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businesspost.co.kr/3408_5890_4044.jpg]] 趙南鎬 [[1951년]] [[2월 12일]] ~ ([age(1951-02-12)]세)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기업인]]. [[한진중공업]] 전 [[회장]]. 본관은 [[양주 조씨|양주]](楊州)[* 문강공파 20세손, 시조 23세 호(鎬) 항렬.]. == 생애 == [[1951년]] [[서울특별시]]에서 [[한진그룹]] 창립자 정석 [[조중훈]]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969년 [[경복고등학교]], 1972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각각 졸업했다. 1971년에 [[대한항공]]에 입사했으며, 한진건설, [[한진중공업]] 등의 계열사에서 일하였다. 1989년에는 한일레저 사장, 1993년에는 한일개발(한진건설의 전신) 사장이 됐다. 이후 한진그룹이 분리될 때 [[한진중공업]]을 물려받았다. 1999년 한진건설이 한진중공업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됐다. 2003년 한진중공업 회장에 취임했으며, 2007년부터는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직을 맡고 있다. 2011년 한진중공업의 대규모 정리해고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선 적도 있다. 참고로 형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는 매우 사이가 나쁘다고 한다. 제사를 지낼 때 조양호 일가와는 따로 제사를 지내며, '''[[한진중공업]]그룹 임직원의 출장 시 [[대한항공]]이나 [[진에어]]로 항공권을 구입하면 출장비를 지급하지 않을 정도'''[* [[대우그룹]], [[범 LG가]]처럼 헤어지면서도 좋게 헤어진 경우는 그래도 계열사였다고 상호 물자교류가 활발하다. 특히 대우그룹의 경우 그 자긍심이 매우 강해 예전 계열사들의 관용차량은 대부분 [[쉐보레]], 관용상용차는 [[자일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를 주로 사용한다. 그렇게 물고 뜯고 싸우던 [[삼성그룹|삼성]]-[[CJ그룹|CJ]] 간에도 [[삼성 라이온즈]]라는 공통분모는 있다. [[한진그룹|한진]]-[[한진중공업]] 간의 관계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없다.]다. 물론 당연히 [[조중훈|선친]] 생전에는 대한항공 직원할인제도가 있었으나 한진家 싸움이 [[범 삼성가|삼성]], [[범 현대가|현대]]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싸웠는지라. 그런데 [[조양호]] 일가 인성을 보면 사이가 나쁜 것도 간단히 납득이 간다. 실제로 왕자의 난 이전에 조카의 성격 문제 가지고 싸운 적도 있다는 설이 있었다. 그래도 형이라고 2019년 4월 13일 아침 조양호의 장례식에 조용히 찾아와 조문하면서, "서로 싸우지 말았어야 할 일로 싸웠다"며 후회가 된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봐선 마지막 화해는 한 모양. 시간은 다르지만, 같은 날에는 막냇동생인 [[조정호(기업인)|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도 조문했다. 2019년 3월 전세계적인 조선업계불황으로 필리핀 조선소의 회생절차를 개시함에 따라 2조원 가량 자금을 투자했던 한진중공업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파산 위기에 놓였고 이에 채권단의 결정에 따라 조남호의 보유주식 전체의 감자 및 채권의 출자전환이 한진중공업 주주총회에서 의결됨에 의하여 조남호는 바로 밑 동생에 이어 보유지분 0%, 한진중공업의 경영권을 완전히 상실했으며 이는 동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조남호의 사내이사 연임안건이 회사측에서 추천하지도 않으면서 재확인되었다. == [[범 한진가|가족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범 한진가)]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양주 조씨]][[분류:1951년 출생]][[분류:범 한진가]] [[분류:경복고등학교 출신]][[분류:고려대학교 출신]]