문했을 때 보았다. 당시 대대는 본부중대를 제외하고 전원 경계력보강공사로 전방에 올라간 터라 대대의 각종 사무와 작업은 본부중대가 다 하고 있었다. 조보근 소장이 대대에 왔을 때는 날씨는 맑았고 중대원 전원이 꽃을 심고 있었다(......) 그외에도 호랑이같던 전투근무지원소대장([[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출신 [[부사관]])이 경례와 동시에 보직과 계급, 성명을 줄줄 말하는 걸보고 중대원 모두 별은 역시 다르다라고 이야기했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대대장]]이고 [[연대장]]이고 그냥 경례만 했기 때문이다. 웃긴 건 혹시 모른다며 막사내부 전체를 모두 정리하였으나 조보근 소장은 대대장실에서 대대장과 연대장을 불러 앉혀놓고 그냥 이야기만 하고 떠나갔다. 떠나갈 때에는 중대원들이 바닥을 다지기 위해 인력으로 롤러를 굴리고 있었다. 사단장이 떠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럼 그렇지 사단장이 뭣하러 병사관물대를 보고가냐!"며 욕을 한바탕 하였다. 이후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령부]] 사령관으로 재직하면서 속초시와 관련된 민원을 해결하면서 뉴스를 타기도 하였다. 2013년 10월 장성 정기인사에서 중장으로 [[임기제 진급]]해[* 육사 36기인 [[김종배(군인)|김종배]]와 같이 임기제 중장 진급.] 국방정보본부장이 되었다.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사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 문제를 질의하던 중에 군이 정치에 개입할 거면 60만을 총동원하지 사이버사령부로 개입했겠냐고 발언했다가 여야 모두에게 질타를 받자 사과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10006.html?_fr=st2|관련기사]] 그리고 [[대한민국 국군]]이 [[미군]] 없이는 [[북한군]]에게 이길 수 없다고 발언해 인터넷에서 다시금 [[한국군 vs 북한군|떡밥]]이 터졌다.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message_id=1059324&bbs_id=1010&start_sequence=04RZz~&start_page=1¤t_page=1&direction=0&list_ui_type=0&search_field=1&search_word=&search_limit=all&sort_field=0&classified_value=&cv=|관련글]] 2014년 6월에는 공군 예비역 [[한성주]] 소장이 서울에 [[땅굴]]이 있고 국방부가 이를 숨기고 있다는 내용의 책을 펴냈고 국방부측에서 한소장(예)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62129041&code=910302|관련기사]] 2015년 10월 하반기 장성인사에서 후임자 [[김황록]] 소장에게 본부장 직위를 인계하고 전역했다. == 여담 == * 사관학교 동기로는 [[신원식]], [[양종수]](이상 중장 1차 진급자), [[이재수(군인)|이재수]], [[박찬주(군인)|박찬주]], [[김영식(군인)|김영식]](이상 중장 2차 진급자), [[엄기학]], [[전인범]](이상 중장 3차 진급자), 13차 준장 진급으로 유명한 [[고명현]], 대위로 전역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인 [[박지만]] 등이 있다. * [[천주교]]를 믿는 것 같다. 종교행사때마다 동해성당에 참석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당시 [[제8군단]]장 [[정경조]] 중장이 독실한 [[불교]]신자여서 호국위령대제 등을 열었고 여기에도 참석하였다. 재직 시절 군종참모는 계속 불교법사가 담당했다. * 3차 진급에 [[임기제 진급]]인 걸 감안하면 대장으로의 진급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장혁(동명이인)|장혁]](육사 39기), [[연제욱(군인)|연제욱]](육사 38기) 장군 등과 더불어 [[김관진(군인)|김관진]] 라인으로 구분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40105/59955382/4|관련기사]] * 사단장 시절을 통해 보자면, 별다른 행동통제등의 지침을 내리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즉 휘하 지휘관들에게 재량권을 많이 부여하고 이를 지원하는 지휘형식인 것 같다. * 2010년 7월에는 55연대가 연대전술훈련에서 [[제23보병사단]]을 상대로 승리하자 즉각 [[군악대]]를 보내어 치하하고 연대장에게 단독군장을 권고하여 훈련병력 모두 복귀행군은 단독군장으로 복귀했다. 모든 병력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행군했고 마치 소풍날 같이 걸어갔다. 날도 맑았고 특히 허브농장을 지날 때에는 소풍날 그 자체였다. 꽃도 꺾어보고 잡담을 해도 간부들도 그저 진로만 잡을 뿐 별다른 통제가 없었다. 그에 비해 패전한 23사단은 복귀행군에서 전원 완전군장으로 복귀했다. * [[동명이인]]인 공군 준장이 있다. 해당 인물은 [[경북]] [[영천시]] 출신이다. [[분류:대한민국의 군인]] [[분류:대륜고등학교 출신]][[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 [[분류:합천군 출신 인물]] [[분류:국방정보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