祖彌桀取 생몰년도 미상 [목차] == 개요 == [[백제]]의 대신. 475년 백제 수도 [[한성]]이 고구려에 포위되어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당시 개로왕은 [[문주왕]]에게 왕통을 이을 것으로 명령했고, 조미걸취는 [[목협만치]]와 더불어 [[문주왕]]을 보좌해 남하했다. 정황상 [[문주왕]]과 더불어 신라에 구원을 요청할 때 동행한 것으로 보여진다. == 기타 == [[문주왕]]의 측근이었을 가능성이 높으나 475년 이후의 기록이 남지 않아 자세히 알 수 없다. 하지만 문주왕이 피살되고 목협만치 또한 왜국으로 도피한 정황을 볼 때 [[곤지]]처럼 귄신 [[해구]]와 경쟁에 밀려 숙청됐을 가능성이 높다. 여담으로 '조미(祖彌)씨'인 복성인데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장군(將軍) '[[저미문귀]](姐彌文貴)', [[남제서]] 백제전에 보이는 '[[저근]](姐瑾)'과 같은 성씨일 가능성이 높다. [[분류: 백제의 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