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조련하다'의 어근 == [[경마]]장이나 [[일본]], [[중국]]에선 [[조교]]라 부른다. == 일련의 팬서비스 == 팬들을 본인의 노예로 만든다는 의미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이며 ~~근데 노예를 조련한다는 말은 없잖아?~~ 아이돌 등 방송인이 방송이나 오프 팬미팅, 온라인에서 애교 등으로 팬심을 얻는 행위 전반을 가리킨다. 사실 당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게 작용한다. 약간 부정적인 어조로 쓰는 경우가 많았으나,[* '할 짓 없어서 조련질한다', '어디서 조련질이야' 등... ~~물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에...~~] 기사 제목에도 올라오는 일이 있을 정도로 부정적인 어감은 거의 사라졌다. 단어의 본래 뜻 때문에 '[[조공]]'과 함께 이 표현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조공과 함께 [[디시인사이드]]에서 처음 나온 용어로, 소녀시대 [[태연]]의 움짤을 디시인들이 조련이라 칭한 데서 급격히 퍼져나갔다. 아이돌의 필수 스킬(...)이라고 한다. 사실 매력을 발산한다는 것 혹은 팬들과 소통한다는 것이 되니 조련을 잘할수록 좋은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본 의미가 그다지 좋은 의미가 아니라 과연 이게 좋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파일:external/pds20.egloos.com/f0018314_4df682d062457.gif]] 방송에서의 조련 예시. ~~팬이라면 빠심이 솟구칠 거다~~[* 움짤은 [[레인보우(아이돌)|레인보우]]의 [[고우리]].] [[파일:attachment/조련/78.jpg|width=550]] 오프라인에서의 조련 예시. ~~[[한승연]] 덕후 조련중.JPG~~[* 사진은 [[카라(아이돌)|카라]] 팬미팅 '지금 전하고 싶은 말'(2011년 6월 11일) 직찍이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애교를 조련이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팬을 직접 만나는 공연 행사나 사인회에서 일련의 행동들을 조련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 특히나 [[직캠]] 중에 아이컨택 장면을 담은 직캠을 보고 조련을 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163694&page=1&search_pos=-161663&k_type=0100&keyword=%EC%95%84%EC%9D%B4&bbs=|브금주의]] 인터넷의 발달과 SNS의 발달로 여러 경로로 팬들이 스타와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되면서 온라인상에서의 몇 가지 행동들도 조련이라고 칭한다. 팬사이트나 갤러리에 인증을 한다거나 어디 리플을 남긴다거나 하는 것을 사람에 따라서 조련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청춘불패 갤러리#s-6.5|이런 거]]. 물론 정말 할 짓 없어서 혹은 궁금해서 팬사이트에 들어가거나 재미있기 때문에 트위터 같은 곳에 글을 남기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할 일이 없네', '조련질이네' 하지 말자.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좋은데 싫은 척하는 거니 팬이 츤데레라고 봐야~~ == [[마비노기]]의 스킬 [[야생 동물 조련]] ==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생활 스킬이다. 몬스터를 일정 시간동안 내 편으로 만들지만 조련 성공 확률과 스킬 수련의 강도는 '조련사'라는 꿈을 꾸었던 밀레시안의 기대를 무너트리는 수준이다. 자세한 건 항목을 참고하자. == [[대한민국]] [[배우]] 조련 == [[조련(배우)]] 문서로. [[분류:동음이의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